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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걔팝업 스토어는 북적거렸다. 새로운 게임의 광고로 어디든 창의력으로 넘쳤다. 시대착오적인 바니걸 의상에서 극적으로(?) 타협했는지 토끼 머리띠를 하고 회사 티셔츠를 입은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홍보를 돕고 있었다.부스마다 들어있는 남자 직원들은 아무도 토끼 머리띠를 하고 있지 않았지만 카운터에 있는 지민...
부장 (@iamparkboojang)님과 합작한 국민 필토님 그림 선물 드렸던거 로판인데..진짜 재밌어요 제발 봐줘!!!!!!! 코이님 그림 선물 드렸던거 신의 장난.. 다들 보셨죠? 안보셨으면 바로 당장 달려가!!!! 22 탐라에서 떠돌았던 지민이가 입어줬으면 하는 옷.. 그림으로라도 만족해보기.. 제발 입어줘 지민앜!!!!!!!!!!!!!!! ㅜㅠ 그린...
역아고 마쉿다
머리카락 사이를 스치며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끈적하고 후텁지근했다. 더운 날씨는 아랑곳하지 않고 얌전히 정국과 붙어있던 지민은 분명 처음엔 자신이 정국을 껴안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자신이 정국을 안은 게 아니라, 자기가 정국의 품에 안겨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참 빨리도 찾아온 깨달음이었다. 지민이 상체를 슬금슬금 뒤로 물리자 눈을 내리깔며 지민을 바...
한참동안 갑자기 떠맡은 문화주간 계획서를 읽느라 정신이 없는데 도하가 다가와 잃어버린 줄도 몰랐던 핸드폰을 주었다면서 가져다줬다. 시청각실 구석에 떨어져 있었단다. 그러면서 거긴 왜 갔냐고 물어보는데 나도 모르게 당황해 문화주간 강의 문제로 미리 가서 점검 좀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미심쩍은 표정으로 자기 자리에 돌아간 도하를 애써 외면한 뒤 핸드폰을 보니...
* 국민 요소 있습니다 “윤기야. 저 별이 남쪽으로 떨어진다” “........... 오늘 그 말씀만 다섯 번째인 거 아십니까” 태형의 눈에는 온통 그리움만이 가득하다. 태형에게 다른 모든 감정들은 거세되고 그리움이라는 단 하나의 감정만 남은 것 같다. “그렇게 많이 했다고?” “폐하의 눈에는 남쪽으로 떨어지는 별만 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
보통 검찰의 구형보다 높은 형의 선고가 이뤄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이런 경우엔 재판부가 이미 재판 전, 형량을 정하고 나온 거라 볼 수 있다. 그것이 판사 개인의 독단적인 판단이라 해도, 그러니까 만약에 그날 판사가 변비로 기분을 조져서, 피고에게 엄격한 법률을 적용했다 해도, 피고나 피고인의 변호사가 따지고 들 영역의 것이 아니다. 검찰이...
"맨 뒤 사람이 답안지를 뒤집어서 걷어오도록." 펜을 놓는 소리가 불규칙하게 들렸다. 감독관의 말과 함께 인고의 곡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졌다. “와씨, 이번 시험 존나 어렵지 않냐?” 긴장감이 풀리면서 늘어진 학생들이 앞뒤로 짝을 찾기 시작했다. 시험이 끝나자마자 찾아온 상실감에 동감해주길 원하는 움직임이 분주했다. “야. 나 주관식 답 몰라서 전부 1로 찍...
*자기혐오적 표현 주의 보잘것없는 순간에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건. “박지민, 맞지?” 나를 보는 눈동자의 반짝거림을 잊을 수 없다는 건. “신입생 환영회 때 잠깐 왔다가 바로 갔잖아.” 나도 모르게 그 찰나의 내음까지 전부 품어두고 있다는 건. “번호 뭐야?” 그런 건 정말…. “뭐, 어… 어디 가…!! 지민아!” 최악이 아닐 수 없다. 설렘과 기피는 한 ...
마마, 체통을 지키시옵소서 Dunedin No offense, but I don't like you 상처주고 싶지 않지만, 너를 좋아하지 않아. 다음 날부터 행동이 좀 부자연스러워진 정국에 Jay는 고개를 갸우뚱했음. 열매를 따오겠다는 자신을 따라가겠다고 고집을 피우지 않나, 뗄감을 구하러 갈 때 다친 어깨를 가지고 자기가 들겠다고 억지를 부리지 않나, J...
꼭 그런 날이 이었다. 우산 없이 외근을 나갔는데 갑자기 예보에도 없던 소나기가 내리고 그래서 애써 만져 놓은 머리가 다 풀려 버리고, 회사에서 물건 픽업을 나갈 주소를 잘 못 알려줘서 시간을 버리는 그런 날 말만 들어도 짜증나는 날. ‘어 지민씨 미안해요 주소를 잘 못 알려줬네요….’ “아….그럼 어디로 가면 될까요?” ‘새로 주소 보낼게요 진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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