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곁에 있어도 그리운 사람 사랑할 수록 더 사랑하게 되는 사람 청게는 언제나 새콤달콤하네여( 약간 노는 태형이랑 범생 지민이를 그려볼까 했오여)
[욕설 포함 사망요소 포함] . . . . . . . . . 리서는 죽었다. 마루를 추억하다가 자살했다. 아니, 정확히는 자살도 타살도 아니었다. 좀비에게 물리자마자 창고에 있던 칼을 본인을 찔러 죽였다. 끔찍했다. 내 멘탈은 더 이상 버티기에는 무리였다. 난 편의점에 팔고있는 커터칼을 주워들었다. 분명 전에 손목 깊숙히를 찌르면 뭐가 끊어져서 죽는다고 들...
히나타가 선도부면 와전 해맑진 않을것 같다 그리고 학생회장도 하고 있을듯 그런 상태로 배구부까지 하는데 누가보면 진짜 쟤 살고는 있는거냐 하는데 히나타 플랜 철저하게 짜놓고 살듯 그래서 시간에 휘둘리는 일은 없을것 같다 그래서 인기 엄청 많았겠지 카라스노 포함 다른 학교에서도 근데 하도 척척 뭐든 하니까 끼어들 틈이 없었을듯 그리고 히나타가 엄청 성실하기도...
[욕설 포함 사망요소 포함] . . . . . . . . . "...마운형" "어? 리서 왜?" "...이제 어떻게 할건가 싶어서" "..." 리서의 질문에 난 대답할 수 없었다. 학교에서 탈출하는 것 까지는 생각했지만 그 이후는 생각하지 못했다. 바깥으로 나오면 어떻게든 되겠지 싶었다. 그런데 정작 되는건 없었다. 하무하게 그냥 생명 유지한게 다였다. 아...
[욕설 포함 사망요소 포함] . . . . . . . . . "너 안 자고 있었어?" "상어 생각 나는데 잘 수 있을리가 없잖아. 형도 다비언니나 다른 애들 생각나서 잠 안오면서" "너 독심술사 맞네. 사람 심정 다 맞추는거 보면" "독심술은 무슨ㅋㅋ 이딴 상황에서 잠 못자는 이유는 세가지 밖에 없잖아" 그러고보니 그랬다. 첫번째는 좀비들때문에 쫄려서. 두...
[욕설 포함 사망요소 포함] . . . . . . . . . "...있잖아 류몽아, 언니들, 마운 오빠." "어? 리하 왜?" 리하의 얼굴은 슬픔에 흠뻑 젖어있었다. 절망하면서 마음속으로 소리란 소리는 다 질러서 말하려해도 쇳소리밖에 안 나오는 것 처럼. 난 조용히 리하의 말을 기다렸다. "...난 지금까지 다비언니, 마루언니, 상어언니, 향화까지. 다들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커미션 신청에 앞서 아래의 글들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해당 커미션은 악세사리와 레진 커미션을 진행하는 분들에 한해 진행됩니다. ☾ 모든 제품의 저작권은 공방주(@MOON_PALETTE_)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과 2차 가공, 무단 게시 및 디자인 도용을 일절 불허합니다. ☾ 주문을 통해 제작된 상품은 샘플로 기재될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는 경...
민규는 당장이라도 연수에게 헤어지자고 말하고 싶었다. 그리고 잠깐의 생각 끝에 연수에겐 미안하지만 헤어지자고 하였다. 그렇게 민규의 첫사랑은 이루어진 몇 시간 만에 끝났지만 두 번째 사랑이 시작 되었다. 그다음 날은 일요일이였지만 아침부터 어딜 간 것인지 집 안에는 방금 막 깨어난 민규 뿐이였다. 일어나자 마자 정한에게 사과하려했던 계획에 실패한 민규는 아...
※ 맞춤법, 퇴고 x ※ 일반고등학생 이라는 설정 ※ 의식의 흐름 주의 ※ 공포 포함 3394자. "사토루. 안녕." "하음...좋은아침." 아침이라 반쯤 감긴 눈으로 스구루에게 인사를 건냈다. 아침잠이 많은 나는 하품을 하면서 발걸음을 천천히 옮겼다. 사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건 힘들다. 조금 더 자고싶은데, 스구루가 기다리고 있다는걸 알고 있기때문에 어...
멀린과 신시아(밀레시안)으로 2만자 커미션 작업했습니다. 공백 포함 20,276자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자신을 찾아 헤매줄 누군가가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신시아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그녀는 명백히 후자의 사람이었다. 던바튼 성당의 사제에게서 급히 도움을 구하는 편지가 날아든 것은 신시아...
처음엔 꿈인 줄 알았다. 그야 현실에서 이런 공간이라곤 존재할 리 없었기 때문이었다. 사방이 탁 트인 땅에 푸른색 달이라니. 하지만 소름이 돋을 정도로 생생하게 느껴지는 바람과 감각에 현실이라는 것을 자각하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일단 어딘지 알아야 하니 주변을 탐색하려고 했지만 완전한 평야에 어사는 어딜 먼저 가야 할 지 방향을 잡지 못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