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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공기공기열매는 설정이며 가스가스열매에서 따옴, 공기차단, 해수가 아닌 곳에서 공기방울 생성,공기를 둘러 방어막을 칠 수 있음.] [서론이 긴편] [코비 대령 진급전,20살 설정 ][수위있을예정][스토리를 위해 이것저것 좀 바꾸고 캐붕주의][전개빠름][사보 등장 느림][여주나쁜사람...?무튼 삼각관계 주의][오타나 어귀안맞는 부분 천천히 고칩니다....
[등장하는 공기공기열매는 설정이며 가스가스열매에서 따옴, 공기차단, 해수가 아닌 곳에서 공기방울 생성,공기를 둘러 방어막을 칠 수 있음.] [서론이 긴편] [코비 대령 진급전,20살 설정][수위있을예정][스토리를 위해 이것저것 좀 바꾸고 캐붕주의][전개빠름][사보 등장 느림][여주나쁜사람...?무튼 삼각관계 주의][오타나 어귀안맞는 부분 천천히 고칩니다.]...
아침에 등교하려고 눈을 뜨니 느낌이 싸하다. 입학식이라고 너무 설레서 어제 잠을 못 자서 그런 걸까? 느낌이 이상해서 창문을 열어보니 벚꽃이 보인다. 원래 이때쯤 벚꽃이 폈었나...? 일단 등교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에 문을 열고 나갔는데 눈앞에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생겼다. 계단이라니. 우리 집은 서울에 있는 아파트인데 집에 계단이 있을 리가. 1층에서 ...
짝사랑의 시작과 끝 <04> w. 렌게 [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 빙의글 / 정호석 빙의글 / 짝사랑 빙의글 ] 방탄소년단의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욕설 등 불편 요소가 있습니다. 도용 시 신고합니다. [호석 시점] 거의 뛰다시피 걷고 있는 와중에 정국의 뒷모습이 보여 픽 웃고는 남준과 함께 그의 옆으로 걸어가서는 툭 어깨...
애어른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랐다. 일찍 철들 수밖에 없었던 상황도 있었고, 내가 서 있는 위치가 남들과는 달랐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어른들을 더 자주 접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 배경을 보고 접근해 환심을 사거나 이용하려는 사람들 사이에서 휩쓸리지 않으려면 뚜렷한 기준을 잡고 오롯이 서야했다. 아버지는 바빴고 걱정을 끼쳐 짐을 지우는 것보다는 어디에 ...
짝사랑의 시작과 끝 <03> w. 렌게 [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 빙의글 / 정호석 빙의글 / 짝사랑 빙의글 ] 방탄소년단의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욕설 등 불편 요소가 있습니다. 도용 시 신고합니다. <여주시점> 책을 가방에 쑤셔넣는 손이 덜덜 떨려온다.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해.. 아직 보지도 않았는데... 그...
언제나와 같은 사무실 풍경 속 탕비실에서 나온 그의 시선에만 유일한 옥에 티가 보였다. 본격적인 업무 시작 전 삼삼오오 떠들고 있는 무리 중 유독 화기애애한 사람들 사이 환하게 웃고 있는 여자가 보였다. 1년 전 입사해 퇴사 날짜를 두고 내기를 하던 여자는 그가 있는 팀에 당당히 마스코트로 자리 잡은 선아였다. "선아씨, 좋은 아침." "안녕하세요! 오늘도...
내가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너가 나를 만나지 않았더라면우리는 지금 달랐을까.. 18년, 내가 널 알고 지낸 시간이다. 10년, 내가 널 좋아한 시간이다. 7일, 내가 널 포기한 시간이다. 10년 전, "좋아해 너를..알지?" "너가 나를 싫어해도 평생 너만 볼거니까... 언제든지 나를 좋아하면 꼭 나한테 와야해?!" 10분 전, "좋아했었어 너를..알.....
흑(黑) 33 written by Eclipse 마지막으로 본 시계의 시침은 11을 향해있었다. 그러나 사방이 막혀있는 탓에, 그로부터 몇 시간이 흘렀는지 가늠조차 할 수 없었다. 그저 좁은 룸 안엔 문이 마지막으로 닫히고 난 후 갇힌 적막한 공기만이 감돌 뿐이었다. 무겁게 가라앉은 얼굴의 여주는 여전히 같은 자리에 앉아있었다. 이내 입술을 짓이겼다. 자신...
-2화- 콩팔칠팔 지저귀는 새 소리에 난 눈을 떴다. 왠지 모를 상쾌함과 함께 등골이 오싹해지는 느낌이 났다. "뭐지... 기분이 매우 불쾌한데." 난 혹시나 한 마음에 내 베개와 이불을 만져봤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 집에 있던 그 고급 실크로 돼 있던 베개와 침대가 아닌 딱 그냥 시중에 파는 베개 느낌이 났다. "아, 아니 분명히 부드럽고 푹신푹신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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