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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털실에 부재를 더한 번외 세현 님 곁에 남자 둘이나 있으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아는 척하거나 하진 않았을 거 같아요. 세현 님이 민규와 석민이 사이에서 곤란할 때 우연히 주헌이를 마주했을 거 같아요. 그때 세현 님에게는 주헌이가 거의 뭐 구세주였을 거 같네요. 그렇다고 세현 님도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주헌이를 이용하진 않았을 거 같아요. 안 그래도 주...
막상 회상씬이랑 팬텀가논 보니까 좀 실망함. 트레일러 봤을땐 근육빵빵 쾌남상이었는데 스토리 볼 수록 가논은 악당임(궁서체)수고77 이런 느낌 받음. 특히 소니아 (이름이 포*몬 소드실드 박사님 손녀 생각나지만 하이랄 초대 왕비) 죽이고 난 뒤 (손에 칼도 없고 평범해서 그냥 척추 때려서 기절한 줄 알았는데 다음에 묘비 나옴) 표정이 정뚝떨. 아니 근데 몸매...
내가 바다로 나오기 전, 그 녀석과 약속했었다. “삿치, 나랑 약속해. 절대 죽지 않기로....” “당연하지! 내가 죽을리가 없잖아? 최고의 요리사가 되어 돌아 오겠어!” 손가락까지 걸고 그리 호언장담 했는데 말이야, 푸핫. 이거 대장 체면이 말이 아니네... “삿치... 제발, 정신 차려요이... 제발...” 미안, 마르코. 더는 못 버틸거 같아. 너도 ...
범규는 차마 눈을 뜨지 못하고 이마를 손가락으로 눌렀다. 눈을 뜨기도 전에 보이는 건 별천지. 이러니 눈을 뜰 엄두가 나지 않지. 어질어질하게 돌아가는 시야와 갈증. 단순히 목이 마르기보다는 모든 걸 게워내고 온몸의 수분을 변기에 샷 아웃한 이 느낌은 머리를 더욱 아프게 했다. 내가 또 이렇게 마시면 개다. 지금은 마음으로 짖었지만 그때는 진짜로 짖고 말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방송인의 공식 설정과는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하나의 이야기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당당히 길을 나서는 다온이! 수색을 떠나는 나, 멋져! 일을 한다고? 이거 완전 멋있고 섹시한 커리어 우먼 아니냐구. 사람이 아니라 고양이지만! 캐리어 캣은 뭔가 안 멋있으니까 그냥 우먼이라고 하자! 나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아르보르 마을에...
집에 들여보내 달라고 간청하는 정한을 그냥 돌려보낼 수는 없었다. 행색을 보아하니 그에게 뭔가 많은 일이 있어 보였다. 설명은 나중에 듣자. 승철의 집에 들어온 정한은 젖은 우산을 문 앞에 조심히 내려두고 슬리퍼를 가지런히 벗었다. 비에 푹 젖은 슬리퍼는 질척이는 소리를 내며 벗겨졌다. 승철은 마른 수건을 꺼내 내밀었다. 말없이 수건을 받아서 든 정한은 얼...
이해찬 이동혁 (뽀너스) <동혁 시점> 사실 내가 전에 살던 동네는 여기서 멀지 않아 걸어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리였다. 그래도 학교 주변에서 지내고 싶다는 우리 가족의 의견에 따라 내가 바라보고 있는 집으로 이사가기로 해서 가족들이랑 보러 간 날, 나는 여주를 처음 봤다. 학교 가기 전 처음 본 여주의 모습이었다. 엄마랑 단 둘이 마당에 있...
누구에게 불행? 바로 이걸 쓰는 나(...) 트위터에서 분명 덕질이나 정치 성향이 비슷해서 알게 된 지인들이 알고 보니까 명리학이나 점성술 덕후인 경우가 나는 꽤 잦은 편인데(어째서) 타로는 물론이고 자미두수, 관상, 유니버설 심리점성술 등 참...덕지인들 관심사도 그 와중에 갈린다. 나는 요즘 인도 점성술 이른바 Vedic Horoscope 를 관심 있게...
알파는 제법 쓸만한 실험체였다. 각별은 잠시 제 의자 등에 기대며 눈을 감았다.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 탓인지 머릿속이 지끈거렸다. 마지막으로 수면을 취했던 순간도 가물가물했다. 아, 생각해보니 커피를 만드는 동안 잠시 졸았던 것 같기도 했다. 머리를 뜨지 않는 통증으로 불쾌감이 쉴새없이 솟았다. 당연하게도, 각별은 두통을 싫어했다. 모든 사람이라면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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