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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세윤입니다!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연재를 하게 되었네요 ~ 제가 저번에는 러브라인으로 끝났지마는요 .. 지금은 세드엔딩으로 끝날 예정이여서요 .. 뭐 그렇다고요 " 저 년을 끌어다 목을 벤 뒤 저잣거리에 걸어 만백성이 보게하라 ! " 황후가 내린 명에 의해, 혜진의 연인 용선의 목이 떨어지는날 . 그날 누구는 웃었고 누구는 울었다. 서로의 ...
NCT팀 가이드 X NCT팀 팀장 김여주 누군가의 죽음을 인지하고 인정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명제를 바꿔보자. 누군지도 모를 타인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인지하고 인정하는데는 얼마나 걸릴까? 그 인지의 시간에는 분명 개개인마다 차이를 보일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인지하는데 있어서도, 인정하는데 있어서도...
날씨가 선선해지자 저녁의 펍은 시끄러워졌다. 만나자던 친구 녀석은 갑자기 일이 생겼다며 약속을 취소했고 미리 도착했던 나는 떠나기도 아쉬워 기네스 한 잔과 피쉬앤칩스를 시켰다. 늘 먹는 메뉴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지만 오늘따라 맛없었다. 맥주 거품은 밍밍했고, 피쉬앤칩스에 뿌린 식초는 너무 시큼했다. 에이씨. 나는 짜증이 나 탁자에 대충 돈을 집어던져놓고 ...
8월 7일. 온몸이 찌뿌둥하네. 이게 다 아저씨 때문이야. 변태. 흥. [쿱겸] Brain, Boss, Baby. - Episode 38. 당신과 사랑하기 위해서 “애들은요?” 몸이 피곤해 먼저 귀가했던 석민은 거실에서 TV를 보다가 쌍둥이 없이 승철과 찬이만 들어오는 것을 보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시간은 10시가 훌쩍 넘었다. 그러니 아이들을 재워야 하는...
"다녀왔습니다" "어서오세요,고생했어요" 주인이가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들어서는 나를 향해 웃으며 코트와 목도리를 받아들고는 드레스룸으로 향하면, 평소라면 벌써 다리에 매달리며 피로도 날려줄정도로 환히 웃어야하는 아이가 없어 나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따라 룸으로 들어갔다. 그런 나를 알고는 주인이는 옷걸이에 코트와 목도리를 정리해 걸며 '오늘 썰매타고 왔...
강의주제: 말 한 마디의 힘 갈래: 시대물, 이복형제물 키워드: 병, 한글, 밑씨 줄거리: 어릴 때부터 몸이 아픈 경수는 항상 방에 갇혀 잔병치레를 한다. 경수의 할머니는 경수가 대를 잇지 못할 것이라 판단하여, 경수 아비가 밖에서 낳아온 아들 세훈을 집에 들인다. 경수는 세훈을 동생처럼 정을 주고, 그때부터 세훈은 경수만을 바라보고 사랑하게 된다. 세훈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21년 9월 30일을 기점으로, 지구에는 더 이상 해가 떠오르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어둠이 찾아온다거나, 혹한의 추위가 몰려온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 온 시간이 밤이었지만 푸른 새벽녘같은 시야가 유지되었고, 물론 춥긴 했지만 얼어 죽을 정도는 아니었다. 사람들은 잠시 의아하게 여겼으나, 곧 자신들의 처지를 깨달았다. 잠들었던 이들의 절반 이상이 돌아오...
*포레_전력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작성 된 '팬픽션'입니다. *본 픽션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이것은 사백 년 동안 써 내려오는 일기. 일 년에 딱 한 번, 11월 3일이 되면 일기장이 열리고 가느다란 붓이 금가루를 꼬리처럼 흩뿌리며 공중에 떠오른 채로 기록자를 기다린다. 뾰족한 붓털 끝에 스스로 묻힌 ...
머리에 따끔... 날도 좋은 일요일 오후에 내가 얼마나 할 일이 없었느냐면 사 둔지 한 백 년쯤 된 것 같은 책까지 꺼내서 읽고 있었다. 앉았다가 누웠다가 엎드렸다가 하는 와중에 페이지는 그럭저럭 넘어가고 이게 얼마나 남았나 책의 정수리를 들여다본 게 한 세 번쯤 되었을 때다. 겨우 들락 말락 하는 집중을 깨는 부스럭 소리에 나는 뒤를 돌아보고, 그러면 뒤...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원작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나 배경은 한국입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릴 졸졸 따라오는 신성운의 형, 신성유 씨를 무시하고 일단 2층으로 올라가 짐부터 풀었다. 2층 욕실이 따로 있고, 예랑이가 튼튼한 운동선수인 덕에 별걱정...
※ 린히메 2세물입니다. (어떻게 아이가 있는지는 서술하지 않습니다. 자유롭게 상상해주세요.) ※ 위와 같은 이유로 두 사람의 아이에 대해서 상상을 전제한 묘사가 나옵니다. ※ 두 가지 사항이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 작게 쥐었다가 폈다가, 꼼질꼼질 움직이는 자그마한 손가락 다섯 개를 오우카와 코하쿠는 경외를 담아 응시했다. 손바닥만한 동그란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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