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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상호 및 모든 것은 실제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BGM :: BoA - Better (한시간 듣기입니다 꼭 틀어주셔야 합니다...) 01 전정국, 전정국.. 지금 어딜 가도 대한민국에는 전정국 얘기 뿐이었어. 그는 정말 TV만 켜면, 핸드폰만 켜면 여기저기 나오고 있었지. 광고, 프로그램, 숏폼.. 어디 하나 빼지 않고 온통...
방구석에 걸려있는 겉옷 주머니에 처박아둔 핸드폰에서 낮게 알림 소리가 울렸다. 정확하진 않지만 작년 생일날 맞춰뒀던 기억이 어렴풋 난다. 덜덜 얼어붙은 손으로 알림을 맞춘 뒤, 초코파이 위에 꽂힌 촛불에 라이터를 가져다 댔던 기억이. 그 알량한 초코파이에 양손을 꼭 붙잡은 채로 소원을 빌었었다. 아쉽게도 소원을 까먹었기에 결말의 행방은 알 수 없었다. 시답...
“아.. 몇 시지..?” 윤기가 겨우 피곤한 몸을 일으키니 밖은 이미 어둑어둑해져 있었다. 뭐야.. 왜이렇게 어두워? 지금 몇 시야? 윤기가 더듬더듬침낭 안에서 휴대폰을 찾았다. 아, 눈부셔. 그러니까아, 지금이.. “저녁 7시.. 27분?!” 윤기가 깜짝 놀라 소리치자 옆에 있던 태형이 몸을 꿈틀 거렸다. 야, 태형아! 너 지금 누워 있을 때가 아니다.....
하니 버스데이 패키지때처럼 설렁설렁 입고 나왔건만 슈아 저렇게 개까리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하니 야 넌 뭘 이렇게 차려입었어;;; 하면서도 꿀뚝뚝해서 머리랑 이거저거 만져주고 자기랑 똑같은 코르사주 달아주고 있을듯... 하 미쳣다진짜;;; 슈아는 현지인이고 하니는 교환학생이였으면좋겠어요; 하니는 1년 교환학생이라서 프롬에대해서 잘 모르고 그냥 대충 입고간건...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렇게 순진한 사람이 존재할까?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이렇게나 귀여운 생명체. 세상에 존재하는지 모르고 살았었는데, 이걸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싶다. "누나!" "여주 누나!" "오늘은 집에 일찍 올거야?" 바로 눈 앞에 그런 존재가 있는데, 왜 이제서야 알았나 후회가 된다.
동생의 탄생은 어린 린네의 짧은 생에 처음으로 내려진 축복이었다. 린네는 긴 산통을 깨고 나온 그 작디작은 생명체가 신기해 자신이 손가락을 내밀었을 때, 눈도 뜨지 못한 아기가 고사리 같은 손을 꼬물꼬물 움직여 잡아 주었던 걸 떠올렸다. 작지만 확실했던 그 온기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뒤로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걸 보니 아마 이 숨이 멎는 순간까지도 잊지...
*약 유혈주의 *간접적 폭력묘사 주의
하... 손목 나가는줄 나도 선물 받을꺼야악
좋아하고 있어요 ✿ — 혹시 약국 문 닫았어요? 갑자기 상연이 약국 문 열고 들어오니까 놀란 찬희. 약간 숨 헐떡이고, 머리 좀 헝클어진 게 — 뛰어왔어요? 찬희가 얼떨떨하게 물으니까, 상연이 활짝 웃으면서 고개 끄덕임. 순간 호흡 다 엉망으로 엉켜버리고, 적막한 사이에 딸꾹, 하고 딸꾹질함. 찬희 얼굴 엄청 빨개지고, 입 막으니까 상연이 흐헤헤 (특유의 ...
××.12.25 한유현 생일 광고판 앞에서 한유진 작업물 속 광고판은 @hyh_birthday_21 계정의 광고입니다. 이미 늦었지만 더 늦기 전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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