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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집에서 학교까지는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데 그 동안 두 사람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학교 정문에 도착해서야 무영은 입을 열었다. “오늘 학교 끝나고 아무 일 없죠?” 약속이 있냐고 묻는 것은 아마도 오늘 저녁 역시 애인 행세를 하겠다는 것이겠지. 잠시 고민하던 한주는 자신이 스스로 하겠다고 했다던 다짐을 잊지 않고 고개를 저었다. “없어요, 약속....
주의!! 오너가 앤관캐의 해석을 날조할 가능성 100000000000%!!! 앤관캐야.. 미안해.. 앤관오 언니... 미안해.. 사랑해!!! 계속해서 난 세트님과 이 말도 안 되는 내기를 하고 있다.솔직히 이런 내기를 하고 싶지도... 그냥 현재로 돌아가고 싶다만...현 시점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에 이렇게 설득이라도 해서 평상시의 세트님으로 만드려고...
사라는 오늘 기분이 매우 좋은 상태이다. 콧노래를 부르며, 밤하늘 같은 긴 색 머리를 흩날린다. 캐나다의 첫 여행 날 날씨가 너무 좋은 까닭이다. 누구는 인종차별이 심해서 스트레스였다는데, 사라에게는 그 흔한 눈 째는 행위조차 없다. 그래서, 따스한 햇볕 아래 시원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는 중이다.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의 풍경을 만끽하며 잠시 ...
오늘은 좀 특이한 딸래미 연성(?)을 가져왔습니다. 솜인형이 유행하며 저도 하나 가지고 싶어졌는데요. 자캐 솜덕질엔 몇가지 방법이 있지요.무속성 솜인형을 구매하기.. 공장에 개인제작 맡기기..그러나 저는 <직접 만들기>에 도전해봤습니다. 한땀한땀 피흘려 (진짜 바늘에 찔려 피 흘림) 낳은 딸은 더 소중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4월 14일부터 5월 ...
UNLUCKY GIRL 정성스럽게 개소리를 한 이동혁을 아무 말 없이 바라봤다. 내 답을 기다리는지 싱글벙글 웃으며 나를 보고 있다. "야, 이동혁." "응?" "너 집 안가?" "대답은?" "무슨 대답?" "나 너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연애 하고 싶다고 했는데? 대답 못 들었는데?" 이동혁이 동그랗게 뜨고 중얼거렸다. 얘는 진짜 내가 답을 ...
01. 선수 입장! 녀석이 우리 부서에 들어온 날, 미술부의 그 잘난 송화백-별명이다-이 땅을 치며 후회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러나 기뻐 날뛰어야 할 육상부 코치, 우리의 달려라 김킹콩님께서는 가만히 있어도 벌건 얼굴을 더욱 붉히며 가슴을 퉁탕 퉁탕 두드리고 있다. 우리는 오랜만에 보는 동물의 왕국 실사판인지라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열렬한 시청자...
[ 코랫 목에 방울 달기 ] “ 잡, 잡아먹히기 싫어어어엇…!! ” 외관 영국은 유럽 대륙에, 호그와트는 스코틀랜드에, 셜록은… 내 마음 속에! 은색 부스스한 머리칼에, 맑은 빛 푸른 눈이 한참 당신을 향해 끔뻑이다 곧 꼬리가 펑! 하고 터진 고양이마냥 튀어오릅니다. 비마법사 세계에서 와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이 그렇게 놀랄… 아니, 두려워할 일이냐고. 뾰...
- 어느 판타지 세계로 스팀펑크au를 조금 가져왔습니다. - 보고 싶은 장면만 써서 불친절합니다. 도시의 밤은 고요하지 않았다. 가스등은 언제나 거리를 밝게 비추었고 인간들은 밤의 낭만이라는 단어 아래에서 허락된 도피를 즐겼다. 시끄러운 트럼펫 소리, 사람들의 요란한 웃음소리. 제 심장에서 삐거덕거리는 톱니바퀴의 소리를 제외한다면 모든 것이 완벽한 밤이었을...
♫ LUCY - 21세기의 어떤 날 청춘은 아직 오지 않았다. 청춘은 이제 오지 않는다. 이름 안송화 화야, 화야. 하고 부르던 아빠의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명하다. 열다섯 끝자락, 더 이상 그 목소리를 들을 수 없음에 끝내 져버린 해바라기는 이제 고개를 들지 않았다. 나이 19세 눈 떠보니 뱃지 세 개 달고 있는 고삼이라더라. 성별 XX, 생물학적 여성 ...
눈으로 들이키는 술을 달은 밤새 파도에 쏟아 부어 솟구치는 파도는 넘친다 고요한 수평선에 끔찍하고 감미로운 욕망 물살을 끝없이 헤쳐 나간다 눈으로 들이키는 술을 달은 밤새 파도에 쏟아 부어 법열감에 충만한 시인은 신성한 액체에 도취되어 하늘을 바라보며 황홀하게 비틀거리며 흡입한다 눈으로 들이키는 술을 /쇤베르크, Op. 21 '달에 홀린 피에로' 가사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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