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콰앙 뇌금겸이 떨어져 땅에 박히자 땅이 갈라졌다. 뇌금겸 주변에는 전기가 흘러 빛과 함께 찌직찌직 거렸다. 류노카는 갑자기 자기옆에 떨어진 사신의 낫을 보고는 눈이 커졌다. “뭐야.. 이 큰 낫은..?” 쿠르릉 또다시 천둥 소리가 하늘에서 화난듯이 들렸다. ”흥.. 이런 공격이라면 사전에 미리 알아놨어“ 류노카 아까 옆에 떨어진 뇌금겸을 잡았다. “이딴걸 ...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어두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트라우마를 일으킬 만한 주제가 많습니다. 위 사항에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해당글은 사실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해당글에서 나오는 도시는 현실에 없는 가상의 도시 입니다.*** 붉은 피 냄새가 아른하게 올라온다. 뜨거운 온도가 생생히 전해졌을때, 나는 살아있음과 죽음의 경계를 또렷하게 느낀다. 삶과의 경계선에서 그의 형형한 눈빛을 마주본다. 달뜬 숨이 꺼졌을땐, 식어버린 액체가 나의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것이 느껴졌다...
찬란하게 빛나는 8-1조용한 사무실 안 지원이 모니터를 보며 마우스를 움직이고 키보드를 치는 소리만 들린다. 똑똑하는 노크 소리가 들리고 지원이 모니터만 본채 네라고 대답하면 지원의 비서가 들어온다. 비서가 지원의 책상 앞에 와 겸언쩍어하며 입을 연다."저 상무님 혹시 식사...."비서의 말에 그제야 지원이 시계를 확인하면 벌써 12시 반이 넘어간다. 시간...
2 ~ 5 화를 또 엎었습니다.... 중요한 설정을 한 가지 바꿨으니, 확인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섬세하고 반투명한 꽃잎이 부드럽게 손끝을 스친다. 씨앗으로 잠들어 새로이 태어나는 것이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손에 들고 있던 바이올린을 내려두었다. 이유는 등에 남에 있는 흉터가 쑤시는 느낌이 들어서. 어릴 적에 생긴 흉터지만 지금도 날씨나 다른 이유로 종종 쑤시거나 당기는 느낌이 든다. 본가를 나온 뒤로 성을 밝히지 않고 지내고 있다. 애초에 가문의 성은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 달빛을 뜻하는 페라이라는 이름에 맞게 우리 가문의 피를 이은 사람들은 모두 백금발을 ...
취선루. 자신과 혼인하려는 ‘서 씨 집안’사람이 서율이라고 생각한 부연이 방에서 그가 오기를 기다렸다. 기다리는 순간에도 부연은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했다. 혹여 자신이 사라진 것을 어머니가 알아차리지는 않을까하는 초조한 마음을 손톱을 괴롭히며 진정시키려 애썼다. 그때, ‘벌컥-’ 방문이 열리자 부연은 서율일까 싶어 고개를 돌렸다. 그러나 눈앞에 ...
*큐 - 민들레 (원곡: 우효) “붕어냐? 앞은 제대로 보여?” 김선우가 파워에이드를 건네며 퉁명스런 목소리로 물었다. 아침 조회까지 5분이 채 안 남은 시점이었다. 삐딱한 시선이 내 얼굴과 목 밑의 차림새를 번갈아 훑어내린다. 나는 대답 대신 음료수 캔을 받아 눈두덩이 위로 굴렸다. 홧홧하고 무겁던 눈꺼풀이 캔의 냉기를 빼앗아 천천히 식어갔다. “보건실은...
다음 날. 아저씨는 나를 깨워 준비해둔 옷들을 던져주고 입고 나오라했다. 그렇게 아저씨의 차에 타 도착한 곳. 낡은 큰 건물. 하지만 안으로 들어가니 근사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아저씨에게 구십도로 인사하는 검은무리의 남자들. 이 곳에서의 아저씨의 위치다. 한 층씩 올라갈 때마다 어떤 층은 음악소리가, 어떤 층은 비명소리, 어떤 층은…. 신음 소리….....
여름꽃의 향기가 어때? #프로필 (* 본 프로필은 PC로 작성되었습니다.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 ════════ 달빛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 ✥.❖.✥ ════════ " 윽, 이거 초코맛 아니잖아. 이런건 왜 파는 거야. " 名前 이름 宮本 準一郎(미야모토 준이치로)'宮本 準一郎'라 쓰고, '미야모토 준이...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읽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하얀글씨 있습니다. 다크모드로 봐주시면 됩니다! 오늘도 재밌게 봐주세요(⌐■_■) 하얗고 고요한 캔버스. 그 캔버스가 사람들의 마음에 들어가자, 사람들은 그곳에 자신의 사연을 뿌리기 시작했다. 캔버스에 흩뿌려진 수많은 사연들은 나의 눈에 그대로 들어왔다. 맑고 순수했던 나의 눈에 수많은 사연들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