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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우리 안에 있는 동물 구경하듯이 쳐다보지 말아줄래.지금 불쾌하다 못해 진절머리 나거든. *picrew, 외관 이해에 도움을 주기 위함. 유형원 柳荆願19세 XY 174cm 58kg AB형 6월 14일 생 1남 1녀 중 장남 혼혈아, 체육부주 종목은 양궁. 그 외 할 수 있는 스포츠는 유도, 테니스 커튼 사이로 쏟아지는 햇빛이 엎드려 있는 형원의 머리에 닿아...
네임버스AU 세계관, 설정 날조 多 이 글을 쓸 때는 본편이 약 300화 정도 나왔었습니다... 최근의 전개와 비교하면 설정 붕괴가 심하니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케일. 알베르가 서류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로 가볍게 책상을 두드렸다. 다 끝내셨습니까? 케일도 고개를 돌리지 않고 대답했다. 알베르는 헛웃음을 흘리며 손에 들고 있던 서류를 내려놓았다. 종이가 팔...
추운 겨울 바깥에서 하염없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최윤 보고싶어. 한파경보까지 뜰 정도로 매서운 날씨였는데 문자로 그 사람에게 '기다릴게요' 한마디 보내놓고 미련하게 찬바람 다 맞고 서있는거.. 검은색 롱패딩에 장갑도 끼고, 야무지게 목도리도 둘렀지만 옷깃을 파고드는 추위는 막을 수가 없지 바람을 조금이라도 막아보려 목도리를 얼굴까지 끌어올려보지만 바람에 그대...
둘의 만남은 크게 특별하지 않았다. 말하자면 우연이었다. 그날 따라 평소에 술자리는 잘 나가지 않는 사쿠라이 쇼가 참석 했고, 그 자리에 누군가 니노미야 카즈나리를 데려온 게 시작이었다. 둘은 말 한마디 섞지 않을 뻔했지만 어쩌 다 흘러간 밴드 이야기에 말을 텄다. 이것마저 우연이었다. 사쿠라이가 들은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목소리는 다시 듣고 싶은 목소리였다...
배우 김명민 필모그래피 동인 앤솔로지 수요조사 폼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샘플 페이지에 있는 트리거 요소를 전부 확인 하신 후에 신중히 결정해 주세요! *사양 국판 A5 페이지 172P 가격 : 18000원 (택배비 4000원) 참여자: LOVERBOY님, 봉고님, 모련님, 뇽뇽님, 별꽃님, 고독님, 익명님, 상상님 8인 앤솔로지 15세 이상 구매가능 *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늘도 들려오는 파도소리 넘어지면 바로 눈앞에 펼쳐진 커다란 바다 이 바다를 [알리]라고 부른다 왜 이런 이름이 있을까 생각하였다 제븐은 하얀사람들이 알리에게 이름을 붙여주었다고 한다 하얀사람들이 오기 전에는 [유로] 하얀사람들이 온 뒤부터 [알리] 알리는 매우 착한 성격을 가졌지만 사람들이 섬 밖으로 나가려 하면 화를 낸다 얼마전 바기가 뗏목을 만들어 섬...
세상의 끝에서 드넓은 마음을 달려 거대한 잔디를 휩쓰는 바람 차가운 우주에 부딪혀 애끓는 안녕을 고한다 드높은 세상의 가로에 선 영화로운 그대에게 보내는 마지막 입맞춤을 흩뿌리며
항적운1 이른 아침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린다. 비가 내린 세상은 흙과 파릇한 초록 냄새로 가득하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같이 다리를 흔들면 발가락 사이로 빗방울들이 튀어 오른다. 차갑고, 간지럽다. 오늘을 적시던 부슬비가 그쳐간다. 구름에 가려졌던 해가 나와 빛을 내린다. 따스한 햇살이 빗방울이 맺힌 풀잎과 마루에 닿는다. 부우웅, 하늘에서 무언가...
그렇게 몇 초가 흘렀을까. 인어의 눈엔 테라가, 테라의 눈엔 인어가 담긴 시간은 테라가 서둘러 문을 닫고 나가면서 끝이 나버렸다. 제 집에 들어오게 된 인어의 첫 인상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고, 정말 신이 있다면 그와 같은 모습일 거라는 생각을 하며 테라가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다. 02 아름다운 그대여 - 2 방으로 돌아가고 나서도 물소리는 계속해서 들려...
w. 누림 <운명 10> 용선은 은가락지를 손가락에 꼈다. 잘 보존되어 있어서 그런지 용선의 손가락에 있는 은가락지가 반짝거린다. 그런 은가락지를 유심히 바라보는 용선이다. 두 번째 본 은가락지고, 처음 껴본 것인데 왠지 여전히 낯설지가 않았다. 손가락에 낀 은가락지를 다른 손으로 만지작거린다. "보면 볼수록 신기하네. 내 손가락에 잘 맞네? 그...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브라질 마나우스(Manaus)에 도착한 아이들은 공터에서 성우와 민현으로부터 아마존 정글에서 지켜야할 안전수칙에 대해서 듣고 있었다. 아, 그건 다른 아이들의 얘기고 다니엘은 조용히 설명이나 듣고 있을 캐릭터가 아니었다. 괜히 강초딩이 아닌;; 설명이 2분이 넘어가자 지겨워진 다니엘은 백화검으로 땅바닥에 그림을 그리며 딴짓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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