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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띵동- 띵동' 요 며칠 한지우가 수상하다. 평소에는 서준이랑 있으면 저 구석에 쳐 박아놓고 보지도 않던 휴대폰에 알림이 자꾸 울리질 않나, 전화가 와도 응,안 받아도 돼 급한거 아니야. 하며 쳐다도 안 봤는데 알림이 울리자마자 바로 확인하고 토독토독 자판을 눌러대는 게 여간 수상한 게 아니다. 둘다 휴대폰을 잠궈놓거나 숨기질 않았어서 몰래 볼 생각 따...
비밀번호는 : xx가 oo를 만난 장소 / 소장본 p. 100 다섯 글자 (스페이스 있습니다) -> 000 00 수식어+명사 아주 뜬금없는 부분이랍니다. 웹구매하신 분들은 포스트 아래 적혀 있어요~ *번거로우시겠지만 한글이라.. 어따 써놓고 카피해서 붙여넣으면 열립니다.. ㅈㅅㅈㅅ.. 열애 안에 영어가 없어서 귀찮게 되엇네욤 비번 유출(?)하지 말고 ...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후반 성희롱 주의하세요! 청연, 그러니까 연우가 한참 이십사수매화검을 연습하고 있을 때였다. 연우는 유려하게 목검을 휘두르며 매화를 피웠다. 1초식, 매화노방. 이어서 2초식, 매화접무. 3초식, 매화토염. 그리고 4초식, 매개이도. 길가에 나 있는 매화가 나비처럼 춤추고, 염기를 뱉어내며 날카롭게 피어나 길을 ...
워낙 집순이라 활동반경이 넓지 않았던 나. 남자를 만날 때도 같은 패턴으로 시작하는데, 소개팅 자리에서 전남자친구를 마주쳐버렸다. 문제는 그 장소, 그리고 딱 그 자리가... 전남친 첨 만났던 곳이라는 거임ㅇㅇ... #쥬사연애 (21.06.04 트윗) 난 그냥 그 술집, 그리고 그 자리를 너무 좋아했을 뿐. 그래서 전남친도 거기서 첨 만난 거고.. 친구를 ...
1. 클리셰적 스카라무슈 구원서사 + 일상힐링물이 보고 싶다... 대충 드림주는 인간사회에 적응화 된 마신이라는 설정(거의 종려급).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동물도 아닌데 로드킬 거하게 맞아버린 우리 무슈....에바타고 신되는 계획 실패해버리고 반강제(?)적으로 드림주의 권속이 되어버리는 것임. 이 친구 과거에는 얼마나 말랑 콩떡 같은 애였는데....무슈...
약 3500자 22년 8월 초에 작업한 상호 빠른마감 연성교환 작업물입니다! 이전에도 작업했던 페어라 반가웠네요😭 좋은 기념일에 작업을 맡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다른 작업물과 약간 편집이 다른데, 새로운 시도를 했을 뿐인지라 혹시 이런 느낌을 원하신다면 말씀해주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셰프 타입 약 3100자 세션 소설화 타입 약 5300자 22년 5월에 진행한 연성교환(!!)입니다… (업로드를 제때 하지 않았더니...) 멋진 페어들로 연성교환 진행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너무 귀여운 페어들이라 작업하면서 즐거웠어요… 세션 소설화 타입은 숑곰님의 CoC 시나리오 '히스클리프' 의 스포일러가 있어 일부만 업로드합니다! 셰프 타입 (...
벤자민의 머릿속에 수많은 계산이 스쳐간다. 그녀의 말에 놀라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그래봐야 그 정도였다. 언젠가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이미 한참 전에 예상했으니까. ‘지금 들키는 건 좀 골치 아픈데.’ 말레이의 비밀을 완벽하게 은폐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당장, 그 이현조차 한순간 실수로 발각되지 않았던가? 10년도 더 전이니 그도 지...
지하 특유의 꿉꿉한 공기가 에스퍼들의 코끝을 싸하게 자극한다. 바닥에 부딪치는 군홧발소리가 딱딱했다. 단순히 기분 탓은 아닐 것이다. 가장 앞에서 걸어가는 필립의 기운이 묘하게 히스테릭했으니까. 요 사흘간 짜증을 있는대로 발산하기는 했으나, 오늘은 유난히 더 싸늘했다. 필립의 뒤를 따르던 두 경호 겸 감시인이 서로 눈짓했다. ‘그 새 또 뭔데.’ ‘몰라.’...
쾅-! 거칠게 열어젖힌 방문이 벽에 퉁겨 나왔다. 스치는 것만으로도 살이 에일 정도로 흉흉한 기세였으나, 가이드는 눈 하나 꿈쩍하지 않았다. 기운이 움직이는 것을 한참 전부터 느끼고 있었는데 이제와 놀랄 이유도 없었다. 그런 고로, 이현은 한량처럼 고개만 슬쩍 들었다가 도로 꾸물꾸물 편한 자세를 찾았다. 남의 침대를 제 침대처럼 유용하는 모습이 아주 느긋하...
어깨와 가슴, 군모에 달린 사관 급 계급장이 유난히 깨끗하다. 평소에는 후줄근한 옷에 풀이라도 먹였는지, 하나같이 깨끗했다. 의전 때 아니면 군기가 자유롭기로 소문난 이능 군인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모습이었다. 그렇게 매무새를 갖추고 나란히 선 특무부대원들의 얼굴에 긴장이 돌았다. 걸음걸음에 불안이 잔뜩 묻어났다. “어때?” “기다려봐. 쟤가 살펴보고 있...
무연이 남들과 다르다고 느꼈던 건 아주 어렸을 때였다. 그때 만약, 선악과를 거부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행복했을까. 아무런 것도 분별하지 않고 그저 인정하며 살았다면 자유로움을 느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젠 돌이킬 수 없을 기억임을 아는 무연은 쓴 웃음만 지어졌다. 무연에게 누군가 너 스스로 표해보라고 한다면 터지기 직전의 풍선. 그것이 언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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