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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은 생물로 인식되지 않는 것인지 원을 해제하면 시체는 그 공간과 함께 사라졌다. 그런데도 청저는 임무가 끝나면 원 곳곳에 널브러진 시체를 한 곳으로 모았다. 간혹 쳐다보는 것만으로 구역질이 날 정도로 심하게 훼손된 시체도 있었지만, 그는 동요하지 않았다. 규혁은 그가 종교의식을 거행하는 수도사 같다고 느꼈다. 무용한 일에 공을 들이고 의미부여를 한...
후쿠모리 전력 4회 <삶> * 원작 기반이 아닙니다. * 쿠로하와 니지스케 라는 일본 원작만화의 설정을 빌려왔습니다. * 전력 2회, 3회의 설정에서 이어집니다. - 이런 삶을 상상한 적은 없었다. 케이크 전문점에 각각의 빛깔을 뽐내며 늘어서있는 조각 케이크와 홀케이크를 곰곰이 살펴보고 있던 모리는 자신의 옆에 팔짱을 끼고 서서 가게 가득 찬 단...
생각해보면,내가 당신을 좋아하게 된 후로 내 삶이 바뀌게 된것같다. "이 고양이.귀엽지 않나?" "오~꽤 귀엽군요." "모리선생을 닮았네." "그런가요?" 고양이를 좋아하게 되었다. "엇,모리상이다!모리상,오늘도 케이크 준비되어 있어?" "음,물론이지.저기 앨리스쨩이 있으니까,같이 먹으렴." 란포를 귀여워하게 되었다. "그게 아니지.그렇게 잡으면 오히려 자...
명심해 넌 앞으로 수백 개의 물감을 앞에 두고 수천 개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을
개인 여행일지 백업용 포스타입 비밀글 기능이 사라져서 유료결제 끼고 올립니다. 정리되어있는 여행일지는 아래 블로그 주소에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ryupare985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자장가와 이어짐 중간에 임시저장으로 써둔 내용을 잃어버려 땜질로 쓴거라 좀 어색합니다 그 날 이후로 에브루헨 아모치온에게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그는 여신의 권능 중 창조의 힘과 투영의 힘을 쓰지 못했다. 본디 순환의 힘이 더 제 적성에 맞는다곤 하지만, 평소에도 창조의 힘을 아주 버려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 일' 이 있고난 이후로부터, 에브루헨...
사람들은 제가 벌레만도 못하다고 합니다 존재가 무쓸모한 밥만 축내는 식충이라고 저는 그 말이 맞다고 생각했어요 벌레는 세상에 이로운데 나는 세상 굴러가는 톱니바퀴에 보탬도 없으니 그 사이에 끼어죽는 날파리의 날개가 아닐까 퍼득 퍼득 몸부림치는 날개의 그물선을 유영하고 버러지의 식감을 혀로 싹싹 핥아먹고 장판떼기에 눌러붙은 먼지와 몸을 섞고 그렇게 태어난 진...
날 보러 와요 #03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보니 난 어제 기절하듯 잠든 그 상태 그대로였다. 누가 왔다 간 흔적은 아무 것도 없었다. 내 이마 위에 차가운 게 닿았던 것 같은데. 진짜 다 꿈이었나. 하긴 재현이가 내가 사는 곳을 알 리가 없었다. 알고 있다고 해도 찾아올 리는 더더욱 없었고. 무단으로 가게에 나가지 않았는데 괜찮을까. 부재중이 있나 휴대폰을...
어깨에 와닿는 햇살이 따스하다. 이쯤이면 대충 시간이 오후 세 시나… 네 시……. 뿌옇게 비치는 사물들을 좀 더 뚜렷하게 보기 위해 인상을 찌푸렸다. 여전히 흐릿하게 보이는 사물들은, 내가 인상을 아무리 많이 쓴 들 또렷하게 보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눈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하게 되자 내가 믿을 수 있는 건 촉감과 청각, 그리고 습관뿐이었다. 그 외엔 할...
날 보러 와요 #02 "치즈 버거 둘이요." 11시에 데리러 온다던 김뭐뭐는 정말 시간 딱 맞춰서 편의점 앞에 서 있었다. 다음 알바생한테 인계하고 나오다 마주쳤는데 아 진짜 너무 귀찮은 거다. 몸도 아파 죽겠고 피곤해 죽겠는데 내가 왜 저 사람하고 밥을 먹어야 되냐고. 재현이라면 또 모를까. 그래! 재현이한테 같이 가자고 해야겠다! 의식의 흐름이 여기까지...
날 보러 와요 #01 "3600원입니다." 잔돈을 일일이 세고 있는 여학생에게 싱긋 웃으며 영수증을 건네주는 나, 이태용. 나이는 올해로 25살. 비닐봉지에 물건을 담는 솜씨를 보면 알겠지만 이젠 완전히 서비스맨이 되어버린 편의점 아르바이트 경력 6개월의 건장한 청년이다. "감사합니다." 종종 걸음으로 가게를 나서는 여학생의 등 뒤에다 큰 소리로 인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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