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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Spring Never Comes 환한 햇빛 아래 선선한 공기가 맴돌았다. 해가 중천을 지나고도 조금 후, 어느 오후의 티 타임이 밝았다. 테라스에 그늘이 드리운다. 에프터눈 티를 위한 삼단 트레이가 그늘 아래 놓여있고, 테이블 위에는 찻주전자와 찻잔이 놓여있었다. 한창 티타임을 즐기고 있었다는 양 각자의 앞에 놓인 찻잔에는 차가 줄어있었다. 레몬을 띄운 ...
* 네! 파트 원의 끝입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주부터는 파트 투의 연재가 시작됩니다>ㅁ< 다음주 월요일 자정에 뵈어요!^^ "……너랑 똑같이 생겼네." 사훈은 요람 안의 뽀얀 아이를 내려다보며 저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태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아이는 과연 별써부터 사현을 똑 닮아 있었다. 어쩐지 가족들 중 사훈 자신...
페르휴 95% 이상 저는 무쌍 엔딩을 봤습니다 스포일러가 아무렇게나 막 튀어나옵니다 80매가량임 스압주의 데이터주의
MAD DOG " 덮어 " " 필요없는데 " 오랜만에 불금을 즐겨보자며 친구들의 연락에 헌팅포차를 갔다. 근데 얘를 여기서 만날 줄이야. 아 얘는 정재현이다. 내 엑스. 얼마만이지. 3년만인가? 여전하다. 자기 맘대로인건. (과거) 그 날도 평소와 다를 거 없던 그런 날이였다. 정재현과 밥을 먹고 카페를 가고 영화를 보고 찐하게 스킨쉽도 하고. 그래 그랬...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면서요?*” “그건, 또… 어디서 들으셨, 어요?” “프레이야 씨요.” 말콤 박사. 남 교수에게 배울 때 속담 비슷한 걸 배웠다덥니다. 마스크의 콧대 부분을 다시금 잘 고정시키기 위해 꾹, 누르곤 사온 약을 하나씩 내려놓았다. 감기에 무슨 약이냐 뱅쇼 만들어 마시면 낫는다는 둥, 허니레몬티를 만들어 마시라는 둥, 양파 스프나 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재미로 쓴 글이라 설정 오류 캐붕 있을 수도 있습니다^_^ . . . . . . . 회귀를 몇 번 반복한 무현 쌤이며 무한교가 선생님의 회귀 사실을 모릅니다. 어둠을 걷는 것은 생각보다도 더 생각에 잠기기 좋은 환경이다. 시야의 암전은 감각을 극대화한다. LED 전등의 눈 아플 정도로 환한 빛에서 살다 순식간에 어둠에 던져진 몸은 미세한 긴장감을 담은 채로...
전편: 비 오는 날의 런던에서는, # CPF내에 카페가 한두 곳이 아닌 만큼, 파는 메뉴도 조금씩 달랐다. 가장 보편적인 커피나 차 종류도 원두나 추출법이 다르기도 했고, 국가별 혹은 지역별 특색을 담은 곳도 있었다. 그러니까─ 장 션에게 러시아 케이크 전문점을 추천받았단 의미다. 차 한잔이나 함께 마시려고 만났던 장 션이 러시아 케이크를 잔뜩 들고 와서,...
※ 왜색주의 ※ 픽션이지만 실존 인물이 꽤 나옵니다. ※ 분로쿠 2년은 1593년입니다. ※ 완전하진 않으나 고증에 신경을 쓰다 보니 어렵고 낯선 용어가 다소 섞여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도노께서는 오쿠사마를 혼마루 어전(다이묘의 거처)의 침소로 옮기셨다. 어전은 근래에 보수를 하여 천수각(본성의 망루)만큼 튼튼했으며, 동쪽 채에서보다 성문과의 거리가 가까...
music: 💫 모든 걸 다 드러내 보인다고 해서 무조건 상황이 좋게 흘러가지는 않는다. 확신이 실망이 되고 기대가 한숨 한 번으로 그친다. 어른이 되어가며 누구나 깨닫는 것이리라. 싫어도 솔직했던 어린 시절과 달리, 지금은 좋으나 싫으나 웃음 뒤에 무언가 감춘 사람이 되어간다는 것을. 이상하지, 타성에 젖는 일이야말로 내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인데. 본인...
사람이 많아 남은 자리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혼잡한 카페. 구석에 남은 자리를 꿰찬 성준은 유리창을 통해 들어온 빛줄기를 그저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가게의 문이 여닫힐 때마다 불어오는 바람에, 간간이 흩날리는 검은색 머리칼은 언뜻 보기에도 매우 부드러워 보였다. 오똑 솟은 코, 축 처진 진한 눈썹, 긴 속눈썹과 멍한 표정은 카페 특유의 나른한 분위기와...
집 가는길에 펑키한 옷차림에 피폐함을 담은 여자애가 투명한 사탕을 핥으며 걷고 있었다. 그 아이와 거리가 가까워져갔다. 갑자기 그 아이가 내 앞에 멈춰섰다. 그러곤 나를 지그시 바라보더니 핥고 있던 사탕을 내 입에 물려주었다. 놀라는 새에 이미 나를 지나쳐 걸어가고 있었고 입에서 사탕을 꺼내자 사탕이 노을빛에 비춰지고 있었다. 오묘한 기분을 뒤로 한채 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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