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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떤 죽음들은 비눗방울을 닮았다. 빛을 받아 오색빛깔로 찰랑거리다가 일순간에 톡. 공기 중에서 몸을 터트리고 나면 아무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 남기고 간 건 고작해야 터질 때의 아주 작은 파열음, 귓속에서 미약하게 지속하는 진동. 매켄지는 한문 선생을 처음 봤을 때 비눗방울을 떠올렸다. 그 몸을 두른 예쁜 보호막부터 그러했다. 딱 비눗방울처럼 일렁이고 다...
팬시는 검삭 제물 사건 이후로 런던을 포함한 안전팀 전원을 증오하다시피 했음. 하지만 죽은 사람을 계속 미워하는 건 생각보다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일인데다 런던의 죽음이 자기에게만 의미있는 것도 아니라 복잡한 심경이었을 거임. 안좋게 나왔지만 안전팀 있던 시절엔 런던이 부하들 잘 챙겨주기도 했을테고. 50일 중층 생존자들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팬시
#프로필 (컴퓨터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망 불가 " 어이 거기 너! 곤란한 일이 있으면 이 (언니/누님)에게 맡겨! " "내가 꼭, 무슨 일이 있어도 해결해 줄테니까." ❕ 이름 도로시 노빌리스 Dorothy Nobilis ❕ 나이 29 ❕ 성별 XX ❕ 종족 인간 ❕ 키/몸무게 176cm/58kg ❕ 성격 :: [자유로운] :: 폼생폼사, 도로시가...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영실이도 썰입니다. +오메가버스, 강간 암시, 유산, 폭력 트리거 있으니 주의하세요 "저, 전하...어찌..." "...날이 끝나니, 모든 것들이 기억 나더군, 다 자네 덕분이야. 고맙네" "... ..." "근데 여기에 살았었나? 한양에서 참 멀리도 떨어져 있군 그러니 과인에게 편지라도 보내면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겠어." 장난...
*약스포 있습니다. *그냥 이러지 않았을까~ 하고 써봤어요. *짧아요. 초만녕. 그는 외로운 이였다. 마음을 터놓고 술잔을 기울일 친우도, 처자식도 없었다. 그저 제자 셋을 두고 무정하게 가르쳤다. 무정하다는 것도 어패가 있다. 그는 무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비오는 날 결계를 쳐 사생지전의 제자들이 비에 맞지 않게 하였고 우산을 기울여 자신의 제자가...
응급실로 환자가 도착한다. 환자는 죽고 싶다며 소리치고 있었고 응급 대원들은 의사에게 스트레쳐가를 밀며 다가온다. '선생님, 휴지로 자살 시도 하다가 떨어져 발이 골절된 것 같습니다' '죽고 싶으면 휴지로 하지 말고 줄넘기로 하지' 그 남자의 한 마디에 응급 대원들과 환자 모두 갑자기 싸해진다. '그냥 누가 생각나서…. CT부터 찍읍시다' 그 남자의 이름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For. ㅂㅎㄹ님 (키워드_편지) 어두운 방 안에 촛불 하나. 흐린 시야 사이에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봉투를 열었다. 아닐 거야. 아니야. 혼잣말을 반복하며 겨우 속에 있는 편지를 꺼내 촛불 가까이에서 천천히 읽었다. …죽었다. 네가 죽었다. 아아. 사인은 자살이란다. 자살? 네가 자살을 했다고? …말도 안 되는 얘기. 너는 네 목숨을 제일 소중히 여기던 ...
까마귀 가면을 보면 도망쳐야해! 까마귀는 늘 죽음을 불러! 그는 매캐한 연기를 들이키며 무심히 앞을 바라봤다. 빛도 없는 밤에 보인 그의 눈동자는 흐릿하게 시선을 둘 뿐이었다. '..젠장, 뭐가 보여야지....' 밤눈이 그리 밝지 않은 덕분에 그는 제 앞에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체구들의 장정들을 찌푸려 바라봤다. 보이지 않아도 조그맣게 들리는 분노에 찬 목...
Oh, there will pass with your great passing Little of beauty not your own,— Only the light from common water, Only the grace from simple stone! 오 너의 큰 사라짐과 더불어, 너 자신의 것이 아닌 다른 아름다움은 별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다만...
오히려 살 만큼 살다 간 사람이라고 비아냥거릴지도 모르지. 남은 사람들은 아쉬워하거나 안타까워하는 마음 대신 냉정한 눈으로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 점수를 매길 것이다. 평가할 만한 게 없으면 곧 잊어버리겠지. 금세 없던 일이 되는 거겠지. /김혜진, 딸에 대하여 ♡길어서 외부링크에요 로그 아닙니다 멘답주세요♡ 그러다 다친다는 것은 제 입버릇과 같았다. 열...
-5. "시리우스!" 해리가 소리쳤다. "시리우스!" "네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해리-" "저기 들어가서 데리고 나오면 되잖아요!" "늦었어, 해리-" "아니야, 내가 들어가서-" "네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해리... 아무것도... 시리우스는 죽었어." -4. 죽음이 목전까지 다가와서야 리무스 루핀은 그 날 일을 상세하게 떠올렸다....
#프로필 사망불가. " 같이 별이라도 보러갈래요? "❕ 이름 : 남궁 덕자. ❕ 나이 : 22세.❕ 성별 : XX.❕ 종족 : 늑대 인수.❕ 키/몸무게 : 173cm/60kg.❕ 성격 : [수줍음이 많은] 사람과 친해지기를 좋아하지만, 워낙 부끄러움을 타는 덕에 쉽게 말을 붙이지 못한다. 상대가 먼저 다가와 주기를 바랄 뿐. [순진한] 순수하고 단순한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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