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미리 보기- 사진은 갓난아이의 모습이었다. 컬러사진이었으나 시간이 좀 지난 태가 묻어나 보였다. 이름은… ‘정호성’ 나이는 2살. 아, 사진뿐 아니라 서류 자체가 최근 게 아니다. 그 옆에 ‘현재 22살’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게 뭘까. 왜 형 책상에 입양서류가 있을까.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이 아이는 누구지? ........ 순간 누군가 내 빠른 발...
수위는 약하니까 전공 ㅋㅋㅋ 2주년 SS에피쿠로스의 정원에 등장한 네타로 좀 무거운 주제로 갑자기 써봤었다. 짹짹이에서 썼던거라 약간 고쳤다. 비맞으며 둘이 이야기하는 장면이 급 떠올랐고.. 그냥 그걸 남겨보고 싶었던듯. 실제 이 상황은 원작에서 일어나지 않은 상황 어느 밤의 일이다. 그 날은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렸나 싶을만큼 비가 내렸다. 새까만 구름의 ...
[지민씨, 저 민윤깁니다. 괜찮으시면 잠깐 찾아뵙고 싶습니다.] 설마, 지금? 지민은 새벽 2시에 윤기에게 온 문자에 당황스럽다. 정국도 없는데, 여길 왜 온다는 건지. 지민은 알 수 없는 윤기의 의도에 어째야할지 모르겠다. [지금요? 낮에 하시면 안 되나요?] [네, 낮엔 안 됩니다. 지금 뵙고 싶은데요, 오래 안 걸립니다.] [알겠습니다.] 할 수 없지...
내가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한 건 형이 나와 함께 지낸 지 26일이 된 날부터였다. 27일로 넘어가는 날 밤. 나는 이상한 꿈을 꿨다. 꿈의 내용은 단순했다. 꿈의 배경은 우리 집이었는데, 나는 집안에 있다 의문의 소리를 듣고 현관문을 열었다. 쿵, 탁.... 쿵, 탁, 쿵.... 작은 소리. 왠지 공 소리 같았다.그 소리는 아주 밑에서 들렸다. 나는 엘리...
종우 형은 괜찮았다. 내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언제나 얼굴이 밝았다.형은 이상하다고 했다. 이틀이 지났는데도 악몽을 꾸지 않았고, 이렇게 일주일이나 됐는데도 악몽은 물론 꿈조차 꾸지 않았다며, 이상하다고 했다.우리는 그 집에 터가 좋지 않다, 집에 귀신 들린 거 아니냐, 역시 그 남자는 귀신이다, 팔척 귀신같다, 등 그런 실없는 농담을 하며 일상을...
*BL요소가 있습니다. 거북하신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본 소설은 원작과 상관없는 팬픽션입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의 캐해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첫 바늘을 꿰기 시작한 손이 서투를 수 밖에 없는 것은 이 세상의 이치다. 처음부터 익숙한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그것은 조물주도 침해할 수 없는 불가침 영역 속의 약속이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뭔가 더부룩해.” “뭐가?” “배가 더부룩하다고. 뭐 잘못 먹었나.” “…….” 자신의 배를 쓸면서 중얼거리는 명소운을 김주호가 빤히 쳐다보았다.
아직 안 죽었잖아요. 그리고 죽을 생각도 없고요. 이 정도는 그리 심한 것도 아니죠. 전쟁을 치르러 왔는데 겨우 이 정도 상처에 징징거릴 거였다면 애초에 이곳에 올 생각도 안 했을 거예요. (...) 제가 완벽하지 않아서죠. 제가 완벽했더라면 결단코 패배하지 않았겠죠. 그나저나 진짜 별난 인간이네요, 당신은. 월귀조가 흡혈귀를 위로하는 꼴이라니. 다른 월귀...
구름의 보금자리인 드넓은 창공을 유유히 유영하던 비행기가 공항에 착륙했다. 끝없이 펼쳐진 도로에 미끄러지듯 움직이던 비행기가 드디어 멈춰서자 창밖으로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다원의 눈이 반짝였다. 차혁과 사귀게 된 이후 처음으로 같이 온 여행이었기에 그는 크리스마스트리 밑에 놓인 상자를 뜯기 직전의 아이처럼 한껏 들떠 있었다. 일주일 전부터 열심히 세운 ...
https://youtu.be/W4Bcy9G5f48 우리는 늘 다쳤다. 어디에도 눕지 않은 채로 상처를 안고 흐느낄 수 있었다. 식욕도 느껴지지 않게 하는, 진흙탕 속 엉망진창의 엉터리 기억들. 세상 모든 파편들을 풍경으로 얻어가도 행복할 수 없었다. | 이이체, 한량들 불공평을 참는 것엔 익숙하다. 다만 익숙하다고 해서 상처받지 않는 것은 아니다. 차갑고...
첫번째 이미지를 클릭 후 옆으로 넘겨보면 더 편하게 볼 수 있어요~
-사진 한장 -약약약후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