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구명조끼도 입고 서핑보드를 빌려서 로이드와 요르, 아냐는 본드를 데리고 바다로 다시 들어갔다. 본드는 요르의 보드 앞에 앉았고 아냐는 로이드의 보드 앞에 앉았다. 마침 좋은 파도가 왔다. 로이드와 요르는 신나게 파도를 타기 시작했다. 아냐가 꺄르르 웃었다. 본드도 즐겁게 짖었다. "더 높은 파도! 더 거센 파도!" "위험해." "머머머!" "본드가 괜찮대!...
음... 제노는 바쁘니 일단 보냈다. 난 지금, 음... 서영호 집 소파에 앉아 멍 때리고 있다. 내가 왜 여기에...? 혼자 덜렁...? 어느새 서영호는 다 울었는지 안에서 도란도란 말소리가 들리는데 내 청각으로는 무슨 말을 하는지 안 들린다. 사실 걱정이 하나 있다. 갑자기 서영호가 나를 부르면 난 난데없이 서영호 6년 전 팀 가이드를 만나게 된다. 알...
센터 구조는 단순하다. 훈련과 업무가 이루어지는 중앙 센터, 센티넬 기숙사, 가이드 기숙사, 그리고 의료실과 실험실.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 단순해도 좁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부지가 넓은 편이기도 했고, 산책할 수 있는 코스도 있었다. 사계절이 사라진 마당에 흙빛 자연이 무슨 소용이랴. 그나마 남겨진 식물은 선인장이 다수를 이루었고, 초록은 드물었다....
야매로 보정해오던 나날...(?) 에이블러와 만나게 되는데... 에이블러는 스케치업 파일이 아닌 블렌더(Blender) 파일을 불러와 보정이 가능 하다는 것. (무료 블렌더 모델링 1928301380개 사용 가능하다는거군<) 심지어 '무료 프로그램' ( 이래도 되는 거냐고 ) + 에이콘 아이디만 있으면 누구나 사용가능 '상업적 이용까지 가능' <...
드디어 셋이 만났지만, 오늘은 날이 아니다. 쵸소가 시간이 없음을 표현하기 위해 손목을 보이며 손가락으로 톡톡 치자 한숨을 쉰 도우마는 팔짱을 낀 자세로 둥글게 미소를 그렸다. 시간이 없다해도 셋이 만났다. 그 만족감이 그려낸 배부른 미소였다. "드디어 이렇게 고삼가를 먹을 놈들이 만났다." 농담 반, 진담 반이 섞인 도우마의 말에 '반갑다.'라고 말한 쵸...
요르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이건, 이건 혹시 그건가요? 서로 사랑하는 성인 남녀가 단둘이 있는 밤. 부드러운 손길. 다정한 눈빛. 요르는 로이드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나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았다. 굳이 가이딩을 위한게 아니더라도 요르는 로이드와 하고 싶은게 많았다. 평생을 함께 하고 싶으니 당연했다. 아냐는 푹 잠들었으니 깰 위험도 없었다. 로이드와 요르의...
肺魚 어스름한 새벽, 민호는 게이트가 열렸던 오피스텔로 향했다. 텅 빈 오피스텔의 분위기는 제법 을씨년스러웠다. 계단을 천천히 오르며 목을 이리저리 돌리던 민호가 생각했다. 역시 몸이 가볍다니까. 승민에게 전담 가이드에 대한 확답을 받고 난 이후, 짧게나마 가이딩을 진행했었다. 단순히 손만 마주 잡은 정도로도 효과는 대단했다. 다른 가이드들과 며칠 몸을 섞...
* 이전화* 모든 인물, 지역 및 단체 명은 실존하지 않으며 픽션입니다. 아키타의 히토센마치. 젊은 사람들은 얼씬조차 하지 않고, 관광객이 실수로라도 들어오기 어려운 골목 안을 더듬어 올라가면 오래된 파칭코 <히토센>을 만날 수 있다.이곳은 큰길이나 번화가에 위치한 다른 파칭코들과는 달리 비좁고 쾌적하지 않은 환경에 오래된 머신들만 두고 있다. ...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것으로,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자극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트리거 주의 헤픈 가이드 Written by. 윤슬 사실 다중 각인은 센티넬에게도 가이드에게도 그다지 이롭지 못하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양쪽 누구의 상황도 고려하지 않은, 센티넬도 가이드도 아닌 사람들의 무지함으로 만들어진 방법이었다. 처음...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야. 야. 일어나." 발로 툭툭 차는 느낌에 눈을 뜬 여주가 고개를 드니 부센터장이라던 남자와 자신의 또래 같은 남자 한 명이 서 있었다. 여주를 발로 툭툭 찬 남자는 여주가 눈을 뜨니 그제야 발을 치웠다. 그 남자는 부센터장 뒤로 가 섰고 부센터장은 여주 앞에 쭈그려 앉아 눈높이를 맞추며 말을 걸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