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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헌터솔 X 뱀파이어부 1편 [만화] 헌터솔 X 뱀파이어부 2편 by유유님 “마교령에서 탈출한 뱀파이어도 있나?” “…있기야 하지.” 동기가 수상쩍다는 눈으로 쳐다봤지만 버논은 신경 쓰지 않았다. 모니터 화면엔 승관의 프로필을 비롯한 갖가지 데이터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었다. 뱀파이어 부승관의 데이터는 37년 전 어떤 인간의 동거인으로 기록된 것이 마지...
뱀파이어지만 프로농구선수인 아오미네 잘못 걸려서 뱀파이어의 식량노릇 하고 있는 인간 하이자키 굉장히 넓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집안에서 회색빛 머리색을 가진 남자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소파에 몸을 기대 지루한 듯 핸드폰을 만지고 있었다. 그때 문이 열리는 소리와 점점 가까워지는 발소리에 미간을 찌푸리며 고개를 들었다. 거기에는 짙은 남색빛 머리색을 가진 남자가 ...
몇백년 전에 태어나서 천천히 시간에 적응해온 순혈 맠그x인간으로 태어나서 물린 지 몇십 년 안 돼 개썅 마이웨이로 사는 쟤휸맠그 오랫동안 인간들과의, 혹은 종족 내의 갈등을 계속 보면서 살았기 때문에 인간사회에서 살기 위한 룰 같은 데 엄격한 반면에 쟤휸은 한창 성기발랄할 나이에 물려서 자기 욕구에(만) 충실함ㅋㅋ 무슨 짓을 해도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는 된...
남자 손에 이끌려 밖으로 나온다. 텁텁한 실내 공기보단 그래도 바깥 공기가 낫다. 비릿한 흙내음이 진하게 느껴진다는 게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실은 이미 계산 완료. 오히려 일이 쉽게 풀릴 것 같다. 예상대로만 흘러가 준다면. “괜찮으십니까?” 남자의 목소리에 정신이 파드득 돌아온다. 방심해 지나치게 풀고 있던 표정 들킨 건 아닐까 해원...
어린 동생은 남들보다 ‘특별한’ 아이였다. 지금은 거의 사라진 순혈 뱀파이어의 피. 그 피를 강하게 타고난 막내 이글은 집안 사람들 모두에게 각별히 보호를 받았다. 그 피를 가지고 있는 뱀파이어가 그들을 보호할 다음 대의 수장이 될 수 있으므로. 어렸을 때의 자신은 그렇게 특별취급을 받는 동생이 싫었다. 무슨 일만 있으면 모두가 이글 편을 들었고, 다른 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만월이 뜨는 밤, 오늘도 매일 같은 사냥을 시작한다. 적당한 사냥감을 물색해서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끌고 가 피를 흡혈한다. 아예 죽어버리면 그것도 사태가 커지니 죽지 않을 만큼만. 그것을 세, 네 명쯤 반복하고 나서 하늘을 바라보면 시간이 지독하게도 빠르게 흐르고 있다. 한참 전부터 준비했지만 아무리 준비해도 모자란다. 순혈의 뱀파이어, 오로지...
달빛이 길게 내리는 밤, 정원에서 두 개의 인영을 발견했을 때 릭은 인상을 찌푸렸다. 반달인데도 하늘이 맑아 달빛이 유독 밝은 밤이었다. 창백한 달빛이 하얗고 긴 머리카락을, 그 창백한 피부를 여실히 비추었다. 그가 끌어안고 있는 여인이 풀린 눈으로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에 한숨을 내쉰 그는 결국 헛기침을 했다. 흠, 큼. “그런 기척 내지 않아도 온 ...
서늘한 공기에 눈을 떠서 밖을 보니 눈이 흩날리고 있었다. 내리기 시작한지 제법 되는지 창 밖이 온통 하얗다. 훤한 달빛 아래에 하얀 눈이 소복이 쌓여 눈이 부실 정도로 빛을 내었다. 톡톡톡, 인사라도 하듯이 창문에 부딪힌 눈발이 사르르 녹아내리다 이내 쌓이기 시작한다. “으응…….” 그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달빛을 받아 빛나는 흰 눈에 잠이 깼는지 ...
어느 날 아침 일찍 일어난 이안 데이비스는 비어있는 옆자리의 주인을 찾다 다른 방에서 소리없이 기도드리는 그를 발견했다. “......” 일렁이는 빛을 받은 얼굴이 아름다워 보였다.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 그는 촛불을 켜 놓고 누구에게 향하는지 또 누구를 위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기도를 올리는 때가 있었다. 그는 아마도 더욱 아름다웠을 것이다. 신의...
어렸을 때부터 쭉 듣고 자라온 소리가 있다. 「다이무스, 네가 이 아이를 지켜줘야 한단다.」 막냇동생을 지켜주렴, 그 아이는 인간들의 눈에 띄어서도 안되고, 사냥 법을 가르쳐서도 안 돼. 네가 보살펴줘야 한다, 다이무스. 언제나, 지겹도록 반복해서 그렇게 말하는 부모님의 말에 왜 그런지도 모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아직 너무 어려 송곳니도 제대로 나지 않아...
패닉 영화 <신세계> 정청 X <베테랑> 조태오 2018.04 소장본 발행 作 프리퀄 단편 3,494 字 Attention 소장본에 대한 정보는 이쪽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이 글은 이중구와 이자성 형제의 과거를 다루고 있습니다.웹 미공개 예정이었으나 요청에 의해 공개합니다.책으로 읽기 좋게 편집된 글이므로 PC보다는 모바일 열람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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