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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구매전 주의사항 ⭐️ 같은 내용의 소설이 조아라에서 무료로 연재될 예정입니다. 포스타입은 백업용, 오탈자 확인, 가독성 확인용, 수정용이니 결제하지 마시고 조아라에서 감상 부탁드립니다. https://www.joara.com/book/1662308 해군의 귀염둥이 카에, 어쩌다 보니 로저해적단 배 위에 올랐습니다.
1. 새해가 되자마자 내 나이를 어떻게든 한살 먹이려는 이들이 전화며 메시지며 온갖 수단으로 연락을 취한다. 올해부터 만나이라서 아직 나이를 먹지 않았다는 말엔 아주 용을 쓴다며 비웃었다. 한살이라도 젊게 살자는 게 뭐 나빠? 차암나. 2. 부등변 삼각형이 거의 끝으로 가고 있다. 애초에 장편으로 계획했던 글도 아니었긴 한데 늘어진다 싶은 스토리를 최대한 ...
※원작자분의 허가를 받은 번역이며, 대사만을 나열했습니다. 직접 컷을 보면서 읽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번역이 매끄럽지 못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본 원어에서 한국의 정서에 맞게 조절된 표현이 존재합니다. ※원 트윗은 아래과 같습니다. 일본어가 되시는 분들은 직접 읽는 편을 권해드립니다. ※문제시 삭제됩니다. 3화 1장 : 3 : 쾌적한 탐...
개강해서 하루에 한 번씩 술 마셨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기말고사 시즌이 다가왔다. 아까까지만 해도 끈적였던 피부가 에어컨 찬스로 뽀송뽀송해졌다. 역시 도서관만큼 시원한 곳이 없단 말이야? 아 은행 빼고. 나름 공부하려고 들어온 건데 책만 펼치고 창밖만 뚫어지게 쳐다봤다. ASMR 마냥 책 넘기는 소리가 듣기 좋게 들려왔다. 부스럭, 오른쪽 어깨 뒤로 들...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애프터눈숲입니다. 유튜브 오픈 기념으로 2023년 굿노트 플래너를 무료 공유합니다. 플래너는 이얼리(Yearly)+먼슬리(Monthly)+만다라트(Mandalart)로 구성되어있어요. 각 메뉴간 빠른 이동을 위해 하이퍼링크도 걸려있답니다. 유튜브에 플래너 사용방법도 올려놓았으니 오셔서 구경하세요! https://youtu.be/G...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벌써 2022년이 끝났습니다. 늘 먹던대로 저만의 연말 결산을 준비해보았어요. 지속적으로 추가될 수 있음을 주의하세요. 그냥 생각나면 부문을 추가하는 게 내맘대로 어워즈의 맛이랍니다. -올해의 신인: 첫사랑 & 클라씨 두 팀 다 좋은 데뷔 앨범을 들고 나왔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었습니다. 요즘 같은 싱글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말이죠.... 첫사랑의 ...
아래 캐해석 및 설정은 온전히 저 개인의 해석임을 알려드립니다. 조윤, 23년 기준 36세 언론에 대대적으로 노출 된 풍양그룹의 사생아이자 현 풍양건설 대표이사. 위로 누나 셋, 아래로 남동생 하나. 업소에서 일하는 친어머니가 난생 처음 본 아버지 조원숙에게 조윤을 팔아넘겼다. 조윤의 나이가 고작해야 여덟의 일이었다. 조원숙은 조윤을 자신의 후계로 키울 생...
- 그러니 가장 큰 문제는, 언젠가 내가 이 소외감을, 홀로 뒤쳐지는 이 무력감을 당연한 듯 인식하고서, 혹은 다른 형태로든, 내가 줄곧 증명해내고자 했던 슈데르츠 ‘스티안’을 증명해내지 못한 채, 결국 아무 쓸모로도 남지 못하는 한날 ‘슈데르츠’로서 남는 것이다. 내게 주어진 권리만을 누린 채, 내가 해야만 하는 의무를 해내지도 못하는 귀족은, 귀족으로서...
하스미 케이토 (뱀신 인외) x 칸자키 소마 (제물 인간) 케이쿠로 언급 잠깐 있음 약 10500자 - 아직 어두운 새벽에 케이토가 눈을 떴다. 그는 늘 해가 뜨기 한참 전에 일어나는 편이었다. 손을 들어서 손바닥으로 눈가를 부볐다. 손등에 옅게 돋아난 비늘은 그에게도 가끔 너무 아팠다. 작게 한숨을 내쉬고서 그가 몸을 일으키던 때에, 그의 옆에서 누군가 ...
생각해보니 백업 안해둬서 백업함 +
분리수거 담당인 호석이 교무실을 가야한다며 묶어놓은 쓰레기 봉투를 나에게 주며 분리수거장에 갖다 달라고 부탁했다. 바닥을 다 쓴 나는 알았다며 그 봉지를 받고 분리수거장으로 향했다. 하암. 하루종일 하품만 나온다. 몇 주만에 엄마의 남자친구가 집으로와 거실을 가로질러 화장실로 씻으러 갈 수 없었다. 괜히 마주치기 싫었다. 그가 얼른 돌아가길 기다리다 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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