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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파파고와 바이두 번역기를 사용한 동인번역입니다*글 서식은 기본적으로 진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의/오역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날 정오. 남영은 깨어났을 때 조금 혼란스러웠다. 어제 어느샌가 잠들었는지, 그녀는 오랫동안 이렇게 편안하게 자지 못했다. 그녀는 머리를 설레설레 흔들며 점차 깨어났고, 몸이 무언가에 눌린 것을 알아차리고 고개를 숙이...
나는 어릴 적부터 자주 아팠다. 처음에는 별일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알 수 있었다. 아, 나는 꽃을 피워보기도 전에 시들어버리겠구나. 너와의 첫 만남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우연히 이사한 동네에서 처음 만난 아이. 나랑은 정말 다른 세상에 사는 듯했고, 얼마나 밖을 돌아다녔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그을린 피부와 활기차고 당차...
동스청 가라사대 제 발에 걸려 넘어지고야 말았다. 이 내기에 발을 들이미는 게 아니었다. 엇나가는 발을 알아챘을 땐 이미 너무 늦은 뒤였다. 동스청은 웃고 있었고 내 맘에선 피눈물이 흘렀다. 내가 멍청했지. 저 빙고 마스터에게 감히 도전장을 내밀다니. 시작은 이랬다. 동스청은 소원 들어주기를 걸고 내게 빙고 한 판을 제안했다.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빙고에 ...
오늘 고딩커플 대리설렘 좆됐다. 내심장은두갠데요 |2021.02.05 조회 124,415 | 추천99 댓글300 | 댓글쓰기|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 오늘 ㅈㄴ 개쩌는 커플 봄... 오늘 졸업식이었나 봐. 요즘 애들도 선배 졸업식에 필참이냐? 아 종업식도 같이해서 그런가. 아 아무튼 쓰...
신청양식 영어이름 : 남자아이- dice, 여자아이- reiya 아이스크림 : 남자아이- 블루베리(파랑), 여자아이- 베스킨라빈스 코튼캔디(보라, 분홍) 이펙트 : 그대의 센스에 맡기겠소 어울리게 해주소 모자, 동물 : 고양이(남캐 상징), 토끼(여캐 상징) 위치 : 둘이 마주보는 자세 남자아이 남색 머리. 옆으로 넘긴 앞머리. 한쪽으로 뒷머리를 넘겼다. ...
나의 방향은 언제나 선함을 향한다고 믿었기에 따라오는 성공은 당연한 대가라고 생각했다 나의 선택은 언제나 최선이라고 믿었기에 포기도 나의 선택, 감당할 수 있는 몫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나의 위치는 앞과 뒤만 있는 직선 그 위 어디쯤 나의 손에는 나를 벌하는 채찍이 나의 발에는 스스로 채운 족쇄가 나의 마음에는 더이상 울지 못하는 연약한 어린아이가 못난 어른...
아니 관싹후기 첨해서 진짜 많이 빼먹었는디...그 암튼 많이 울었음...(커어어어어ㅓ 진짜....설렌다)
"하악, 하악, 엑, 우에엑!" 나는 쉼 없이 달려, 우리 집 뒷언덕에 올라왔다. 두 다리가 찢겨나갈 듯 해도, 이 악물고 뛰어왔다. 심장이 네 배는 커진 것 같았다. 당장이라도 가슴팍을, 때려 부수고 튀어나와서, 내 얼굴에다 침 뱉으면서, 욕할 것만 같았다. 제발, 나대지 마, 심장아. 도착했다는 마음에, 다리에 힘이 빠져서, 앞으로 풀썩 쓰러졌다. 심장...
*가장 작은 글씨로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나는 뭐든 상관 없어. " 이름: Herschel / 허셸 그의 본명은 Herschel이다. 딱히 어느 국적이 있는 것은 아니다. 분명히 동양인의 외양을 하고 있다. 아마, 그의 부모가 언어가 별로 상관이 없다고 느껴진 시대에 대충 이름을 지은듯 하다. 이름의 성조차 확실치 않다. 정말 그냥 지은 이름인듯 ...
너만이 나의 마음을 알고 【 난공불락 (難功不落) 】 공격(攻擊)하기 어려워 좀처럼 함락(陷落)되지 아니함 " 최선을 다해, 전부 막아내겠습니다. " 외관 혜월(@owner_hyewol)님 커미션 의복은 항상 단정하게 정돈되어 있다. 새하얗고 주름 하나 없는 하얀 바지와 먼지 하나 묻어있지 않은 검은색 신발에서 깔끔함이 돋보인다.아버지와 닮은 하얀 머리카락...
새벽이 푸르게 빛났다. 해가 뜨자마자 그는 그 애의 방을 찾았다. 커튼을 치지 않아 떠오르는 햇빛을 정통으로 맞으며 살며시 눈을 뜬 얼굴은 아직도 잠결을 헤매는 것처럼 몽롱함에 젖어 있었다. 그 애가 이제 막 뜬 눈으로 그를 바라보면서, 미소 짓는다. 입술 사이로 고른 치아가 보일만큼 밝은 미소였다. “왜 심술 난 얼굴을 하고 있어요?” 손가락으로 눈가를 ...
*전편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참, 너도 웃긴다. 공룡이 어이없다는 듯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잠뜰은 아무런 반응도 없이 분주히 카메라를 챙겼다. 오늘 날짜는 2월 30일. 원래 졸업식으로 예정되어있던 날이다. 그러나 작년, 좀비 사태가 갑자기 발생한 이후 이 마을 주민 모두가 죽어 나갔다. 뭐, 소설 같은 이야기지만 생존자는 정공룡, 박잠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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