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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 수염은 토니 스타크를 일컫는 말입니다ㅋㅋㅋㅋㅋ 예전 시리즈 만화에서 한번 언급한적이 있어서 써먹어봣어요 재밋게 봐주시길! 휴......그리고..... 다들 저의 정체성을 들으시고 충격받으신 이상.....이제 좀 자중해서 그리도록 하겟습니다.... 적당한것만 그리고 다녀야겟다.....ㅠㅠ
* 애니 오리지널 포함/ 원작 스포 많음* 모현우에 대한 개인적인 캐해와 현우->광요 유사짝사랑 언급 있습니다 운심부지처에는 최근 묘한 긴장감과 적막이 감돌았다. 하루가 멀다하고 소란을 피우던 정실의 새 주인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자리보전하고 있는 탓이었다. 한 달 전, 야렵 중에 갑자기 피를 토하며 쓰러진 위무선은 깜짝 놀란 남가 소년들이 겨...
안녕하세요? 늦으면서도 이른 밤에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이렇게 공지를 올리게 됩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제 글을 그만쓰려고 합니다. 별로 글을 쓴지는 안됬지만, 글을 쓰다보니 여러가지 이유로 스트레스도 생기고 글을 쓰면서 고민도 많이 생겨서 오히려 글 쓰는 일이 저를 더 힘들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짧았던 시간동안...
▲옆으로 넘겨 보시는 두 쪽짜리 만화 입니다.그날따라 하늘이 너무 예뻐서 (각자 핸드폰 앨범에서 9/8(수)를 찾아보세요. 하늘 사진이 있을지도.)기린목 쭉 빼고 하늘 보면서 걷는데, 아니 나뭇가지가 하늘에서 숭덩숭덩 떨어지지 뭔가?괴이한 일이다! 하고 봤더니, 아 글쎄 가지치기가 한창이지 뭐야.슬그머니 다가서서 인사하고 이 나무는 무슨 나문가 여쭈니 선선...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순위 1위 라우준 "나를 평생 지켜줄 것 같은 흑발녹안 댕댕남." "나도 보호받고 싶다. 다리 아프다고 하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안아서 옮겨줄 것 같다." "기술에서 가로 베기 밖에 모른다면, 사랑에서는 나 밖에 몰라줄 것 같다." "내가 첫만남에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어버려서 어쩔 수 없었다." 2위 지우스 "가정적일 것 같다." "...
~ 리퀘+현생 때문에 요새 업로드가 뜸해서 올리는 생존신고 겸 조각글 ~ ~ 리퀘 쓰고 있습니다...! 수정하고 지우고 다시 쓰느라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 하츠라뷸리들: 자신만만한 얼굴로 팔을 내어주지만 왠지 죄책감 들고 미안해서 괜찮다고 사양하게 됨. 되려 감독생이 팔베개해줘야 될 것 같음 트레이: 동생...
드라마 <빈센조>의 빈센조 까사노, 또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강마루 천사님을 모십니다. ❌무통보 이별, 통보식 이별, 찔러보기, 벨튀, 잠수, 방치 등 상처 되는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주세요.❌ 오너는, 20대 성인 여성입니다. 현재 9시부터 6시까지 일하고 있어요. 업무시간은 10월 중순부터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완전 더워요.." 두 시, 여름날의 학교 옥상에는 웬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다. 나뭇잎 사락거리는 소리와 아이들의 말소리만이 학교 전체를 채우고 있었다. 흐리지도 않고 푸른 하늘에는 물감으로 그려둔 듯 희고 예쁜 구름이 군데군데 떠 있었다. 한백구의 흰 와이셔츠가 날개 모양 구름과 겹쳐 보였다. 마치 천사 같았기에 유 한은 그 모습을 빤히 쳐다보았다. ...
떨어진 낚시찌가 강물 표면에 조그만 물결과 함께 작게 소리를 울린다. 토요일 저녁 무렵에 반찬용으로 물고기를 잡는다. 최근 낚싯대는 보조 기능이 달린 편한 제품이 많지만, 강 낚시만 그것도 생활 목적으로 잡는 카카시에겐 아버지한테 물려받은 나무 낚싯대로도 충분했다. 카카시는 강에서 잡은 생선을 바라보았다. 잡은 녀석 중에 어린 물고기 두 마리는 강으로 돌려...
“야.” “뭐.” “왜?” “말해.” “우리..여행가자!” 이 여행의 시작은 아무래도, 권순영이었던 것 같다. 아주 가볍게 꺼낸 말이었는데, 나머지 모두가 덥석 미끼를 물었으니까. “여행을 가자고?” “응.” “어디로?” “언제, 어떻게, 얼마나 갈 건데.” “에이, 그건 지금부터 정하면 되는 거지! 얼마만의 여행이냐? 가자~” 15년차 친구. 서로 ...
제 심장이 평소보다 더 두근거리듯, 당신의 맥박과 숨소리 역시 평소와는 다르다는 것쯤은 알고 있었다. 실은 당신의 품에 안겼을 때부터 당신의 심장박동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당신의 불규칙한 심장소리를 들으며 이게 꿈이 아니길 바랐으니까. " 정말이야... 이런 마음을 거짓으로 말하지 않아.. " 당신이 말로써 다시 한번 제게 모든 것이 사실임을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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