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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현관 앞에 서서 운동화와 슬리퍼를 두고 짧게 고민을 하다가 슬리퍼에 발을 끼워넣었다. “엄마. 나 좀 걷다가 올게.” 이제는 제법 쌀쌀해진 밤공기에 몸이 부르르 떨렸다. 습관처럼 코를 킁 하고 들이마시고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역류성식도염이라고 들어봤어요? 내시경 결과를 들여다 보던 의사선생님이 내게 물었다. 고3이라도 했으니까 스트레스 때문에 그럴 수 있...
통영이었다. 무작정 통영 행이었다. 급했다면 급했다. 이직을 하겠다고 퇴사를 한 후, 파리 행 비행기 티켓을 끊어두고, 그래놓고 이틀 전에 다 취소해 버렸으니까. 엄마도, 애들도 급작스러운 결정에 왜? 하고 되물었다. 물론 네 맘이지만, 그래도 좀 그렇지 않아? 기껏 여행인데 왜 굳이 국내로 가? 아니, 아니 당연히 국내도 좋지. 근데 왜, 좋은 파리 놔두...
탄다 카코는 그다지 여린 사람이 아니었다. 고등학교 3학년이나 되었으니 제 처지를 모르는 것도 아니었고, 솔직히 2년 반이나 학교를 다녔다면 익숙해지지 않는 것이 이상할 지경이었다. 평범하다 못해 성적이 나쁜 것으로 유명할 지경이었던 시간이 1년. 5위 정도면 나름 선방한 셈이었지. 보기와는 다르게 낮은 성적 한 번에 충격을 받거나 우울해질 만큼 탄다 카코...
안녕하세요, 바르데입니다. 현재 블로그에서 연재하고 있는 중편소설 "방과후 티타임과 나"는 6월 말 ~ 7월 초까지 연재할 예정입니다. (분량을 생각하면 7월 초까지 이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후에는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진 다음, 영화 에세이를 연재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화 감상문은 작년부터 평론을 연재하고 있지만, 영화 에세이는 감상문보다...
Everybody knows 모든 사람들은 알지 It hurts to grow up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아파야 한다는 걸 And everybody does 그리고 모두들 잘 견뎌 It’s so weird to be back here 다시 여기로 돌아오니 기분이 묘하구나 Let me tell you what 너에게 해줄 말이 있어 The years go o...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20년 잰센 교류회 앙상블 1차수정 (191115) 2차수정 (200210) 장소 : 6호선 상수역 인근 / 아늑한 상수동 - 썸띵 시간 : 12시~5시 (예정) 신청 자격 : 03년생 이상 신청 기간 : 11월 8일(금)~12월 7일 (토) 참가비 : 15,000원 (행사 대관 비용) 교류회 참여진은 현장에서 회지 교환 (통판 구매 X) + 장소는 상...
"내가 진짜 억울해서...그 녀석만 아니였어도!" 지겹다. 지겨워 나도 그렇지만 죽은 사람중에 안 억울한 사람 없겠지만...솔직히 말해보자, 밑에서 일하던 직원이 일하다가 죽었는데 기자들이 조금 귀찮게 군다고 술 먹고 비틀대다가 넘어져 죽은게 왜 죽은 직원 탓일까? 내가 과로사로 죽고어서 그런지 개인감정을 담아 한대 후려치고 싶건만...아쉽게도 그럴 수도 ...
※오리지널 사니와가 나옵니다. ※미카즈키 무네치카 X 여사니와(지유)의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인 사니와의 설정이 가득합니다. 2부대가 귀환했다. 오사카성에서 이것저것 구해오는 부대의 대장인 미카즈키 무네치카는 익숙하게 발걸음을 옮겼다. 그곳에 도착한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그의 주인인 지유에게 보고를 하는 것이 아닌 지유를 번쩍 들어 안은 것이었다. 지유...
역사수정주의자와의 싸움은 끝났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도검이 망가지고 부러졌는지 담겨있지 않은 승전보. 하지만 그녀를 포함한 사니와들과 수많은 혼마루의 도검남사들은 역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어느 시간에도 속하지 않는 혼마루라는 공간에서 사람이 아닌 도검남사들과 지낸다는 비일상 속에서 지내온 자신은 일상에 적응할 수 있을까. 승리로 끝난 싸움을 기뻐하는 ...
'나'는 원래 언제까지나 웃음지으며 '괜찮아'라는 말을 입에 베고 사는 년이다. 툭툭, 까맣지도 파랗지도 않은 희뿌연 잿빛을 띄는 하늘이 불쾌하지도 않은 차가운 물방울을 뱉어낸다. 내 뺨을 미끄럼틀 타듯 찔걱여 흘러내리는 투명한 듯 불투명한 물방울을 손등으로 쓸어내리니 곧 머리위 구멍난 천장에서는 '쏴아아아'소리가 들려온다. 그래, 지금은 비가 내린다.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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