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장본 구매자 및 전 계정 포스트 구매자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이너 데일리 外 2 <새로운 시작> 오늘은 첫 개강 날이자 입학식 날이었다. 소수자들을 위한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꿈이 생긴 여주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 싶어 하는 호석은 경영학과에, 집 안의 대를 이어 의사가 되기 위한 남준은 의예과에, 세계를 ...
아주 까마득한 기억 속에서 예언가란 사색적이며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워 항상 올려다볼 수밖에 없는 존재였음을 떠올린다. 꼭 세상의 모든 비밀 끌어안고 있는 것만 같아서, 모든 걸 꿰뚫어 보는 듯한 낯을 해서. 당신이라면 이 세상의 모든 미래를 내다보고 예언할 수 있을지 모르지! 철없는 열여섯 살의 생각이란 참으로 우습고 어설펐다. "마녀를 친구로 둔 것에...
야마다상에 대해서 밝은 인상을 가지고 있는데요, 쿨한 아오이를 연기하는 건 힘들지 않나요. 아마, 일반적으로 알려진 제 이미지가 그렇겠지만, 실은 밝지 않거든요. TV에서 열심히 하고 있을 뿐이에요 (쑻). 이 외모로 아오이 같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집이나 친구들 앞에서는 이런 느낌이랄까. 친한 친구랑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이틀을 있기도 해요. 아무렇지...
- 스포주의, 오타주의, 캐붕주의 -개연성 갖다버림 -필름레드 개봉 이전에 썼던 썰(트위터에서 썼던 썰 좀 더 길게 써보기) - 에이스 생존, 사보 기억 상실 없음 등 다양한 날조 주의 - 루피가 천룡인 노예 출신 + 루피제외 밀해단 멤버만 회귀 - 루피른 1편: https://posty.pe/pd4d9j 2편: https://posty.pe/med0n6 ...
일본의 검열에 의해 또다시 발매가 중단된 콘솔판 데드 스페이스를 미국판으로 샀다. 자막으로 한국어를 지원.하다가 게임게시판을 가봤는데 피시판으로는 아쉽다느니 그렇게 좋은 그래픽은 아니라느니 하는 이야기도 많았는데 난 그걸 탓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게임개발자의 똥은 개도 안먹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껏 스케쥴에 쫓겨가며 만들었더니 그래픽이 안좋네요 소릴 들으면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본 소설에서 나오는 기관, 인물, 사건 등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말했다. 보통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를 보는 사람은 귀신을 보는 것이 아니라, 4차원의 존재가 끼친 중력의 영향을 예민하게 인지하였을 뿐이라고. 귀신은 존재하는가, 아니 4차원이 실존하며 인류가 그것을 관측할 수 있는가는 과학자가 아닌 사람으로서 알 수 없지만, 확실...
꿈이다. 그런 생각이 떠오르는 것과 동시에 희미하던 의식이 명료하게 부상했다. 동시에 디미트리는 지금이 어느 때인지 어렴풋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수업 시간. 정확하게는, 벨레스가 사관학교에 선생님으로 부임하고 처음으로 맞이한 검술 수업 시간이었다. ‘흐음…….’ 반장이라는 이유로 가장 먼저 불려 나간 그는 훈련용 검을 쥔 채 벨레스와 대련을 시작했다. 그...
“누구 가이딩 필요한 사람?” 어제의 키스는 오늘의 가이딩을 위한 빌드업이다. 이제 가이딩 하는 방법 완벽하게 숙지했고. 어제 풀린 눈과 거친 호흡으로 움직이는 가슴팍.. 그 주인이 나재민이라 시각적인 자극이 너무 커서 하마터면 절제를 못 할 뻔했다. 이래서 분위기를 조심하라고 하는건가. 가이드가 되기도 전에 감옥에 갈 순 없다. 핏줄이 선 팔목에서 간신히...
-아래 결제창은 소장을 위한 결제 상자이며, 본편은 무료입니다. 그날 어떻게 집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도영 오빠 말에 의하면, 내가 갑자기 맥주를 원샷하곤 뻗어버렸다고 했는데... 설마, 내가 그랬겠어. 설마. 우리가 사귄다는 것을 처음으로 말해준 사람은 재현 오빠이다. 재현 오빠는 듣고 충격 먹으며 "아니야... 우리 여주는 안돼..." 이랬으면 진짜 ...
어느 날 눈을 뜨니 아주 추웠다. 손은 곱아 잘 펴지지 않았고, 얼굴은 굳어 눈도 잘 떠지지 않았다. 가물가물한 눈을 몇 번 감았다 뜨니, 보이는 것은 살살 내리는 소복눈이었다. 그제서야, 나는 내가 길바닥에 누워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놀라 벌떡 일어나자, 갑작스레 기능을 시작한 몸이 아파왔다. 마치 죽어있던 모든 감각들이 살아나 나를 다시 죽이려 상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