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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에 없던 그것 동혁: 여러분, 앵콜 원해요~~~?!학생들: (어리둥절) 와, 와아....?산하: 아, 원하신다구요~~~! 자, 그럼 김연자 선생님, 아모르 파티 한 번 가실게요~~~!! 현 학생회장 형섭: 저거 니 친구들이지.같이 사회보던 제노: 죄송합니다. 밑에서 학생들 통솔하던 찬희: ...???????? (심한 욕) 영재: 앵콜. ㅋㅋㅋㅋㅋㅋ ...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5) w. Christine 1.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7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이었다. 전철역 안은 호흡곤란을 일으킬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전부 불꽃 축제를 보러 온 사람들이었다. 인파에 멀미한다는 게 무엇인지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체험하게 된 쿠로코는 출구로 통하는 계단을 오르다 말고 입을 틀어막았...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4) w. Christine 3. 해질녘 불빛들 지갑은 텅텅 비었을지언정 카게토라는 밥을 사기로 한 결정을 후회하지 않았다. 쓴 돈을 아까워하지도 않았다. 전국대회를 앞두고 긴장으로 곤두선 신경을 릴렉스시키기 딱 좋은 자리였다. 이 정도 출혈은 감수할 만 했다. 그렇지만 가족들에게 들킬 새라 영수증은 손톱...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3) w. Christine 2. 해질녘 불빛들 카가미의 신체 패러미터는 마지막으로 함께 했을 때, 그러니까 재버워크와의 시합이 끝나고 세이린 대 기적의 세대로 시합했을 때보다도 성장해 있었다. 더 놀라운 건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란 사실이었다. 카가미는 스킬, 전략을 읽는 눈, 심지어 시합에 임하는 정신력...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2) w. Christine 1. 해질녘 불빛들 도쿄는 변한 것이 없었다. 그 말은 여전히 찜통처럼 더웠으며 밀려드는 사람들로 발 디딜 새 없이 북적거린다는 뜻이었다. 3일 만에 무언가가 바뀔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놀랍도록 판에 박은 모습 그대로였다. 여전한 풍경은 쿠로코에게 안심되는 듯도 하고 지겨운...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미래10.09.17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아, 하고 아이스크림을 뜬 숟가락이 코앞에 성큼 들이밀어졌다. 보쿠토 코타로는 무심코 입을 열어 받아먹었다. 하얀 바닐라 맛이 혀끝에서 차갑게 녹아내린다. 맛있네. 중얼거리자 맞은편에 앉은 아카아시 케이지가 '그렇죠?'라고 말하는 듯이 고...
「첨단기술 우주진출 환경파괴 그리고 멸망 인류의 호기심은 우주로 향했고, 인류의 불편함은 기술을 발달시켰다. 인류의 호기심은 인류의 우주진출을 성공시켰고, 인류의 기술은 환경을 파괴했다.」 "보쿠토 상, 정신 사나워요." "아카아시- 그 책 그만읽고 놀자.. 모처럼 같이 쉬는 날이잖아! 벌써 점심이라고!" 그 옛날 누군가가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요, 독서...
*보컬로이드 곡 '미래선'에서 따왔습니다. 「조금은 변했니?」 「 조금은 강해졌어.」 꿈을 꿨다. 오래된 역 중앙. 지금은다니지 않을 법한, 빛바래진 그곳. 나와 보쿠토 선배와 처음으로 마주친 그곳. 아무도 없는 그곳은 오직 나와 미래의 나. 둘 뿐이었다. 키는 조금 컸을까. 평소 아무렇게나 자란 곱슬머리는 잘 정돈되어 있고. 지금과 다르게 인상이 부드러워...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1) w. Christine *주의 : 청←흑 과거 짝사랑 언급이 있습니다. 5. This is my truth, tell me yours 일정이 바뀐 탓에 저녁으로 예정되어 있던 체육관 훈련도 오전으로 앞당겨졌다. 한창 모의 시합에 열중해 있던 세이린은 무언가를 똑똑 두드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시선...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10) w. Christine 4. This is my truth, tell me yours 자신이 보고 있는 게 유령이 아닌 진짜 쿠로코라는 걸 알게 된 키세의 얼굴은, 밝아지기보다는 한층 더 끔찍한 색으로 물들었다. “언제부터 보고 있었…… 아니, 그게. 방금 전은.” “…….” “그…… 설명할 테니까 ...
# 같은 반이제노, 허현준, 강찬희 이과 2 반 나재민, 배진영 이과 3 반 김선우 이과 4 반이동혁, 윤산하 문과 2 반황인준, 손영재 문과 4 반# 등교찬희: 허현준, 2 반.현준: 봐주지, 좀. 친구 찬스는 없어?찬희: 응, 없어. (단호) 피어싱 빼고 가.현준: (꼼지락)찬희: 넌 또 왜 지각이야?산하: 아니, 오는 길에 할머니가 길을 잃으셔서 헤매...
이제노, 이과 2반 A 남고의 차기 학생회장감이라는 이제노를 표현하자면, 착하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바르고, 거기에 공부도 잘해. 흠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도 볼 수 없는데, 우유부단하고 느긋한 성격이 친구들 사이에서 흠이라면 흠. 성격 급한 황인준이랑 이동혁 속을 뒤집는다. 이과 1등으로 의대 진학 준비 중. 마냥 착한 것 같아도 탱탱볼 같은 00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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