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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2019년 1월 대운동회 회지로 발간 완료 되었습니다. (내용 일부 상이) 1. 어쩌다보니 부상으로 선수 생명은 아주 끝난 료스케는 구단으로 들어가서 스카우터가 되었는데 독립리그 경기들 돌아다니면서도 맘에 드는 녀석이 없어서 쿠라모치를 떠올림. 2. 괜찮은 주루센스, 무엇보다 귀중한 스위치 타자, 게다가 수비능력까지 있을 만한 녀석이 있으면...
*음악재생은 자유입니다! 홍태희 (洪台熙) 생년월일 1976. 06. 28. (32세 2009년 기준)키 / 몸무게 170cm / 64kg성별 여성경찰대 졸업여부 X직책 경장소속 형사과 2팀 경력2000년 하반기 순경시험 합격2001년 상반기 중앙경찰학교 입교2001년 하반기 중앙경찰학교 졸업 및 순경 임용2005년 상반기 경장 승진(승진시험 합격) 및 형...
https://twitter.com/i/moments/977927369116667904 (이 이야기는 상단에 링크된 모멘트의 도치배 시리즈 중 범봉커플 비하인드 스토리 입니다. 굳이... 원래 스토리를 모르셔도 괜찮지만 설정을 조금 알고 오시면 이해가 편하실겁니다.) (이전 스토리인 [그 범과 그 봉의 사정]과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대보름을 맞아 치킨...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지 벌써 2개월이 지났네요. 게으른 저를 채찍질하며 써보았습니다. *구체적인 연도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냥 폭죽이 발명이 된지 얼마 안된 시기이고, 그 시기의 유럽 쪽 나라에 왕자인 알렉이 있다. 정도로 설정해두었습니다. *시리즈 물인데 뒷얘기는 언제 업데이트가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가능한 빨리 써서 가져오겠습니다. 인간은 호기심이...
나는 태어나서 내 부모로부터 '탁지운'이라는 이름을 선물 받았다. 내 생각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잠이 들면 '꿈'이라는 가상 세계속에 살았다. 공룡이 드나들기도 하고, 부모가 나오기도 하고 유치원 친구들과 들판에서 뛰놀기도 하고 그렇게 아기자기한 꿈들을 꾸었다. 내 생각이라는 것이 점점 구체화가 되어가고 내 고집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만났던 것 ...
“ 그래서, 용건은? ” [외관] 차분하면서도 고집스러워보이고 어딘가 빈 틈 하나 내어주지 않을 듯한 인상. 그것이 제프리 타운셴드라는 아이의 첫 인상이자, 말 그대로인 면모일 터다.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착용한 교복, 세월감이 있지만 그를 가려내기 위해 박박 닦아 광을 낸 구두, 가라앉은 직모의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잘라 정리해 둔 헤어스타일, 그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회장님 요새 아드님이랑 엮여서 찌라시 많이 도는데 괜찮으세요?” 직접 마실 차를 우리는 뒷모습이 그동안 수없이 봐왔던 다른 회장들과는 다르긴 했다. 민감할 수도 있는 질문을 쉽게 뱉을수 있는 것도 그 모습에서 기인한 것이긴 했다. “나도 재밌게 보고 있는 걸.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던데.” 향긋하게 향이 올라오는 차를 윤 기자 앞에 내어준 김 회장이 사람좋...
비행기에 오른 대휘는 진영과 나란히 앉아서 대화를 나누었다. "그 망사옷은 찢어졌지만 이 리본은 지켜냈어." "너 설마... 그 리본..." "맞아. 예전에 형이 준 도시락 끈이야 ^^" "그걸 여태 갖고 있었어?" "형이 준 거니까♥" "/////// 뭐 그런 걸 지키느라 고생을 해..." 진영은 감격해서 목이 메었다. "ㅎㅎ 난 멀쩡하니까 걱정마. 형들...
턴 어라운드 나우 샷 마이 하트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틀어막은 이어폰을 타고 대낮에 한 이별이 흘러나온다. 대낮부터 차였다. 이민혁은. 언제까지 그렇게 철 없을 거냐고 차였다. 이민혁은. 해외로 유학 간다 길래 차인 마당에 안부도 물어줬다. 이민혁은. 진부한 헤어진 커플처럼 길에서 울어보지도 못하고. 알바시간 맞춰서 손목시계 한번 확인하고 쪽...
철제 프레임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은 그와 같이 차가운 살을 가진 것들이다. 단 한 번의 실수. 자신은 이제 더이상 그 어떤 실수도 저지르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하지만 어째서 지금 이 앞에서 나는 이렇게까지 눈을 뜨는 것이 두려운 것일까. 한계까지 숨을 참았다 내뱉었지만, 진정이 되기는커녕 점점 눈앞이 깜깜해지는 기분을 느꼈다. 손에 쥐어진 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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