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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뛰게 되면 꼭 한 번 완성해보고 싶었던 여름의 청춘 트레틀 (링크)... 그동안 그리고 싶었던 트레틀 오조오억개가 쌓여 있으니 한동안은 트레틀만 계속 올릴 것 같다... 아치야 내가 많이 아낀다... 8ㅁ8
공개 샘플 6p 8월 서울 코믹월드 예정 책 사양 : 20p, 중철제본, 현장판매 3500원 웹공개 : https://posty.pe/ayq5d5
Just Ablution CoC 7판 룰 / 클로즈드PC와 KPC를 둔 1:1 시나리오이나 KP를 따로 둔 PC2인 플레이도 권장.플레이 타임 : 기본 5~6시간. RP량에따라 가감 많습니다.난이도 : 낮음. 그래도 초심자에겐 비추천추천 기능 : 관찰력, 듣기, 자료조사 등의 기본 조사기능준추천 기능 : 전투 기능, 독순술, 의료, 손놀림 시나리오 소개 본...
The Intense Humming of Evil 악에 가득 찬 허밍 August 29, 1994 1994년 8월 29일 발매 Manic Street Preachers 매닉 스트리트 프리쳐스 The penultimate track on The Holy Bible, this song was inspired by the Manic’s visit to Dacha...
연 사이코메트리능력으로 의뢰인 물건 만지면 의뢰인이 말하고 있는게 진짜인지 거짓인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거짓말 하는 의뢰인은 안받는다. 때문에 의뢰 안받아준다고 난동부리고 행패부리는 손님때문에 가끔씩 사무실 난장판 되는 날이 있다. 운이 가끔씩 연 사무실 놀러오는데 난장판 되있는 사무실 볼 때마다 '거봐 내가 변호사도 생명보험필요하다니까?'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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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콩아. 난 지금 너의 옆에 없겠지만 나를 찾지말고 편지 먼저 끝까지 다 읽줘 편지쓰는건 생일 이후로 처음인것 같네 음 생일하니까 너와의 첫 만남이 떠오른다 나한테 선물 같았거든, 너는 가난은 나를 너무 아프게 했어. 한 벌밖에 없는 타이즈를 매일 빨아서 말릴때마다 부르튼 손들이 날 너무 아프게 했고, 너무 오래입어서 헤지면 천을 덧대어 기워입는데 엉성...
http://posty.pe/b7a954 Run away with me 외전입니다. - 대장, 한 명 접근 중. 빨리 나와 동혁의 다급한 목소리에도 영호는 요지부동이었다. 상대는 무장을 하고 있었다. 계속해서 무전을 보내던 동혁이 입술을 깨물며 머리를 헝클어트렸다. 미치겠다, 무전 끊겼나 봐. 불안한 눈동자가 재현을 향했다. 그러나 재현도 뾰족한 수가 없었...
나는 일생 내내 며칠의 여행을 빼고는 주욱 한국에서 살았으며, 황인종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뉴블을 '미국 드라마'로 이해하며 해석하기는 어렵다. 그저 그냥 나는 외부인으로서 이야기를 따라 그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사랑할 뿐이다. 오뉴블이 매우 정치적인 이야기라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미국 여성교도소라는 장소적 특징이 미국 내의 인종과 계층과 성적 지향 ...
피터커트 피터는 이틀을 내리 잤다. 깨어났을 땐 마지막 기억이 희미해 꿈이었는지 현실이었는지 분간이 잘 가지 않았다. 곧 천장이 눈에 들어왔고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걸로 봐서 지하에 있는 치료실인 걸 알 수 있었다. 감각이 모두 돌아올 때까지 잠시 기다리던 피터는 주먹을 쥐었다 펴며 고개를 살짝 움직였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익숙한 옆모습이 시야에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계간추잰 운영진입니다. 8월 21일 00시부로 계간추잰 첫 번째 여름호에 참여한 모든 글이 포스타입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계간추잰의 모든 창작물은 [익명]으로 업로드 되며, 읽는 재미와 게스트 분들의 익명을 지워내는 재미까지 동시에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수와 김제니, 그들의 첫 번째 여름을 마음껏 함께 해주세요! 계간추잰의 여름호에 포함된...
정우의 시선 운동장이 가장 잘 보이면서도 저가 한 눈 팔고 있다는 사실을 어느 누구도 알아채기 어려워 하는 맨 뒤 창가자리에 앉으며 오후의 따스한 햇볕을 쬐는 정우 그리고 그의 시선 끝에 머물러 있는 민형. 태어날 때부터 허약함 그 자체였던 정우는 매일 점심 시간마다 축구를 하며 뛰어다니는 민형이 부러웠다. 나도 같이 있고 싶은데.. ‘예쁘다’ 끝끝내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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