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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낫님(@whynot_21583)의 독자중혁 개인지 '책 읽는 남자(외전증보판)'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90page표지 (무선 제본, 먹박)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도비라, 본문, 후기, 판권지 디자인
w. puzzle 미국에서의 일정은 긴장의 연속이었고 살인적인 스케줄이었지만, 그와 함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아침이 되면 신혜지는 "지민씨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왔어요. 무리하지 말라 했을텐데...뭐예요? 두사람." 이라 놀리기 일쑤였고, 그럴 때마다 지민인 "그러게요. 신혜지씨. 이 지식 변태예요. 저 자식이랑 살다간 내 명에 못 죽을거 같아요."...
갑을 로맨스 24 깨우지 않아도 착하게 알아서 일어난 윤아가 눈을 비비적거리며 방에서 나온다. 얼마나 신나는 꿈을 꿨으면 이렇게 머리가 엉망일까. 이리 저리 뻗쳐 있는 머리를 손으로 빗겨주며 아직 제대로 뜨지 못하는 눈에 번갈아 뽀뽀를 했다. 이렇게 자고 일어나서 잔뜩 붓는 것도 닮다니. 봐도 봐도 신기한 윤아의 얼굴에서 오늘도 한참을 눈 못떼고 있는데 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캄캄한 방에 나란히 누워 천장으로 쏘아지는 드라마를 보는 호사를 누리는 밤이었다. 날이 제법 쌀쌀해진 탓에 바지런히 침구를 바꿔 놓은 게 오늘 밤 제 몫을 톡톡히 하는 듯해서 괜스레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바스락하고 포근한 이불을 나눠 덮은 와중에 그 새를 못 견디고 자꾸만 발치에 이불을 걷어내는 너와 그런 네 발 끝까지 이불을 다시 덮어주던 나는 작은 실...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여기는 어디로 가는 샛길인가요? 천신님에게 가는 샛길입니다. 잠시 지나가게 해주세요. 용건이 없으면 지나갈 수 없습니다. 장맛비 내리는 날 (3) 우스이가 사라지기 일주일 더 전에 있었던 일이다. 일학년 때부터 줄기차게 해오던 농구부에서 은퇴하며 자신의 자리를 귀엽지 않은 후배에게 넘기고 나서 딱 사흘이 된 날이었다. 여름의 꽃 중...
푸른 옥처럼 펼친 하늘을 누비누비 밟는다. 홀로 떠나기 좋은 날이나, 정취를 달랠 벗이 없구나. 세란은 길을 따라 맺힌 하늘을 가볍게 뛰어넘었다. 서두를 생각은 없었으나 즐거웠다. 살갗에 닿는 청명함이 좋았다. 비 개인 거리는 정갈했고, 산초와 연꽃 향이 뒤섞이며 호수 위를 물들였다. 대지와 맞닿은 하늘은 어린 아이같은 정취를 불러냈다. 물 무늬 하나 일지...
딱히 특별한 일상은 아니다. 사실 여기서 특별한 일상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퇴근 후에 후임들하고 얘기하는게 특별한거겠지. 부대에 안좋은 소식이 있었고, 사무실 맞후임이었던 으뜸병사랑 떠들려고 후임 방에 갔다가 한시간을 그 방 사람들하고 떠들고왔다. 이것저것 얘기를 많이 했는데 우선은 그림! 나랑 친한 후임이자, 우리 방에 살다가 전역한 ...
어제 나도 모르는 새에 뻗었나보다. 회사에서 널널하게 근무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겨서 뻗은듯. 어제 또 리버피닉스 뱃지 구하려고 온갖 곳에 다 연락돌려서 더 피곤했다. 리버피닉스 뱃지, 스티커, 포스터, 포토카드 다 모아야지...!! 일찍 자서 새벽에 4시쯤 깼다가 다시 잠들었다. 7시반쯤 일어나서 탱자탱자 놀다가 영어공부하고, 덜 끝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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