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사망 소재, 유혈 소재가 있습니다.) (※New 닌자고는 스토리 상 배제됩니다.) 닌자고가 만들어지고 나서, 최초의 스핀짓주 마스터는 두 아들을 만들고, 각각 가마돈과 우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자신이 만들어낸 세상을 수호하기 위해서. 그 임무를 맡긴 후, 그는 영면에 들었다. 물론 시행착오는 있었지만, 둘은 사이좋은 형제였다.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을...
브금: 권진아- 사랑이 올거야 흔들리는 일도 많고, 흔들리기도 했지. 가끔은 내가 지금 무얼 하고 있나 생각이 들기도 해. 하지만 지나간 일과 이제 나를 기다리고 있는 일들을 생각해. 그리고 나를 기다리는 너. 사랑했던 사람이 떠나가고 내가 많이 힘들어할 때,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네가 있었기 때문일거야. 혼자서 내가 그 일을 버틸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あのとき売ってた油はどこへ? 아노 토키 웃테타 아부라와 도코에 그 때 팔았던 기름은 어디에 我混血大吟醸 와레 콘케츠 다이긴조 나의 혼혈 다이긴조 極辛口後味超芳醇 고 카라쿠치 아토아지 죠호쥰 아주 맵지만 뒷맛은 향기롭지 災厄避けに祀るは一升瓶 야쿠사이 요케니 마츠루와 잇쇼빈 재액을 막기 위해 필요한 건 한 병 神聖吐く唾にも新境地 신세에 하쿠 츠바니모 신쿄오지 신...
복도에 두 사람의 구둣발 소리가 경쾌하게 울려퍼졌다. 훤칠한 신장을 가진 두 명의 남자가 앞뒤로 약간의 거리를 두고 성큼성큼, 어딘가로 걸어가고 있었다. 그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듯 복도 옆 훤히 트인 통창에서 날카로운 햇빛이 비쳐 들어오고 있었다. 어찌나 밝은지, 복도에 켜져 있는 형광등이 유명무실할 정도였다. 그만큼 우리의 앞날도 밝다면 좋으련만. 생각하며...
김석진이 작업실로 찾아왔다. 늦은 아침에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시간 되면 잠깐 만나자는 말을 하길래 알겠다고 답했다. 정호석과 헤어지고 열흘 만에 집 밖으로 나온 날이었다. 첫날은 아무렇지도 않았다. 푸른 새벽에 일어나서 해가 뜰 때까지 멍하게 침대 위에 앉아 있다가 왠지 나가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밥...
초등학생일 때 동네 수영센터에 다닌 적이 있다. 깊은 수영장 바닥까지 내려가 수면 위를 올려다보면 수영장 조명이 물에 비쳐 반짝거렸다. 그렇게 숨을 꾹 참고 수면을 볼 때면 아무 생각도 안 들고 마음이 편해졌다. 그 어린 나이에 무슨 걱정이 그렇게 많았겠냐마는, 그땐 그 나름대로 고민이 있었다. 물론 지금은 그때 무슨 고민을 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물속에...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MISSON: KILO D-4 얼마나 가는지 좀 두고 보려고 했는데. 이거 의미가 있나. 이명헌은 제 방 한쪽에서 몸을 둥글게 굴리고는 눈가가 붉게 부어오른 채로 잠들어 있는 정우성을 보면서 작게 웃음을 속으로 삼켰다. 지하에서 데리고 올라온 지 이제 일주일을 채 하루 못 채운 날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걱정을 한 마음이 반 아닌 마음이 반이었다. 이번 임무...
연습 내내 어지럽던 동일의 마음은 숙소에 돌아와서도 여전히 소란했다. 그 후 창민과는 제대로 된 이야기를 나눌 틈조차 없었다. 설령 틈이 있었다고 한들 무슨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꺼내면 좋을지 몰랐다. 결국, 끝내 침묵을 택했다. 오늘도 고생했어, 얘들아. 불특정다수에게 전하는 말을 끝으로 동일은 그저 창민의 등만 보다가 방으로 들어왔다. “대체 ...
공포의 럼펄스킨 (Rumpelstiltskin, 1995) 이 영화를 처음 접했을 때, 최악의 공포 영화 중 1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레프리콘 (Leprechaun, 1993)'과 비슷한 소재의 요괴 영화인 '공포의 럼펄스킨'은 역시나 '레프리콘 (Leprechaun, 1993)'을 감독한 마크 존스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레프리콘 시리즈만큼이나 재미...
미연시 생존기 12 인준이 지성의 뒤쪽에 있는 훈련용 엄폐물에서 반쯤 몸을 숨긴 인아를 멍하니 응시했다. "정신 차리라고!" "아…" 재민이 답답한 듯 손을 뻗어 인준의 눈앞에 찰나의 스파크를 만들어내며 소리치자, 그제야 정신을 차린 그가 탄식을 내뱉으면서도 여전히 인아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재민의 주변에 실드를 쳤다. 그와 동시에 지성의 손끝으로부터...
터닝포인트 음악방송에 새 앨범 준비까지 정신없이 바쁜 나날이 계속됐다. 연습 중간 잠시 갖게 된 쉬는 시간. 연습 영상 모니터링도 하고 물도 마시며 연습실 곳곳에 흩어져 각자 휴식을 취하고 있던 멤버들 사이, 동일은 연습실 한쪽 벽에 기대어 앉은 채였다. 동일의 시선은 저와 가까운 곳에 대각선으로 앉아있는 창민을 향해있었다. 정확히는 창민의 왼쪽 손목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