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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018년 10월 ~ 2019년 3월에 썼던 썰을 업로드 합니다. *글의 배경은 2018년 6월입니다. 읽으시기 전에..! *썰이기 때문에 가볍고 저렴한 표현이 많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유머나 드립도,, 2018년 주의....... *그저 지금이 2018년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엔오찜과 함께 2018년으로 타임슬립해 주세요..) 2...
딸깍. 그대야- 조금씩 새어 나오는 고래 울음소리. 앞뒤가 없는 새하얀 퍼즐. 거의 다 맞췄는데, 이번에도 그만할까요-? 그이가 노래할 때 음을 얹은 적이 있었다. 소리를 눌러 담은 상자를 삼키고 싶었다. 아니. 다 맞출까. 두 달이 지났다. 흉터가 남았지만 그리 드러나진 않았다. 어깨에 기다란 것 하나, 흉부에 둘, 다리에 서너 개. 곱절의 시간을 더 보...
pixiv에 투고된 アマト님의 작품 입니다. 직접 허락을 받고 번역했음을 알립니다. アマト님 트위터 계정 @Amato_64 원문 링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130091 의/오역 있습니다. 오타 수정은 천천히 할 예정입니다.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해?" 단 둘뿐의 동급생을 향해 물음을 던진것은, 17세의 ...
1. 히나타는 일단 처음에는 엄청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났을 것 같다 근데 나츠가 태어난 이후로 집안이 기울어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싸움으로 까지 번져서 엄마는 집나가고 아빠는 나츠하고 히나타 폭행할 것 같다. 2. 나츠는 몸이 아직 어려서 맞다가 심하게 맞아져 결국 병원가다가 하늘로 가버렸을것 같다 그 뒤로 아빠는 히나타 엄청 폭행하고 그래서 히나타 결국 못...
-날조 500스푼 섞은 명급리 2차 창작물/약 12,000자 -최신화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캐릭터 이름) -작성자는 명급리 최신화까지 완독한 상태입니다. -오타를 수정하고, 글의 맨 하단에 동영상을 첨부하였습니다. (12.17 PM 4:11) 존재의 표백 w. 데아 1학년 0반의 하루는 언제나 소박한 티타임으로 시작된다.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며 사온 ...
https://redsk618.postype.com/post/8460806 먼저 읽어주세요! _____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갖은 높낮이의 음성이 단출한 식탁을 돌았다. 헨드리는 이가 빠진 그릇 모서리를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언제나 마지막은 뭐라고 했지? 폰드가 식탁을 한 번 둘러보곤 말했다. 금스흡느드. 헨드리는 입안을 대강 뭉개며 의자를 뒤로 슬쩍 당겨 뺐다. 이대로 조용히 빠져나와 저녁 시간까지 밖을 돌아다닐 작정이었다. “웡.” 폰드의 탁한 목소리가 헨드리...
누구세요? 뭐세요? 절 아세요? 하고 싶지만...... 너무 나다. 대놓고 나다. 헬로 마이 셀프? 라고 인삿말을 친숙하게 떼기엔, 휘뚜루마뚜루 돈 것 같아 보이는 눈빛은 금방이라도 마음 공부를 강제로 종용할 것 같아 거리감이 느껴진다. 어두운 옥상엔 바닥등 몇 개만이 듬성듬성 켜져 있었다. 플레이어가 바닥등 하나를 밟자, 나는 무의식적으로 상대의 왼팔뚝을...
룰 CP: 팬벨, 택승, 와밈, 홍배(찬승), 민밈, 범승각 참가자가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칸에 맞춰 썰풀기 참가자 (로) Roichacha @Roichacha4(꿀) 꿀때지 @ddazine(만) 만두 @mandoogubja(팅) 미니팅커벨 @mini_tkbell (참관) * 캐붕과 맞춤법에 유의하세요 사귄지 얼마나 됐어? -(꿀) <택승> 사귄...
현을 구급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달리는 구급차 안에서 응급처치를시작한 교수의 옆에서 정산 똑바로 차라고 보조하는 정우, 하지만 이미 늦은건지 구급차 바닥에 현의 피가 흥건하다. 강하게 내리는 소나기 소리에 구급차 사이렌 소리는 무용지물이고 소나기 때문에 도로가 꽉 막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갑자기 오토바아를 탄 사내가 나타나 일일히 차문을 두드려준...
누군가의 잘못이라 하기도 이상한 날이었다. 무언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 관계의 특이점을 깨달아버린 누군가가 드디어 이 관계의 주체가 되기로 다짐을 했다는 것이다. 주체가 된 그 '누군가'는 이 관계의 지속이 과연 필요할까 생각했다. 혼자만의 고민이었지만 그래도 그는 고민을 했고 결론을 내렸다. '아, 너는 나를 잃어도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구나.' 은연 중...
생활패턴이 완전히 꼬여버렸다. 늦게 자기 시작하다보니 피곤해서 낮잠을 자고, 낮잠을 자니 잠이 안와서 잠을 조금 자고, 그렇게 돌고 돌고 도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이젠 생활패턴을 고치기 위해서 잠도 일부러 참다가 자고, 좀 일찍 자서 평상으로 돌아오게 만들어야지. 매일 낮잠을 자버려서 머리가 안굴러간다. 글을 써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설정이라든지 여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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