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유진 장원영 13. 질 나쁜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 밀폐된 공간에서 연초를 뻑뻑 피워대는 꼴을 보고 있으니 원영은 절로 그 말이 떠올랐다. TV에서 보던 부드러운 인상이 걷히고 거들먹거리는 본연의 얼굴이 나오는 인간의 추태함에 원영은 미간을 구겼다. 진주한이었다. 봉사활동 이후 원영에게 개인적인 연락을 해오던 진주한에게 예의상 몇 번의 답문을 해주던 원영...
cytus2의 ConneR 연인드림이며 연말에 200일을 맞은 커플의 이야기입니다 ㅎㅎ 2022.02.28~03.04 드림포타온 #그렇게됐다 참가작입니다유료선 밑은 후기입니다:3 Happy New Year 1 연말이라선지 정산과 서버 과부화 문제로 it 쪽은 눈감을 틈이 없어보였다. 강봄도 한참동안 모니터를 째려보느라 허리를 필 수도, 잠시 일어나 디저트를...
정한아, 짜증 나. '정한아'와 '짜증 나'. 감히 같이 와서는 안 될 두 덩어리가 하나가 되어 윤정한 골을 툭, 툭, 두드렸다.윤정한은 반쯤 정신이 빠져서 반추한다. 평소의 윤정한이었더라면 그 순간 머리 굴려서 지수야어떻게그렇게심한말을해.. 하고 눈물이라도 찍어냈겠지만 (실제로 정말 울고 싶을 정도로 큰 데미지를 입기도 했으나) 눈물도 안 나왔다. 무슨 ...
옛날의 나를 그리워하며 나는 그것을 기억한다. 찬란한 기억의 날을 돌아보며 나의 나날에 대해 생각해본다. 단지, 그렇게 생각하고 만다. 모든 것은 돌이킬 수 없다. 다만, 어떤 결과가 나타나기 전,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바랄수는 있다. 그리고는 소망한다. 이번에는, 그리고 다음에는, 그리고 그것을 넘어 수없이 기다리고 있는 다음에는 반드시 이상을 현실로 만...
“이상하다. 술을 안 좋아한다고?” 근데 나랑은 왜 그렇게 마시나. 이지는 침대 끝에 걸터앉아 있는 재즈를 빤히 쳐다보면서 말했다. 재즈는 이지의 눈을 피하며 투명한 유리잔을 빙빙 돌렸다. 반쯤 담긴 술이 찰랑거렸다. “나랑 마시는 게 좋은가?” “…” “아님 내가 좋은…” “다 마셨으면 니 방 가. 나 잘 거야.” 재즈는 이지의 말을 끊으며 일어났다. 앞...
<남승언> 남승언 : [둘 다 가자.] (피카 랜드 & 피카 아쿠아 이용권) 승언이 피카 아쿠아와 피카 랜드에서 노는 이용권을 구매해 보냈다. [ ? ] [저 피카 아쿠아 이용권 있는데요?] 남승언 : [저 X 나 O] [있는데요 X 있는데 O] [ 👌 ] [이용권 있다니까 이용권을 사면 어떡해 ㅋㅋ] 남승언 : [그건 태인 씨랑 태환 씨...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글 속에 등장하는 단체, 정부, 과학기술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 영화 Arrival (컨택트)를 오마주한 글입니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곳입니다. 수풀로 우거진 깊은 산 속. 도심에나 어울릴 법한 하얗고 단조로운 건물이 난데없이 자리하고 있었다. 민혁을 태운 차는 거대한 울...
+공지 "숨어버린 아이는 길을 찾았다" 2.27일자 업로드는 개인사정으로 쉬어갑니다 2022.03.13 무료 공개됩니다.
글 루나 *Youtube 공식 페이지에 Full ver이 올라오는 즉시 수정될 예정입니다. 동혁의 이야기를 들은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 그래, 서약을 맺은 것도 기억한다. 그러나 결정적인 이유는 '자신의 자유' 때문이였다. 그런데, 그게 아닌 사랑하는 이를 잃었다는 공허함이였다고. 아무런 기억도 없었다. 그 어떤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 그런데 왜 자신이 울...
어디까지나 공식적으로, 사람은 모두 죽는다. Mr. Smith는 1723년 6월 5일 커콜디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는 프랜시스 허치슨으로부터 윤리철학을 배웠고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논리학과 도덕철학에 대한 강의를 했다. 그가 스스로의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게 여긴 저술은 1759년 발표되었고 그의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게 여겨지는 책은 1776년 스코틀랜드에...
©︎ frst2_5 -1. "야, 준완아." "왜?" "우린 헤어져도 친구로 지낼 거지?" "아니? 내가 미쳤어?" 어? 고민조차 하지 않고 즉각 돌아오는 대답에 광현이 어벙한 표정으로 되물었다. 준완이 줄곧 시선을 앞에 놓인 케이크에 고정한 채로 대꾸했다. 포크로 푹푹 찔리는 케이크의 삼단 시트가 흐트러진다. "형이 나 말고 딴놈이랑 행복한 꼴 절대 못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