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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은 두 번째 테마곡으로, 꼭 들어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PC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자색이 다른 부분이 있어 화이트모드로 먼저 봐주시는 쪽을 권장합니다. 가독성 및 브금 링크 첨부를 위해 포스타입 외부링크로 드립니다. 부담 가지지 않고 편하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된 모든 이미지는 짭햇살님이 작업 도와주셨습니다. :) Pictures rem...
현대에유 바텐더 날이랑 소믈리에 달로 날달빛전? 이라 해야하나로 드림 먹고 싶어요 평소처럼 되다먹은 서류 지적하는 상사랑 미친 금발 동료 먹금하면서 지친 하루 보내고 집 가는데 문득 날달이 운영하는 바에 눈이 가면서 시작하는 어쩌구 The Traders 이라고 써진 멋드러진 갑판에 홀려서 들어가니까 잔 닦고 있던 날이랑 눈 마주치는거... 그에 날이 밝게 ...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 라인하르트 측 선봉이 지난 번 샨타우 성역에서 메르카츠와 파렌하이트에게 패배하고 물러났던 슈바르츠 란첸라이터, 비텐펠트임을 알게 된 귀족연합군은 해당 전투 승리가 자신들의 성과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근거 없는 자신감을 폭발시켰다. 반대로 메르카츠에게 설욕할...
관리자들이 자리를 떠났다. 집합은 끝이라는 뜻이다. 더 이상 광장에 남아있을 이유도 없거니와, 구타와 싸움 같은 더러운 꼴도 보기 싫어 해찬과 여주는 광장에서 금방 벗어났다. 묵직하게 챙긴 것들을 꾹 쥐고 남은 손으로는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다. 집합에 오는 길부터 잡았던 손에 땀이 배어 나왔지만 둘 중 아무도 손을 놓지 않았다. 올 때는 늦을까 봐 거의 ...
솔직히 말하자면, 살면서 나는 무서운 게 없었다. 애초에 겁이 없다. 어렸을 적부터 오빠가 치는 장난에도 무관심했으며, 또래들이 무서워할 법한 -캄캄한 어둠이라던가, 귀신!- 것들도 스스럼 없이 접하고는 했다. 오빠는 내 머리가 너무 일찍 컸다고 손사래를 쳤고, 나는 그런 나 자신을 너무 과신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여전히 나는 내 깊은 곳에 잠들어...
에클레르, 언제나 상냥하고 이타적이며 친구라는 존재를 소중히 여긴다. 그리고 그 모든 행동의 끝엔 그녀가 원하는 목표가 존재한다. 그녀 스스로는 그것을 '빛'이라 칭했고, 실제로 그녀의 그것은 빛과 닮아있었다. 그녀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고, 현재도 그리 생활한다. 원래 그런 사람이니 말이다. 이 넓고 넓은 지식의 심해에 자신을 던지고 기대한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원수? 그건 아니지. 정확히 말하자면 변수라고 할 수 있지. 넌 내 인생의 변수야. 난 널 정말 예측할 수 없거든. 그래서 더 재밌어. ... 아, 이렇게 말하면 또 흥미 얘기 한다고 삐지려나? (하핫, 하고 웃음소리를 내뱉었다.) 그래? 나도 못 보긴 했다. 그래도 난 한결같은 게 좋던데. 예를 들면 계속 그 자리에서 변치 않는 나무, 예전의 추억이 떠오...
인준은 그 날밤 깊게 고민하다가 재민에게 문자를 보냈다. -재민아, 나 다음 주에 유학 가. 중국으로. 아마 내일부터 학교 안 갈 거야. 네가 여주 충격받지 않게 잘 전달해줘. 그날 밤 인준은 잠을 자지 않았다, 아니 자지 못했다.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와 잠을 자지 못했다. 정말 너무 궁금했다. 해님, 아니 달님, 아니 하나님, 부처님, 세상에 모든 신들께...
인준은 숨이 막혔다. 덥디 더운 여름에 비 온 다음날보다도 숨이 안 쉬어졌다. 진짜 이대로 죽을 것 같았다. 추운데, 열은 펄펄 끓어 더웠다. 인준은 쓰러질 거 같았다. 여주에게 톡이 왔다. -인준아, 괜찮아? -😁 이모티콘을 누를 때에도 마음이 아팠다. 심장은 너무나도 빨리 뛰었다. 이럴 줄 알았다면 일찍 고백할 걸. 더 많은 추억을 만들 걸. 시간이 많...
어느 주말, 혼자서 핸드폰만 만지작 만지작 거릴 때쯤 재민에게 카톡이 왔다. -여주야. -응. -다음 주 수요일 인준이 생일인 거 알지? -아, 맞다. 웅 알아. -오늘 만날래? 인준이 생일선물 사러 가자. -그래! 인준이 불러? -아니, 인준이한테는 비밀로 하자. ㅎㅎ -음. 그래 -2시에 만나자 - 응 그리고 2시가 되어서 재민과 여주는 만나서 놀았다....
•••그리고 다시 17살, 현재••• "여주야 우리 숙제 어디까지야?" 수학을 포기했었지만 사실 머리는 굉장히 좋았던 인준은 순식간에 내가 있는 반까지 올라왔다. 나쁘진 않았다. "우리 프린트 다 끝내는 거." "아, 숙제 너무 마나아~!" 이따금씩 너는 애교를 부렸다. 그리고 한가지 느낀 게 있는데 인준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때가 많이 있어서 가끔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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