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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았다. 여기는 정말 현실이 맞는 걸까? 의심이 되었다. 그럼 모든 것이 거짓일까? 이렇게 생생한데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가상인지 알 수 없었다. 결국, 잠을 거의 자지 못하고 힘없이 학교로 걸어갔다. 몸이 무거운 느낌이었다. 오전에 강의를 다 듣고, 집으로 갔다. 5시에 만나기로 했으니까 좀 자야할거같았다. 알람소리에 깼다....
어떻게 반응해야 할 지 모르겠어. 널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왜인지 자꾸 웃음이 나왔다. 손 끝에 꽃물이 드는 것 같은 느낌, 동양 쪽 어떤 나라에선 봉숭아라는 꽃을 빻아서 손톱에 물들인다고 하던데. 아마 그런 느낌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불편한 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배려를 해주는 널 두고 내가 불편할 리가 없잖아." 문득 첫 만남때 네가 제 말에 책...
5. 빛 하나 들지 않는 창고에는 나무로 만든 창과, 단검부터, 대검까지. 마물을 물리치기 위한 온갖 무기들이 즐비했어. 철은 매우 귀했기 때문에 철로 만든 무기들 또한 값비싼 가격을 자랑했는데 이들이 비록 죄인의 신분이라지만 최전방이잖아. 여기가 뚫리면 대륙이고 나발이고 없거든. 평생 못 볼 철을 여기선 실컷 볼 수 있었지. 그래서인지 무기에 관심이 많은...
로아:잠깐, 아직 어둠살신이 안 들어왔잖아. 걔 어딨어? 어둠살신:방금 통과했어. 로아:미안, 계속해. 에슾:........ 왜 자꾸 전 이 꼴도 보기싫은 기사와 계속 남아야하는 겁니까.. 연금술사:그건 너희가 너무 잘 맞아ㅅ- 에슾:쓰읍- 마들렌:그래도 아직 시간은 남아있다네! 우린 깐부잖나!! 에슾:저 깐부에서 탈퇴할래요. 마들렌:이미 우린 목숨도 나눠...
그래도.. 그리긴 했으므로..! 올린다!!! 인체를 모르지만 그래도 계속 그리면 안 그리는 것보단 낫겠지.. 이때 넷플로 스카이 캐를 보고 있었지..ㅋㅋㅋㅋㅋ 대충 이런 옷 입은 캐.. 나름 잘 그려진듯! 진짜 나도 자캐 정해서 계속 그릴까 했는데 그럴 정신과 기력이 없어서 그냥 그리고 싶은거 그릴때마다 대충 설정 지어주기로 했다.. (하도 냄비라 흥미가 ...
아픈 머리를 붙잡고 일어났다. 여기가 어디지? "여주야" "어, 주연아" 뭐야, 이주연이 왜 여기있어? 주변을 둘러보니 내가 다니는 대학교였다. 뭐야, 나 집이었는데 소름이 돋았다. "빨리 가자" "왜긴, 곧 강의 시작하잖아" "뭐야 이상해" "뭐가 이상해?" 이주연이 고개를 갸웃했다. 진짜 이상했다. "빨리 가자" "알았어"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이미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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