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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읏, " " 가만히 좀 있어. 힘 빼고. " 얘는 뭔 이상한 소리를 내고 그래? 사네미는 그새 거의 다 아문 기유 배의 상처를 처리하는 중이었다. 항상 치료에 대해서는 아무런 반응도 없던 기유의 입에서 나온 읏, 이라는 작은 소리에 순간 심장이 철렁하고 내려앉고 말았다. 괜히 툭 말하며 고개를 들었건만 항상 맹하던 얼굴이 약간 미간을 찌푸리고 있었...
The tide is high - Atomic kitten 나는 짜장면을 기분이 아니다. 짬뽕도 먹을 기분이 아니다. 하지만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졸업식 하면 짜장면을 먹어야 한다며 최민호네 엄마아빠와 울 엄마아빠가 의기투합한 덕에 나는 최민호옆에 앉아 짜장면을 먹게 되었다. 짜장도 짬뽕도 싫댔더니 더 비싼 간짜장을 시켜줬다. 최민호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내...
그 누가, 헉, 야구를, 스포츠가 아닌 레저라고 했던가. 헉헉. 애인의 아침 조깅(을 빙자한 러닝 훈련) 따라 나온 김기범은 제가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는 미친 체력을 자랑하는 최민호 뒤꼬랑지 쫓아가느라 숨이 멎을 지경이었다. 야! 같이, 헉, 가자고… 기범은 결국 공원 한가운데 드러누웠다. 쟤는, 무슨, 혼자만 심장 두 개 달린 것도 아니고, 흐어어억…....
나는 좀 더 찌통을 좋아해서 혹시 이우연이 거기서 한 번이라도 뿌리쳤음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듬이우연이 자기한테 매달리는 인섭씨 뿌리치다뿅아리그 발 헛디뎌서 호수에 빠지면몇 초간 뇌 굳었다가 미친놈처럼 바로 풍덩 뛰어들어서인섭씨 데리고 나와서 안아들고 손 벌벌 떨면서비 맞아서 더 안 좋아질까봐 벤치에도 못 누이고집으로 가자니 비번 못 누르겠고 싶어서...
21세기. 지구는 수많은 버려지는 물건으로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국에... 굿즈를 재활용품으로 만들어본다?! ① 판촉물 아크릴판으로 만들어보는 스탠드 - 50000원 + @ 구성 : 엽서 2개를 붙인 사이즈의 그림 인쇄본 ( 양면 추가시 그림 퀄리티에 따라 30000원 + @), 판촉용 아크릴판. 배송비. 그림 퀄리티에 따라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위...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이 글은 드라마 '진정령'와 '유비'를 섞여서 각색한 픽션입니다 주훈 X 남윤 남윤은 놀란 마음으로 달려가 주훈이의 눈을 보고 있었는데 "농담이지롱~~" "어쒸-! 너 진ㅉ,흐악-" 주훈이 그를 잡아 돌려 그의 허리를 감쌌다. 남윤이는 놀라서 자신의 아홉개의 꼬리가 삐죽삐죽 새어나오고 있었다. 이를 본 주훈은 '어라? 이 촉감은?' 남윤은 숨기려고 했지...
빈칸 고구려 대군 민호 X 백제의 세자 기범 민호는 고구려가 잘 나가던 시기에 후궁의 아들로 태어나 유일하게 왕위를 물려 받을 수 있는 아들이었다. 하지만 자라면서 나는 빨간 머리카락 때문에 민호는 하늘의 저주를 받았다고 여겨졌다. 새빨간 머리카락을 변형모 안에 숨긴 채 민호는 시키는 대로 조용히 살았다. 하지만 세력 견제가 심해지면서 왕실이 저주를 받으면...
10000자 주의 아직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 썰은 저도 좋아했어서 지우기 아깝더라구요 시간나는대로 올릴게요 아마도 상 중 하로 나눌 것 같은데 잘 모르겠고 언제 또 올릴지도 모르겠어요 한참 전에 쓴거고 조선시대 배경이라 말투 씹스러움 주의해주세요^@^(+작년 5월에 타래에 쓰던거라 지금 캐해랑 조금 더를 수 있어요! "아.. 지겹다" 태...
사람을 믿는다는 건 얼마나 미친 짓일까. 딱딱한 접이식 의자에 앉아 그런 생각을 다 했다. 이태민을 믿었다. 믿었기에 버려졌다. 그에게 저는 버리는 패였다. 복잡한 현실은 억울하게도 세 줄로 요약된다. 그는 김기범에게 믿음을 쉽게 주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도망치지 말라며 작은 미끼를 던졌다. 그 미끼조차 먹어 본 적이 없어 크기에 상관없이 그것을 물었...
[♬]
―해봐요. 파트너. 파트너 하자는 말에 기분이 상한 윤기는 호석의 제안에 동의하며 키스 후 또 침대에서 호석을 좋을 대로 안았다. 약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할 때도 반응이 좋았지만, 멀쩡한 정신으로 하니 호석의 반응은 더욱 장난이 아니었다. 더 부끄러워하고, 더 수줍어하고, 더 민망해하고, 더 예민하게 반응하며 윤기의 가학심을 일으켰다. 유연하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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