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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마이 쓰리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지만 해당 글 안 읽으셔도 전혀 이해하는 데에 지장이 없습니다. 황인준의 할머니는 신통방통한 유품을 여럿 남기고 돌아가셨다. 인준의 아버지와 인준의 할머니는 인준의 아버지가 독립하면서부터 연락을 끊고 살아왔는데, 인준의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변호사로부터 연락이 왔다. 다 아들 앞으로 남기고 떠나겠다는. 그런 내용의...
본 스토리는 ‘픽션’이므로, 과학적 역사적 내용 역시 작가의 상상에 의해 변형 되거나 만들어진 것입니다.사실과 다른 묘사나 설명이 존재합니다 ^^;; 어두운 창고의 문 뒤에 쭈그려 앉은 우진은 무릎에 얼굴을 파묻고 눈을 감고 있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언제쯤 형들이 데리러 올지 모른 체 따끔거리는 상처들을 내버려두고 그저 그렇게 앉아 있었다. 차갑던...
* "기껏 그 말에 답해주려 왔는데 못 들은 걸로 하라고 하면 내가 뭐가 돼." "무슨..." 전정국의 말에 김태형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듯 쳐다보자 전정국이 주머니에 넣어둔, 전해줘야했던 날이 한참이 지나고도 아직 전해주지 못한 편지를 김태형에게 건넸다. 이게 뭐냐고 물어오는 김태형에 전정국은 머리를 긁적이며 말했다. 죽은 김태수가 갖고 있던, 친아버...
내용 삭제입니다. 21년 5월 20일 파란집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성운은 낚였다. 그것도 크게. 재경직을 지원했는데 눈을 떠 보니 비서실로 발령났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 일이었다, 끝이 좋지만은 않으리라는 것을. 제 자리가 황제 폐하와 날로 가까워지고, 총비서실장의 호출에 폐하와 대작을 하고, 무엄하게 그 방에서 잠들고, 결국엔 같이 외출까지 한 데다 대고 폐하와 아는 사이가 된 것이 좋지...
Roman Holiday 야경을 보느라 커튼을 걷어둔 탓에 점차 달아오르는 오전의 햇빛이 마치 에이치를 녹일 것 같았다. 눈꺼풀 안에서부터 환했으므로 손으로 가리려고 했지만 소용없었다. ‘무거워.’ 그러나 무게감과 함께 좋은 향이 풍겨와서 가늘게 눈을 떴다. 오른팔에는 고개를 파묻은 와타루가 빛을 받은 대리석처럼 은은하게 아른거리는 머리카락을 마음껏 늘어트...
(+02/22 수정부분은 가장 아래) 양운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날이 아직 풀리지 않은 가운데 저의 충무고려를 풀어주시겠다는 선생님의 하해와 같은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컾해석을 조금 끄적여보겟읍니다.... 충무고려는 일단 가장 기본이 되는 전제가 순딩하고 귀여운 대형 멍뭉이 공 순신이가 준경에게 애정을 쏟아붓고 그것에 전혀 거리낌을 느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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