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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주랑 399일째 🤍 내일은 여주랑 맞는 다섯번째 기념일이다. 100일 200일 300일 1주년 그리고 400일까지. 여주랑 벌써 400일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시간이 너무 빨라서 아쉽다. 여주를 만나기 시작한뒤로 하루가 12시간이 된 것 같다. 진짜 엊그저께 내가 여주한테 고백해서 만나기 시작한구같은데, 벌써 400일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여주랑 벌써...
※ 시작은 도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이며 15세를 준수하여 작성했습니다. 성인 예스님들은 '그리고 시작 02 (성인판)' 을 구매해주세요. https://posty.pe/4a27nd ▲2편 성인판 링크▲ ※ 소장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에피소드는 제외된 점 유의바랍니다. 그리고 시작은팥빙수로부터
김윤아-비밀의정원 다른 모든 이야기처럼 시작은 소녀와 소년이 다른 모든 사람들 몰래 사랑에 빠지는 것. 영원을 꿈꾸는 소녀. 사랑을 구하는 소년.비밀의 정원의 문이 열리네.슬픔의 문이 열리네.단 한 번의 입맞춤으로두 사람은 하나가 되고.모든 게 변할 거라 쉽게 말하지 말아요. 사랑은 끝나지 않으니.무엇도 두렵지 않아요.운명이 우리 곁에 있으니.비밀의 정원...
여주랑 398일째 🤍 오늘은 10월 1일. 추석 당일이라 서로의 부모님을 뵈러 가기로했었다. 여주 아버님 어머님은 추석 당일 전전 날부터 전화가 와서 내가 보고싶으시다고 하셨는데, 내 엄마아빠는 추석 일주일 전부터 여주가 보고싶다고 노래를 부르셨다. 아무래도 엄마아빠가 바뀐거같다. 막내아들 보고싶다는 소리는 안하시고... 간만에 부모님을 뵈러가는거 만큼, ...
세상이 뒤집어졌다. 세훈은 가만히 거실에 앉아 눈을 감았다. 지난 7일은 살아서 경험한 생지옥이었다. 인류는 부정했고 분노했고 우울을 겪었으며 타협하려 들었다. 그동안의 세계는 아수라장으로 수십 번 엉망이 되었다. 이제는 아무도 부정하지 않는다. 분노하지 않고, 우울에서 벗어났으며 타협의 무쓸모를 안다. 인정의 시간인 것이다. 세훈은 오늘 새벽 일찍 일어나...
추천BGM 김윤아-야상곡 4 누군가 내 뒷모습을 본다면 우스꽝스럽다고 할지도 모른다. 김종인이 내리꽂고 있는 시선이 창처럼 박혀 제대로 걷기가 어렵다. "뭘 그렇게 굳어." 교실로 오르기 위한 계단 앞에 다다르자 세자가 걸음을 멈춰선다. "긴장돼?" "…긴장 안 했는데." "너도 김종인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부류인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Paris Carney - Your Woman 3 옷을 재단하는 단순 노동을 하다 동공이 풀려 갑자기 재봉틀로 자해를 하던 관절 나간 손목. 빗물 떨어지는 처마 끝에 앉아 입을 벌리고 멍청하게 그걸 받아먹던 눈동자. 식판에 올라온 오트밀 봉지를 뜯어 우물대던 수백의 일관된 오메가들의 무기력한 턱관절.
W. 비렌츠 봄에서 겨울은 멀지만 겨울에서 봄은 가까워. 한 쪽 눈이 핏물마냥 붉은 아이. 모든 저주를 떠안은 듯한 아이가 벚꽃잎이 하늘을 수놓을 때 태어났다더라. 세도 정치 시기, 이름은 높고 뒷 말은 제일 많은 양반가에서 태어났으나 모두가 꼭꼭 숨기고 없는 사람 취급을 받았던 아이. 아이의 어머니는 저주를 낳았다는 우스운 죄목으로 이름 모를 어딘가로 보...
99 1. 오후엔 축구 예선이 있었다. 어렸을 때보다 살이 너무 많이 빠져 항상 팔랑거리며 걸어다녀 뜀박질도 시원찮을 줄 알았던 민형이 생각 외로 너무 잘 뛰어주어 후반인데도 0:0으로 잘 버티고 있었다. 작년 같으면 허우대만 멀쩡한 놈들이 죄다 나가는 바람에 전반에서 5:1로 박살나 후반은 볼 것도 없었을 텐데, 올해는 민형의 활약으로 준영과 민석이 아예...
J.ae - Angel's Disguise 2 등살이 전부 잡초와 자잘한 돌멩이 더미에 쓸렸다. 아마 몹쓸 흉이 지리라. 바람이 분다. 이 행성은 날로 더 추워지기만 하다가 모두를 동사시켜 버릴 거라고 과학 잡지가 말했다. 온통 얼음에 뒤덮여버릴 거라고. 누구도 심각하게 생각지 않는다. 우리가 죽음으로 행성을 다 떠난 뒤 닥쳐올 멸망을 두려워하...
Blue Foundation - Bonfires 두 세자가 함께 국립문화원 개관 커팅식에 참여한 모습입니다. 이번 문화원은 뮤지엄의 형태로 각종 심포지엄 역시 개최하여 국민들 문화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무한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에 참석한 두 세자는 그 뒤 축하회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 나는 부러 입술을 뜯어 피를 봤다. ...
글쓴이, 유통기한 보통 인생은 아닐 것이라, 우리 엄마가 나를 임신했을 때 점집에서 먼저 알았다고 했다. 본인보다 더 기구한 삶을 살 딸이라고, 그 자리에서 목 놓아 울었을 스물둘, 엄마가 떠오른다. 찬 바람이 휘몰아치는 한 겨울에 난 태어났고, 산모는 삼일 밤 날 세며 간호했지만 죽었노라고, 점집 할매가 이야기 해줬다. 엄마 품에 한 번 넣어져 본 적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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