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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임출육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세요! 산부인과 자료 보면서 반영은 했지만 의학, 보건계열 전공자, 종사자가 아니라 고증은 ㅎㅎ...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출처는 임신한 아내가 너무 귀여워요 구글링하면 썰 나옵니다. 1. 겨울은 간담췌외과 펠로우에 합격하자마자 대학원 박사과정을 등록했고 펠로우 첫 해 가을에 정원과 결혼도 했다. 2년 간의 세부분과...
반갑다, 구찬성. 구찬성 맞지? 나 기억 안 나? 보스턴 유학 시절 친구, 설지원. 여기 웬일이야? 아, 산체스한테 듣고 왔나? 아님 미라씨? 하, 그래. 내가 보고 싶어서 왔을 리는 없고. 왜 온 거야? 포기는 안 하셨는데 돌아가셨어. 뭐 이제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사는 거지, 뭐. 그래. 그러지 뭐. 여기서 뭐 해? 무슨 말이야? 누가 그래? 너 미쳤구나...
나는 전쟁에서 패배하였다. 인생이란 고난의 행군에서 아픈 사람 돌봐주니 또다른 아픈사람 와르르 빠지고 정예로운 엘리트 임무에서 용기나지 않는 이 믿어주니 또다른 용기 없는사람 우르르 의존하고 소수의 두뇌작전에서 이해 못하는 이 열외하니 다수의 비난 홀로받고 아무도 걸어본 적 없는 전쟁의 폐허 홀로 걸으니 나 자신이 가장 큰적이었다. 그렇게 혼자만의 전쟁에서...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억. 과거의 사물에 대한 것이나 지식 따위를 머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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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최소 욕구. 삶에 있어서 먹는다는 행위가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가. 그런 지론을 가지고 사는 나의 삶에 끼어들어 먹을 걸 나눠주는 전학생은 참 심보가 곱다 싶었다. 처음 보는 알록달록한 포장지의 과자, 사탕들. 궁금하다는 내 말에 휴대폰을 꺼내 신나게 음식 자랑을 하던 모습. 서슴지 않고 하는 말과 행동이 새로웠고 말로 스나를 패는 광경은 경이로...
(마도대전 상세한 전쟁 스토리 나오기 전에 날조 많이 해둬야 한다) 과거에 헬가가 어렸을 때 추락사할 뻔 한 것을 크메르사트가 구해주었던 적이 있었으면 싶은....에서 시작한 낙서 ㅇ<-<
*트위터에 멘션으로 이어올렸던 글 정리 리나와 제르가디스는 누가 어떻다 할 거 없이 팔짱을 끼고 골몰하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최고의 난제다. 둘 앞에선 가우리가 순진하게 눈을 깜빡이며 어리둥절해 하고 있었다. "자, 봐봐 가우리." 리나가 빵을 조금 뜯어내어 가우리 앞에 두었다. 이미 반복된 설명에 커다랬던 치아바타는 한 줌 정도만 남았다. "여기, 빵이...
내가 늦게 도착한 것일까. 분명 아침에 저택에 도착해서 편지 거르는 시간과 오빠와 상의하는 시간, 그리고 왕성까지의 이동시간을 합쳐도 한 시간이 안되었을텐데. "아, 오셨군요.... 케이리엔 영애." 이건 대체 무슨 상황일까. 때는 오늘 새벽. 키에르안이 왕성에 도착하자마자 수도의 모든 의상실에서 디자이너를 불러들였다. 영문도 모른 채 잘 자던 디자이너들은...
* 글 개 많음. 스압 주의 * 후반으로 갈수록 질척거림 주의 * 가독성은 개나 준 난잡함 주의. * 이런거 쓸 줄 알았으면 트청하기 전에 자료 좀 남길 걸... 때는 2021년. 커뮤에 미친 커린이는 개쩌는 깊은 서사와 취향에 맞는 관캐를 갖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커뮤를 열어달라며 지인을 꼬시기 시작합니다. 대충 한 달가량을요... 하지만 열리지 않는 지...
그 모든 일이 사실이란 걸 알게 되었을 때, 내 인생 중 그토록 허망했던 적이 없었다. 공들여 쌓아 온 모래성이 무너지는 순간, 일이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하며 무너져가는 모래를 품 안 가득히 모아보지만 내 손에 잡힌 건 아무것도 없었다. 흐르는 눈물 하나 주체하지 못하는 우습기만 한 내 꼴을 보며 선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요. 아, 어차피 앞으로 못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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