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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원신 이라는 게임의 등장인물 '알하이탐'과 주인공 '루미네'를 엮은 소설 입니다. 공식 설정이 아닙니다.* - "흠? 루미네?" "알하이탐씨!" 수메르 아카데미아의 서기관인 알하이탐과 루미네는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 여행자가 폰타인으로 떠나기 전, 아카데미아에 들렸을 때 알하이탐이 고백을 했다고 한다. 비밀교제를 하는지라 아는 사람은 페이몬, 카페,나히다...
* Hemp Rope 2차 창작물 설핏 잠이 들었다 깨어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다. 보랏빛으로 물든 하늘이 장관이었다. 오묘한 색으로 물든 커튼의 그림자가 Team의 얼굴을 유영하고 있었다. 창밖을 향해 모로 누워있던 Team은 그저 눈만 천천히 깜빡거렸다. 시간이 더디게 흐른다고 느껴졌다. 아니, 곧 찾아올 어두운 밤이 너무도 빠른 것 같아 무서웠다....
We Love EDM - Another Level 니 그 얘기 들었나 뭔 얘기 졸업생 윗 기수 중에 유명한 기수 있다아이가 어 그 중에 이름 특이한 언니 있다아이가 누구 체리언니? 어어 그 언니 그 언니 이번에 그 오빠랑 결혼한다대 뭐? 진짜? 그 오빠라면 역시 그 오빠??? 어 그 오빠! 와씨... 나는 진짜 그 오빠일 줄 알았다 진심? 아 나는 그 오빠...
15. 더는 들어오지 마 * 가끔은 사랑이 벌인 것 같아. 사랑 얘기를 해보라고 해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은 우습게도 저거야. 지금부터 이어지는 이야기가 하나도 재미없을 거란 뜻이지. 사랑이 벌이란 사람에게 사랑을 구걸한 얘기라서. 시작은 다 부서진 기차의 잔해였어. 다리 위의 철로가 휘었고. 기차는 앞 부분은 산기슭을 굴러 깨지고 뒷 부분은 다리 위...
규빈은 원래 외로움을 타지 않았다. 쭉 혼자였으니까 당연했다. 그리고 사는 내내 그게 편하다고 생각했다. 독수공방은 쓸데없는 인연을 빚지 않아서 좋았다.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퇴마사들을 내쫓고자 상시 부적을 지니고 다녔다. 같은 성질끼리 만나면 충돌하는 부적을 주로 썼는데 효과가 뛰어났다. 섣불리 다가오는 이가 없으니 친구라 칭할 사람이 몇 안 됐다. 간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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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핀스핀의 로그인 이슈로 계정을 없애게 되었습니다... ㅜㅜ그간 스핀으로 받았던 질문들을 몇 개 정리해 올려봅니다. 1. 프로필 구윤원 - 189, 85, ISTJ, B 좋아하는 것 고양이, 말랑한 거, 운동, 담배 동물 (고양이인 척하는) 늑대 취미 원요일 놀리기 특기 원요일 희롱하기 상징색 #646978 주량, 주사 소주 7-8병, 평소보다 실실거리...
세상이 붉은 빛으로 물들었다.한 행성의 종말이 눈앞에 펼쳐졌다.벌써 25년이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가끔씩 꿈에 나오곤 한다. 그리고 보통 이런 건 무언가의 징조로 작동하곤 한다.게다가 이번에는 무언가 더욱 불안한 느낌이 들었다.어째서.. 였을까. *** “티켓 확인되었습니다. 이에메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꿈의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소환사를 찾아다녔다....
*취향껏 들어주세요* 2주 뒤 13킬로나 빠져있던 예찬의 몸무게는 7킬로가 쪘다. 예찬을 일진들을 피해서 도망가도 잘 찾을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인 빨간색으로 물들인 머리카락은 무난한 검은색으로 다시 염색했다. 항상 다이어트? 아니 살을 찌울 때 상엽이 도와주었는데 상엽은 예찬과 다니면서 예찬을 먹이느라 자기가 밥을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되어 결과적으로 ...
4화는 전반적으로 가볍고 킹받고 웃긴 화였음. 그래서 감상의 70%가 어떤 장면이 이래서 웃겼다 저래서 웃겼다 하는 내용임. 우선 초반에 스카이 파이어 버디가 주변 히어로들의 문제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하는 장면이 증말 킹받음. 블루로즈랑 라이언이 완전 잘 지내는 거 저번 3화 본 사람이면 모를 수가 없는데 수건갖고 싸우는 것도 그렇고, 뭣보다 오리가미랑 록...
비 오는 지금, 불 속으로 뛰어들 충동이 그에게는 있다. 체온을 잃거든 죽기가 쉽다. 피어나는 화톳불과 거기에서 튀어나는 뜨거운 불티가 눈 안의 아지랑이로 맴돈다. 그러나 그가 가질 불은 지금도 당분간도 없다. 비가 그친들 불을 피울 길이 없다. 새벽 속에 젖은 나무와 적의 품은 적군의 추격이 그의 불을 이중으로 가로막는다. 잊은 국어의 발음 한두 개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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