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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y. 끌림 < 惡 魔 > 2 아악,,,,,,, 머리통 깨질 거 같아,, 살려줘,, 무,, 물,,, 깨질 것 같이 아픈 머리를 잡은 채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뜨기 위해 노력했다. 살짝 뜬 내 눈에 보이는 하얀 천장..? 화려한 샹들리에..???! “아아아아악!!!!” 본능적으로 이불 안쪽을 먼저 보고는 아무것도 걸쳐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
<읽기 전> 1. 2014년도에 연재되었던 옛 글입니다. 2. 원글 대사, 문장을 수정했습니다. 3. 19금 요소는 없지만 임신물, 연예물을 원하지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4. 사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5. 무단배포, 복제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 말아주세요.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하게 결정하...
네? 저요? 벙찐 나를 뒤로 한 채 그제서야 시선을 내려 밥을 먹는 김태형 때문에 더 당황스럽다. 혹여 애들이 들었을까 옆을 보니 이미 둘이 하하호호 신이 나 우리는 안중에도 없더라. 얘가 오늘 뭘 잘 못 먹었나.. 그 후로는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입맛이 똑 떨어져 뭘 먹은건지도 모르겠다. "간다." 벙찐 내 머리통을 부드럽게 한번 쓸더...
~제가 쓰는 모든 글은 허구이며, 불법 복사 및 배포는 금지입니다.~ 1부. 5화. 속을 알 수 없는 화려한 옷을 입은 중년의 여성과 젊어 보이는 남성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자가 담담한 목소리로 말했다. 황자. 그 아이에게 마음을 참... 많이 주고 있더군요. 진짜 형제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그 아이가 불쌍하십니까? 나와 황자에게 남편과 아버지를 빼앗아...
번호를 준 이후로 백현이와 여주는 계속연락도 하면서 도경수 핑계로 같이 밥도 먹고 같이 놀고 그럴때마다 연인같이 보이지만 둘이는 아직 썸을 타고 있는단계여서 둘다 애타는중이다.. 아니... 오빠는 이정도면 오래 썸탔는데 왜 사귀자는 말을 안해.... 날 진짜 친구동생으로만 생각하는거 아냐?? 아니야.. 그럼 안되는데 내가 먼저 톡을 해봐야겠어... ㅇㅋ 돼...
w. 미야 08. 어디서 찾아왔는지 긴 나무 회초리를 손에 든 정국이 두려움에 벽에 바짝 등을 밀착시킨 여주에게 성큼성큼 다가간다. 아까 바락바락 대들던 그 기세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정국에게 끌려가지 않으려 바둥거리지만 질질 끌려오고 만다. 그리고 강한 매질 소리가 귀에 꽂혔다.
슈내 전력 결혼, 이혼, 재혼 “둘이 이혼이라도 했어요?” 분을 두들기며 묻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말에 젠슨, 아니, 애써 젠슨인 척하던 딘이 흠칫 그녀를 돌아봤다. “결혼을 해야 이혼을 하지. 왜요?” 딘은 영 심기가 불편한 상태였다. 원래 세계로 돌아갈 때까지 ‘드라마 촬영’이라는 광대놀음을 해야 하는 것도 괴로운데 카메라 밖에서까지 팔자에도 없는 연기...
내 옆자리는 한 달 째 비어있었다. 앉을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 앉을 사람이 안 나오는 거였다. 유급 당한 스무살 오빠라던데, 개무서운 일찐 이라던데, 사실은 조직 폭력배 라던데, 얼핏 애들 떠드는걸 들었다. 이름도 들었던 것 같은데 뭐였더라. 점심 먹고 노곤노곤한 5교시. 엔진 소리에 끔뻑끔뻑 하던 눈 확 떠졌다. 창문 쪽 애들 시끄러웠다. 와 누가 오...
“인생의 무덤으로 가는 친구를 배웅해달라는 초대장이냐?” 청첩장을 들고 이기죽거리는 유태영의 머리통을 적당히 힘을 빼고 툭 쳤다. 그걸 보고 정우진이 싱글벙글 웃으며 손을 들어 올려서 손바닥을 마주쳐주었다. “오랜만에 보는 건데 첫인사로 꼭 그런 말을 하고 싶냐.” “내가 뭐 틀린 말 했어?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다. 몰라? 얼마나 유명한 말인데.” 이번에는...
나의 주인공 上 (2/2) 미야 아츠무 ver ◇ 나의 주인공은 上, 中, 下 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 다른 드림주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공백포함 16,270 자 ◇ 이 글에서 나오는 대회들, 학교의 모습 등은 모두 원작과 관련 없습니다 :) "방금 거 거짓말이면 죽여버린다!!" "뭐, 뭐고 이 자세!!" "덮칠 거야!!!" "옴마 이게 무슨 남...
우리 집 그 아이 01. 어색해도 괜찮아..? "런쥔아, 잘 잤어?" "네. 누나는요?" "나도." 며칠 전부터 우리 집에는 사람이 하나 더 늘었다. 이름은 황런쥔. 나와의 관계는 엄마 지인 아들. 중국인이다. 한국에 있는 국제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 기숙사 자리 날 때까지 두세달만 우리 집에서 머물게 되었다. 한국어도 잘 해서 다행히 의사소통에 문제도 없...
BGM: 태연(TAEYEON) - 사랑해요 written by Eclipse 그렇게 그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고한 후, 이틀이란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다. 여전히 이화연, 그를 회유할 방안은 갈피조차 잡히지 않은 상태였다. 손톱을 까득 깨물며 한참을 고심하던 여주가 이내 허리를 곧추세웠다. 그런 그녀의 얼굴은 심기가 불편한 듯 잔뜩 찌푸린 채였다. 테이블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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