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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친구이상 애인미만 애증 관계였던 토우지&고죠 설정입니다. *메구미가 토우지의 유전자적 정보를 통해 만들어진 인조인간이라는 설정입니다. *10/31 수정 나는 늘 몰락한 자들에게 매료되곤 했다. 생의 어느 고비에서 한순간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사람은 참혹하게 아름다웠다.―신형철 [몰락의 에티카] 눈을 잃은 파일럿은 쓸모를 다했죠. 차라리 팔이나 다리...
*그날의 파편들 - 퍽! 쨍! 문을 열고 들어서자 영빈의 옆벽으로 컵이 날아들어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깨지고 흩어진다. 미리 예상한 듯 몸을 틀어 피한 영빈이 바닥에 가득한 유리파편들 사이로 걸음을 옮긴다. "김영빈이네..?" 취한건지 눈이 반쯤 풀린 남자가 제가 던져놓고도 모른척 온 바닥에 가득한 유리파편을 바라보다 한쪽 입꼬리만 올린 채 이죽거리며 영빈...
선천적으로 애정이 결여된 인간들이 많은 이의 사랑을 요구한다. 한꺼번에 많은 사랑. 누군가와 연이 끊어지면 바로 그를 이어갈 다른 누군가가 필요하다. 어장을 곱게 곱게 포장하면 이런 말이다. 그리고 이건 명재현이 하는 짓을 곱게 포장한 거기도 한다. 내가 그의 이유를 관통하고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이다. 그래 시발 불쌍한 새끼니까. 남들 다 사랑받을 ...
For winter : 얼음 왕자와 얼음 공주 00 prologue w.cel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겨울왕국을 모티브로 쓴 글입니다. 왁자지껄 시끄럽게 뛰어다니는 친구들과 그 앞에 가만히 앉아 인형 놀이를 하는 친구들. 그 가운데 책을 읽는 친구와 게임을 하는 친구들도 있다. 다섯 가지의 머리색을 가진 귀여운 꼬꼬마들...
· · · · · · · 라는 주제로, 시작됐습니다. 론도 씨. 흠흠. 우리 사이에도 편지는 처음이죠. 그야 그럴게, 저, · · · · · · 글을 배운 지 얼마 되지 않기도 했으니까요. 누님이 알려주시지 않으셨다면 정말 평생 몰랐을 겁니다. 읽는 법이나, 이렇게 삐딱한 글씨로· · · , 편지를 쓰는 법두요. · · · 이름은 자신을 나타내는 가장 짧고...
광증 중: https://posty.pe/s5mk8b 가헌은 흐릿한 의식 속에서 흉통이 느껴졌다. 저를 짓누른 거대한 것이 단단한 벽처럼 느껴졌다. 손목을 짓누르는 무게도 보통이 아니었으나 이 답답함을 가만두고 볼 저도 아니었다. 낮게 귀를 울리는 목소리는 거슬림이 없었으나 자꾸 신경이 그리로 향했다. 누구더라. 제가 아끼던 검이 어디로 나뒹굴어도 중요한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침은 너무 멀어. So say it Ditto 야자 감독은 생각보다 그렇게 성가신 일은 아니었다. 30분마다 학생들이 안전한 곳에서 자율학습을 하고 있는지, 위험요소는 없는지, 소란한 교실이 없는지 순찰을 돌면서 살피고, 그렇게 한 바퀴 돌고 오면 수업자료를 검토한다거나 미리 중간, 기말고사 문제를 구상하기도 했으며, 조용하게 서류 업무를 처리하기도 하는...
햇살이 가득한 아침, 빛 하나 들어오지 않을 듯한 짙은 파랑의 커튼이 쳐진 고요한 방. 문이 열리고 정장차림의 남자가 들어와 협탁에 가져온 것을 올려두곤 커튼을 젖힌 후 다시 침대맡으로 다가선다. 갑작스레 들어온 햇살에 눈이 부신지 침대에 널부러지듯 누워있던 또 다른 남자가 눈살을 찌푸리며 눈을 뜬다. "상무님, 일어나셔야 할 시간입니다." "으.. 아.....
사랑하는 나의 존재들에게, ... 나는 잘 살아왔었나요? 절대자를 도와 세상을 구한다는 명목 하에 당신들을 내버린 것이 아닌가요. 만월을 맞이하는 모든 순간이 차갑습니다. 온몸이 사무치게 차갑고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아픔이 느껴집니다. ... 당신들은 이런 아픔을 겪고도 희망을 노래했던 것입니까.
A 세상의 중심에서 좆됨을 외치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는 개뿔. 박원빈은 현재 제 눈 앞에 닥친 현실에 대해 쥐고 있던 지폐마저 찢을 뻔했다. 암만 그래도 돈은 죄 없지. 그 돈을 위해 한 몸 바쳐 희생하는 제가 죄가 많은 것 뿐이지. 이렇게 생긴 얼굴 덕분에 24년 인생 무탈 없이 살아왔다. 가끔은 무지성 고백도 들어보고, 제 손으로 직접 걷...
나는 애들을 임신했을 때 뱃속에서 어떤 게 나올까. 가챠 뽑는 기분으로 기다렸다. 유전자 랜덤박스같은 거랄까. 분명 초음파 사진으로 종종 보긴 하지만 대체 정말 어떤게 나올지 알 수가 없지 않은가. 주변에서 아기를 자주 볼 일도 없었고, 내 뱃속에서 꾸물럭대고 발로 차고 있는, 분명히 살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자라고 있는 것도, 언젠간 밖으로 나와 어엿한 사...
** 타사이트 O ** 1. 게토 게토는 아침잠이 없는 편이라 (-)가 깰 때까지 옆에서 조용히 책 읽고 있음 책장 한 장 넘기고 그 장 읽으면서 (-) 볼 쓰담쓰담 한번 하고 또 한 장 넘기고 (-) 입술 쪼물쪼물하고 (-)가 깰 때 뒤척뒤척하다가 "흐아아아아 아침이야..." 절규하면 게토가 읽던 책 내려놓고 (-) 잠 깨라고 종아리 살살 쭈물쭈물 해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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