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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도 세츠카와 아카네 델타- :스미에 키세츠와 아오이 토코나츠- _ 나는 항상 날아오르고자 했다. 아니 날아올라야만 했다. _ 하나의 장소에서, 하나의 소녀가 하나의 소녀에게 말했다. 무엇이라고 말했는지는 기억에 없었다. 소녀는 기억하지 않았고, 소년은 기억할 수 없었다. _ [킨도 세츠카에게 있어 아카네 델타라는 존재는] "세츠카!!" "언니?" "빨리...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에서는 유리알/ 트위터에서는 진주알로 활동하고 있는 소소한 연성러 인사드립니다. ^^ 이번에 제가 1월 알라딘 온리전을 맞아 단편집과 카페 아그라바 회지 두가지를 내게 되었는데요 수요조사가 필요해서 안내드립니다. ※제일 먼저 회지 작업에 들어가게 되면 몇몇 글들이 구매하시는 분들을 위해 비공개 혹은 유료로 몇개월간 전환 될 예정입니다. 기...
2019년 11월 밥값전에 낸 알베케일 회지입니다. INDEX ☼ Main . . . . . . . . . . . . . 3p ☽ Postscript . . . . . . . . . . 69p ※ 이 회지는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연재분 442화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Lucid Dream ☼ 한가로워야 할 오후였다. 값어치를 하는 부드...
감고, 뜨고, 감고, 뜨고, 감고, 뜨고.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에 맞춰 눈을 감았다 떴다를 몇 번 반복한다. 이윽고 한 방울이 똑, 얼굴에 떨어진다. 천천히 손을 가져다가 물기를 닦는다. 손에 묻은 것을 확인한다. 엷은 푸른색의 액체. 갑자기 물방울 떨어지는 주기가 빨라진다. 똑,똑,똑,똑,똑,똑, 이젠 비오듯 물방울들이 쏟아진다. 얼굴을 타고 흐른 액체들...
“이곳은 당신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희망의 꽃밭이에요.”“여기서 너를 위해 희망의 노래를 부를테니 잘 들어줘.” ❤️시안나나💛 💕🎤191122~ing🌼💕 #시안나나 #황혼에서_피어나는_은방울꽃 #시나몬 이 계정은 애프터라이프의 드림계입니다. 이 계정에서의 닉네임인 ‘난’, ‘나나’ 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활동시간은 다양하고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을...
유동닉/청소년/여성 💙Dream 포켓몬스터 위주로 드림 버닝중이며 앙스타, 해리포터, 하이큐 드림도 있습니다. 드림의 대부분이 이입드림이며 극온리 드림입니다. 이입드림이지만 썰을 풀거나 앓이트 등등에선 다른 캐로 보기도 합니다. 그냥 말이 이입이지 반이입에 가까워요! 그때그때 버닝하는 드림이 다 다릅니다. 현재 탐라에 아끼시는 분이 계셔서 모시지 못하는 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름 - 월향(月嚮) 키 - 170 [청룡인 노예시절-15~18세] [미호크와의 첫만남 당시-25세] [2년전-32세] [2년후-34세] 좋아하는거 - 마카롱 싫어하는거 - 천둥소리 무기 - 펜싱검 (주 무기는 펜싱 검이지만 대부분 모든 검을 사용할 줄 안다) 상당한 길치다 하지만 본인은 그걸 모르고 길을 모르면 직진이 답이라고 생각 월향이 사용하는 펜싱검...
Summer Dream 단오 X 백경 " 은단오! " " 백경아, 이거 봐! 바다! " " 알았으니까 조심. " 오랜만에 바다로 나온 단오가 환하게 웃어보이고 있었다. 저러다 집채만한 파도가 조그만한 은단오 잡겠네. 백경은 단오의 허리에 팔을 감고 꼭 끌어안았다. 그 덕에 제 얼굴보다 챙이 넓은 모자를 썼던 단오가 백경에 끌려 백경의 품에 들어가고 바닷바람...
우린 항상 눈이 가려진 채 앞만 보고 달리거든. 죽음이 코 앞에 있을 때도 그게 날 덮쳐오는 것도 모르면서 말야. Sweet Dreams! (스윗 드림즈) <6> 상승 - 1 w. 앳 새벽이 시간을 관통하고 있지만 경수의 눈은 감기지 않았다. 흰색 터틀넥을 입은 그는 가로등이 길을 비추는 밤을 창문너머 지켜본다. 그림자가 짙은 새벽밤, 그의 그림...
구겨진 종이를 펼쳐 어떻게라도 채운다. 사랑 사랑 사랑 모든걸 다 담았다고 해도 끊임없이 너를 넣을것이다 언젠가 그종이가 빳빳한 새것이 되길 바라며 다시, 구겨지질것을 알면서도 참 바보다.
평소보다 이른 아침, 릴리는 새소리에 눈을 떴다. 눈을 비비며, 멍하게 창문을 쳐다보던 그녀는 자신이 일찍 일어났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기지개를 펼쳤다. 밖은 아직 해가 뜨기 전이였다. 하지만 스멀스멀 기어 나온 햇빛은 신비로운 숲을 비춰주기에는 충분했다. 침대에서 일어난 릴리는 코를 창문에 대고 새벽의 숲을 보려고 했지만 그녀의 따뜻한 숨김은 김이 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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