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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트위터 썰백업 ★ 작은 설정 (아마도 조금씩 추가 예정) - 사실 결혼‘만’ 하고 알콩달콩 사는 것도 좋은데 2세 계획이 있다면 얼른 결혼해줘(?). 슴다섯 넘기 전에 2세 둘 좋다 - 맏이는 무조건 딸. 보쿠토 빼다 박았는데 성격이 아카아시. 둘째는 아들 ...? 아니 근데 이란성 쌍둥이도 좋지 않나요 ...? 세쌍둥... 죄송; - 아마도 보쿠토 혼자...
개또라이 가이드 17. 그 후로 어떻게 했냐고? 당근빳따뤼 학교에 행복하게 자퇴서 냈다. 도비 이즈 프리. 여주는 자유의 몸이예요. 그 짜릿한 기분은 아직도 잊지를 못한다. 자퇴서 낼 때 손맛 죽이더라.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았다. 18. 그 이후 정확히 일주일의 시간이 지난 뒤 나는 센터장실 안에 앉아있다. 꼴에 두 번 정도 들어와 봤다고 긴장이 덜 되는...
사랑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다. 하지만 난 모르겠다. 그를 정말로 사랑했지만 정말로 그렇게까지 사랑했던 것일까...? 아니면 잠깐 그의 감정에 동화되어서 그렇게 느껴진 것일까. 두 눈을 감고 그대로 풀밭에 눕자 풀냄새가 내 폐부 깊숙이 들어온다. 진한 풀내음에 온 몸 곳곳이 싱그럽다 못해 풀숲 한가운데 있는 느낌이다. 정말로 나를 사랑했던 네가 나에 대한...
오래전 영화 ‘사랑과 영혼’은 그 이야기가 허구적이면서도 마치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처럼 진한 감동을 줘 흥행에 성공했다. 여자 주인공 데미무어(몰리 역)가 물레를 돌리고 그 뒤에서 패트릭 스웨이지(샘 역)가 안고 있는 장면은 지금도 가슴이 저릿하다. 그토록 아름다운 사랑이어서 신조차 질투를 한 것일까. 자신 때문에 죽게 된 몰리에 대한 죄책감과 그...
(악귀) 세사람 해상/산영/홍새 “...?홍새 선배 진짜 염해상 교수님 괜찮으신거에요?” 뭔가 조심스럽게 생략된 듯한 홍새의 설명에 산영은 더듬더듬 손을 들어 자신의 어깨에 올라온 홍새의 손을 잡고서 질문했다 그리고 그런 산영을 내려다보는 홍새는 아주 작게 숨을 내쉬며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다 “...수술은 잘 되었다고 했어 그런데 염해상 교수 3일째 코마...
뼈를부러뜨리겠다고말을했던본인을계속해떠올리고떠올린다.그때당시에는최선의말이라고생각했던것이이제와서후회하는것이다.사람이었던것의뼈를부러뜨리겠다고마음먹은.좀비는시체,예를갖춰최대한손상없이.모순되는말들.도파민의과다분비. 모두를구하기위해. 모두를 구하기 위해. 인간성을 잃어가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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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트셀크 X 빛전 드림 연인 발전 관계 에메트셀크 천사님을 모십니다. 1. 20대 중후반 성인 여성 2. 평일: 19시 이후 / 주말: 오전 11시 이후 교류 OK. 아침 혹은 쉬는 시간 동안 모습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다음 날에 일정이 없다면,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00시~)에도 교류가 가능합니다. 3. 라이트 콘텐츠 (스샷, 지도 등) ...
* 본 로그는 로그 잇기의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제발 편하게 이어주시길 바랬는데 진짜 혼잣말, 독백이 가득합니다. 대사 글귀는 이탤릭 처리가 되어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 . 하아, 뭐가 문젤까, 당신은. 그저 어중간하다. 다친 손도 그렇고, 지금 내 손을 잡고 있는 것도 그렇고. 아니, 이걸 잡은 거라 볼 수 있나...
감자가 사람 되는 법 中 / 3 4월 턴에 외과일때는 수술방 턴이라 병동/외래를 담당하던 쿱스를 자주 볼 수는 없었음. 하지만 8월 외과턴이 되자 쿱스가 병동/수술턴이되면서 둘이 제법 자주 마주치게됨. 수술방에 환자 넣고 배 닦고 상차리는 일(환자를 눕히고, 마취가 끝나면 퍼런 천들을 둘러 멸균환경을 만드는 일)과, 수술 끝나고 교수님 나가고 배 닫고 펠로...
여름은 좋지만 비는 싫어요.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계절입니다. 어제는 일기 예보가 틀렸다. 맑은 날을 예상한다고 했는데, 소나기가 내렸다. 오늘도 일기예보가 틀렸다. 잔뜩 비가 올 거라 겁을 줬으면서 비 한 방울 내리지 않았다. 하루종일 긴 우산을 질질 끌었다. 왜 일기예보는 항상 틀릴까.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날씨도 이해할 수 없는데 사람은 어떨까....
보기만 해도 아찔한 붉은 피가 주삿바늘을 통해서 모여드는 것을 보는 순간만으로도 현기증이 일어나 아찔했다. 서준은 두 눈을 질끈 감자, 의사가 멋쩍게 웃으면서 말했다. “조금만 뽑을게요. 어지러우시면, 잠시 누워 있어도 되고요.” “아, 아뇨. 아닙니다.” 애써 괜찮은 척 대답했지만, 그의 얼굴은 이미 핏기라고 하나 없었다. 의사는 그의 눈치를 살피면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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