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팬픽 원제: The Green Blade저자: verityburns등급: T*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차 한잔의 여유 (A Calmness of Tea) “셜록, 미안하다니까. 기분 풀어, 응...
황현진의 모토는 안전제일주의였다. 같이 일하는 형들이 목숨 걸고 500 따리 벌 때 황현진은 목숨 값 아껴 100 따리 벌었다. 너는 배달이 부업이냐는 비꼼농도 100% 멘트에 들켰네 하며 히죽대면 그들도 됐다 하며 한 수 접더라. 서울 시내에서 제로백 3초 컷 시전하며 배달하다 천국행 하이패스 당도하는 건 시간 문제일 텐데. 쫄보 현진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Too much. Too hot. Unbearable. Sunghoon punya puluhan kosa kata untuk mendeskripsikan keadaannya sekarang. Namun tiap ia hendak berpikir, sengatan listrik akan kembali menyerang, membuat isi kepalanya...
집 앞에 차가 도착하자마자 나는 도망치듯 유태오의 차에서 내려 집으로 달려 올라갔다. 미친, 그게 언제적 일인데.. 이제 와서 저딴 말을 하는거야? 나는 집으로 들어와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았고, 미약하게 콩콩 뛰는 심장을 부여잡았다.
★첫 화 보기★ #33 독수리와 하얀 새 사이에 침묵이 감돌았다. 로랑은 침을 꿀꺽 삼키며 생각에 잠겼다. 오목눈이이가 홍차를 홀짝이는 소리가 들렸다. “천…천천히 설명해 주십시오. 첫 번째로, ‘이야기의 흐름’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로랑은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오목눈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올곧은 눈빛 대신에 독수리의 눈길은 갈 곳을 잃은 듯 방황하고 있...
앰버와 테네시의 나이가 반전됐다면 어땠을까 하는 설정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 “운전해.” 앰버는 자신의 두 손을 들었다. 항복의 표시였다. 묵직하고 서늘한 느낌으로 봐서는 뒤통수에 닿은 총구가 장난감처럼 느껴지진 않았다. 항상 생명이 우선이다. 낮은 목소리 대신 아직 변성기가 오지 않은, 차가우면서도 덜 여문 소년 특유의 목소리. 그런 목소리가 아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落花流水 w. 요쿠르트 ::第四章 * 황제국 설정이지만 고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해 조선 시대 언어가 섞여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명중이오!" 활이 과녁판을 향해 날아가 빨간 원 정중앙에 꽂히고 명중을 알리는 빨간 깃발이 펄럭거렸다. 본격적으로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까의 화려했던 대례복보다 조금 간소화하여 입은 황후를 향해 박수...
"저기 안녕하세요 저 여기가 행복 부동산인가요?,, 부동산 주인은 일어나서 손님을 맞는다 꽤죄죄한 몰꼴 마른몸 나이는 20대초반 기타를 메고있는걸 보아서는 대박손님은 아닌것 같다고 부동산 사장은 판단했다 "네 맞아요 이주변 원룸찾으러 왔나요?,, "네 맞아요 혹시 이주변에 제일싼 매물이 있을까요 월세고요 집구조 다 상관없어요,, 부동산 사장은 곰곰히 생각해...
텐져님 주최 - 웨딩 합작Wadding Collab (A choice for happiness. Maybe..? 🤔) 데일과의 결혼을 꿈꾼 배럿의 바램은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결혼식은 퍼레이드 구역의 큰 광장에서 성대하게 진행될 예정이지요. 이제 데일은 그의 곁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녀는 행복을 선택했으니까요. 그것이 누구를 위한 행복인지는 비밀이지...
만우절 장난으로 만들었던 영상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아름다움영화 한 편 찍어볼까 날짜는 오늘 밤 비투비 ‘Blue Moon’ 가사 나리를 만났던 그 날부터 틈 날 때마다, 나리의 이름을 계속해서 읊조렸다. 섭. 예쁜 이름이다. 왜인지 계속 읊조리게 된다. “여봐라!” “무슨 일이십니까?” “이 손수건의 주인이 이 곳에 사는 창이라는 계집이 맞느냐?” “맞습니다만, 무슨 일이신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