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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IF 당보가 불멸자라면 - 쌍존입니다. = 당청인지 청당인지 모르겠어요. 논CP려나요... - !주의!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조심해주세요! - 언제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목 추천 감사합니다ㅠㅠㅠ 당보는 너무나 오랜 시간을 살아왔다. 언제 태어났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그저 이제는 먼 옛날이 되어버리게 된 날. 그날 잘못 먹게 된 독약으로 ...
https://posty.pe/6xxq9y 위 글과 이어집니다. '나는 너랑 같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 승관아.' 과탑이 자퇴했다. 휴학? 아니! 유학? 아~니!! "야... 승관아..." 새벽 늦게 끝난 알바 덕분에 수면 시간은 일일 권쟝냥, 권잘냥, 아니 권장량을 반밖에 채우지 못했다. 알람이 울리자마자 대충 세수 양치만 하고 강의실로 온 나에게 이찬은 ...
애늙은이 내용을 보았을 때 작가님이 말하는 불씨는 그저 인간을 말하는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 불 하나하나는 걍 평볌한 인간 1에 불과함,, 그렇다면 불의아이란,, 무엇이냐,,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1. 불의 아이 - 혹시 태초의 인간? > 애늙은이 봤을 때 마법에 재능이 하나도 없었지만 연구에 재능이 탁월한 이가 있었음(이름 까먹음) > 머리색...
-타임 마진- '정말!...게이츠랑 소고는 또 어디로 간거야....' '..저건..' -POPPY- '어나더 라이더??' '엄청나게....강해...' '저 앞에 있는 사람은 누구지..? 간호사 복장...?' '어? 뒤에 사람이 있잖아?!!' '아무리...상대가 강해도...환자를...지키는것이...내가 해야하는 일이야!!' '일단 변신부터 해야겠어!' 'Zi...
쉬는 날은 뭐 하세요? 하고 물으면, 요즘은 하는 게 없다. 친구들을 만난다. 한 달에 한 번 보는 친구도 있고, 4년만에 보는 친구도 있다. 친구들을 만나고 나면 집에 들어와서 휴대폰을 엎어 두고 책을 본다. 책을 보다가 질리는 듯 싶으면 글을 쓴다. 실로 재미 없는 일상이다. 뭐라도 써 봐야 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매달린다. 나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나는 도와달라는 말을 잘 못하겠다. 내가 박해서 그런 걸 수도 있고, 잘 기대는 사람이 부러워서 그런 걸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늘 독립적인 사람이 되길 원했고, 독립적인 사람들을 좋아했다. 간혹 사람들에게 잘 기대고, 잘 도와달라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솔직히 부럽다. 나는 그런 표현을 하면 많이 맞았던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가 좀 그런 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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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랑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아찔하고 떨렸다
믾,오가 잠들지 못했던 밤, 사실 긔,범도 깊이 잠들지 못했음. 몸이 닿을 때마다 눈에 띄게 뚝딱거리는 믾,오때문에 긔,범도 어느 순간 잠에서 깨버림. 감은 눈 너머로 귀는 점점 밝아오고, 긴장한 듯한 숨소리와 이불을 뒤척거리는 소리, 침이 꼴깍 넘어가는 소리 같은 게 자꾸 긔,범의 귓바퀴를 타고 흘러들어옴. 게다가 눈을 감고 있어도 느껴지는 시선. 긔,범...
틧터에 썼던썰들 죄다 백업 4연기준 캐해석 및 후기, 가끔 재연삼연 후기도 섞여들어감 + 약간의 전연령가 케의신 있음 트친분과 했던 말은 괄호 넣어서 대충 뭉뚱그려서 적음 4연기준 캐슷으로 적음 (주규 주씅 주밍 뉸씅 뉸밍) 살을 더 붙여서 적을때도 있고, 조금 생략해서 적을때도 있음 1. 주케는 약간 디게 날렵하게 휙휙 날아다니면서 사람 마실것 같은데 뉸...
외로워질 때면 불씨를 던져 침묵했다. 오만한 말로 들리겠지만 나는 정해진 삶을 살고 싶지 않았다. 최초의 여자 릴리스가 아담과 천사들로부터 달아났던 것처럼 아무리 대단한 자가 저를 빚어냈다 한들 그들이 정한 대로 살기 싫었다. 세상 그런 사람 어디 있겠나 첫 번째 실패작이었던 릴리스를 이은 하와도 기어코 선악과를 탐내 본인의 나체를 부끄러이 여기며 동산에서...
오늘따라 마민환은 이상해보였다. 명품을 입곤 나타나서 질리도록 자랑을 하던 녀석은 어디 갔는지도 모르게 민환은 단정한 교복차림이였다. 그러고선 한울을 포함해 같이 다니던 무리들을 보면 눈을 재빠르게 돌렸다. 한울은 그런 마민환이 그저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것이라 단순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마민환의 그런 행동은 내일도 계속 돼었다. 한울은 친하다고 생각하...
- 몸을 따로 갖게 된 if를 다룹니다. - 스티븐의 캐붕에 기반하는(...), 그냥 스티븐이 마크에게 죄스러워 할 가능성이 궁금해서 시작된 글입니다. - 스티븐의 멘탈이 혼란스럽습니다. 때문에 글의 진행이나 서술도 제법 불친절하고 혼란한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Where will we go If: 스티븐이 몸과 완전한 기억을 갖게 되었다면 전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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