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느날 갑자기 일어난 일이였다. 평생에 하던 것처럼 연금술에 몰두하던 니콜라 플라멜은 거대한 무언가가 깨지는 소리를 들었다. 그의 아내와 그의 저택에서 같이 일하던 마법사들을 놀래킨 그 소리는 그가 가지고 있었던 예언의 수정구슬 중 하나였다. 푸른 불꽃이 파리를 뒤덮는 예언, 어떤 위대한 어두운 마법에 대한 마법이였다. 예언의 수정구슬이 깨지는 경우는 두 ...
심각해지는 알버스와 내 사이에 갑자기 펑 하고 뭔가가 나타났다. "작, 작은 주인님. 큰 마님이 방 안에 혼자 자숙하라고 하셨어요. 친구 분은 여기 있으면 안 되요." 아 날 여기로 보낸 집요정이네. 알버스와 안면이 있는 모양이다. "큰 마님이 곧 도착하신다고 하셨어요. 친구 분은 이 곳에서 나오셔야 해요." 난 손을 들어 집요정을 막았다. 갑자기 그 텔레...
방 안에 갇힌 치 열흘, 겔러트는 차라리 그 병실에 있던 게 더 좋았을 꺼라 생각했다. 차라리 그 병실에는 알버스가 있고 그 알버스는 자신이 기억을 잃어버렸다고 알고 있으니 자신한테 뭐라도 알려줄 것 아닌가. 아무도 없는 방에 하루 세끼 꼬박꼬박 나오는 마치 감옥의 모범수가 된 느낌이였다. 방은 크고 화장실도 있고. 큰 책장도 있으니 이 기회에 이 ...
ㄹㅈ ㅁㅅ 몰라요 일요일도 일 하는 분노임 이건 마치 존재하는 모든 지상의 형체들을, 보이지 않는 것들을 모두 태워버리려는 듯 태양이 내리쬐는 푸르른 잔디가 깔린 운동장 계단에 걸터앉아, 지치지도 않는지 끊임없이 뛰어다니는 학우들을 무심하게 바라보고 있던 이즈미는 눈을 돌려 그를 마주하였다. 그랬더니 어느새 곁에 앉아 조잘 입을 열던 레오가 그 뚫어지는 시...
세이프 하우스 39, 베르무트를 주축으로 키르, 워커, 버본이 모였다. "그분께서는 진을 되찾아 오는 걸 우선으로 하라고 하셨어." "하긴, 진은 꽤 많은 걸 알고 있죠." "형님이 쉽게 입을 열진 않으실 거다." 모두 딱히 떠오르는 계획이 없는지 말이 없었다. "하아, 그러니까 왜 그렇게 서두른 거야? 대놓고 함정이었잖아." "녀석들이 형님을 노렸을 줄은...
몸은 점점 달아올라 가고 정원의 몸이 성훈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양정원은 본능에 몸을 맡기지 않는 지성인이었고 끝내는 이성이 본능을 이겼다. 흥분이 가라앉지 못해 어정쩡해진 자세를 취한 채로 양정원은 박성훈을 밀어냈다. 숨을 몰아쉬면서 고개를 떨구는 양정원의 얼굴을 집요하게 박성훈의 시선이 따라갔다. 두 볼이 익은 채로 작은 입과 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토요일은 시장에 가요 (원제: Saturday Market) https://step-on-the-waves.postype.com/post/15787426 'Ken'의 화자는 소외된 개인에 대한 대우에 저항하지 못한다. 각각의 개인은 공감을 통해 자신의 또다른 정체성이 드러날 것을 두려워한다. 이러한 불안감은 'Saturday Market'에서 묘사된 여성에...
구원자 승밍 승민은 뉴욕으로 떠나는 캐리어에 마치 이민이라도 가는 듯 온갖 짐을 다 챙겼다. 그는 캐리어에 몇 권의 책과 치료도구들을 가득 담았고 커다란 달력을 챙겼다. 이젠 제 피부쯤 되어버린 용복과 현진이 산물해준 손목시계를 차고 마지막으로 액자에 고이 보관해둔 김남준씨와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중학교 입학사진을 지갑게 넣었다. 그 사진을 볼 때면 아직...
* 번역기를 사용했습니다.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풀보이스X) 유즈키⎯⎯에리슈카! 에리슈카아, 유즈⎯⎯ 컨스턴스조심하세요, 그 녀석들 레베루스예요! 에리슈카…………!! 리오당연히, 이렇게 되나.어이, 아이샤⎯⎯라고 했던가? 아이샤……!? 레나리오 발자크!?무엇을⎯⎯ 함께 같은 적과싸우던 상대잖아요!? 리오너는 이쪽 사정을 잘 모르겠지.블라디레나 밀리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