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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집으로 돌아오는 것도 몰랐던 지나의 얼굴이 갑자기 나타났다. 매트리스에 턱을 올려 원우의 얼굴 가까이에서 새물새물 웃었다. - 보지 마, 보지 ...... 원우의 긴 절정은 멈출 줄 몰랐다. 잠시 후에 몸 전체를 파드득 떨던 원우가 축 늘어졌다. 함께 사정한 민규가 그 몸 위에 엎어졌다. 둘 다 절정이 길었다. 지나의 손가락이 다가와 땀에 젖은 원우의 ...
* 휴지(@durumagi_loh) 님의 로드&빛라레 팬아트를 보고 쓰는 주접용 엽편입니다. * 약-간의 성애적인 요소의 암시가 있습니다. * 원본이 된 팬아트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발론은 항상 바쁘다. 로드는 특히 그랬다. 많고 많은 동맹국과의 관계를 조율하고 기사들을 관리하다 보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왕조차도 마음대로 쉬지 못한...
관계가 깊어질수록 불안감이 쌓인다. 마음이 커지는 게 무서운 걸까 변할지도 모를 미래가 무서운 걸까. 피해의식에 찌들어 일일이 신경 써야 할게 너무 많다. 사람 관계가 엉키고 엮일수록 멀어지고 싶고 다 정리하고 나서는 또 새로운 관계를 원한다. 딜레마의 연속. 그 사이 좋은 인연들도 많이 떠나보냈다. 그저 모든 게 한순간일 뿐이었다. 선택의 결과는 늘 다를...
엄청나게 곤란한 것이라면, 예를 들어 어떤 거? (약간의 호기심, 어느 선까지가 제게 주어진 허용선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만 눈을 깜빡이는 널 바라보다 입을 열어 널 바라보더니, 궁금하잖아..~ 그래야 실수하지 않고 그 선을 지키지. ) 교수님이라고 불리는 게 좋아? (들린 말에 짧게 웃음을 터트리며 그럼 얼마든지 불러줄게, 하고 덧붙였다.) 네, ...
귀찮으니 수정 나중에 해야지,,,,,,,,,,,,, 쨋든 저딴 전개로 대충 써놔라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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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가 몇 아름은 되고 하늘을 뒤덮을 정도로 거대한 나무의 형상이다. 하늘이 흐리면 괴이한 휘파람 소리를 내며, 밤에는 빛을 발하며 시끄럽고 수다스러운 말소리를 낸다. 한편으로는 매와 같은 새가 날아가면 그것을 끌어 들여 붙잡아 감추기도 한다. 사람이 지나가면 그 사람에게 무례한 짓을 하기도 한다. 나뭇가지와 잎 사이에 정확히 어떤 것이 있어서 이런 짓을 ...
"우미보즈." "왜 그러냐, 토시." "그 지구인, 정말 내버려 둬도 되나? 당신이 말한 것처럼 카무이가 상대면 죽을 텐데. 호센은 여럿이서 어떻게 이겼다고 쳐도 카무이는 부외자가 끼어드는 것조차 용납하지 않는 성격이잖아. 아직 당신의 딸은 만난 적이 없지만, 그 아이가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는 녀석이지 않나." "글쎄다... 왠지 모르게 죽지 않을 거란 생...
이것은 커다란 산 모양인데 바다에 떠 다니는데 모양은 거북의 머리와 같고 위에는 한 줄기 대나무 같은 것이 있다. 이 대나무 같은 것은 낮에는 둘로 나뉘어져 있고 밤에는 합하여 하나가 된다. 가끔 낮에 이것이 하나로 합해질 때에도 있는데, 그러면 하늘과 땅이 온통 뒤흔들리는 듯한 기세로 비바람이 몰아치고 그 세기도 매우 대단하여 며칠씩이나 주변이 어두컴컴할...
제목 그대로, 안 그런 척하면서 큰세 ㅈㄴ 귀여워하는 문대가 보고 싶다. 왜냐, 모름지기 귀여운 놈이 남 귀엽다고 주접 떠는 모습이 더 귀엽기 때문. 문대의 경우엔 아닌 척, 그렇게 생각 안 하는 척 입을 다물 뿐만 아니라, 본인까지 속이려드는 캐릭터기 때문에 이런 인물이 보이는 주접의 맛은 더욱 더 각별하다. 이미 200여 편에 달하는 원작을 통해 박문대...
그 해 여름, 굉장한 비가 내렸어. 그리고 그 날, 너를 만났지. 풀잎 속에 몸집을 우겨놓고 가만히 나를 바라보던 너를. 어쩌면 샛노란 눈으로 나를 똑바로 쳐다보던 너에게 홀렸는지도 몰라. 성큼성큼 다가갔을 때 언제든지 도망칠 수 있는 가벼운 발을 세우던 널 보며 난 가까운 편의점에 달려가 싸구려 우산을 사 와 살금살금 다가갔지. 성큼성큼 소리가 나는,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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