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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 자기비하 한 번 살벌하게 했네.뭐,지금 기분이 안좋은건 똑같지만 다른 이유에서 기분이 안좋아.아,결국 같은 이유네.공부안히고 쳐놀기만 하고 싶어 하는 내가 싫어서 글을 쓰는 건데.앞에서 글을 쓴 나는 선견지명 있었나.너무 정확하게 날 꿰뚫어 봐서 놀랐어.내가 공부안하는건 어떻게 알았대?아,너무 뻔한가?하하,또 이런 허접한 소리나 해대네.지겹다,지겨워.진...
11. (이미 모두가 알 것으로 예상하는) 성재의 취미는 낚시다. 다행히 창섭도 날 좋은 날이면 밖에서 가만히 앉아있는 걸 좋아해서 낚시는 어느새 둘의 취미생활이 되었다. 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겨울은 안돼...” 추운 건 딱 질색하는 창섭이라 겨울은 아무리해도 절대 밖에 앉아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노력을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간이 텐트 안...
[은광이 : 민혁아][은광이 : 뭐해? 자?][어? 안자][왜? 무슨일 있어?][은광이 : 아니...ㅎㅎ 그냥][왜 ㅋㅋㅋ][뭔일 있고만][은광이 : 웅...ㅠㅠ 오늘도야...ㅠㅠ][ㅋㅋㅋ그럴줄 알았어][한잔 할까?]한잔할까w.카사블랑카“그러니까- 그게 왜 내 잘못이냐고-”“그러게. 걔가 완전 잘못했네.”“지가 안 그런 것처럼 완전 내빼는데, 하…. 진짜…...
훈련장에 들어서며 망토를 벗어 던진다. 이어진 견장이 함께 뜯겨 나왔다. 허리띠를 풀어내고 제복의 상의마저 벗어내었다. 흰 상의만 남자 그제야 불을 끌어올린다. 낼 수 있는 한계에 턱턱 부딪히는 불이 강렬하게 일렁이며 바닥을 검게 태우고 녹인다. 공기는 바짝 달아올라 숨을 쉴 수조차 없다. 불길을 따라 머리카락이 하염없이 흔들린다. 한 걸음 내디딘다. 목...
DIE-ary...2018.11.25 23:34...오랜만에 캔들을 켰다.담배냄새가 방안을 온통 지배해서오랜만에 너무 가라앉지도 그렇다고 너무 들뜨지도 않은 밤이다.담배가 늘었다.이제 담배 갯수도 조절할 수 없어졌다.자해중독때문에 토가 하고싶고 또 칼을 들고싶은데참느라 담배를 찾는다.사실 아예 차분한 상태는 아니다.왜냐면 4월달에 약 5개월뒤에 나는 대전에...
*인간->요괴<-유령 *보쿠시가 유령입니다. (죽음재료 있음.) [어이, 뭐해?] ['그거' 아직도 살아있어?] 시끄러워. 아카시 세이쥬로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반응을 보이면 안 된다. 반응을 보이면 저것들이 더 좋아한다는 건 이미 경험으로 알고 있다. 아카시 세이쥬로는 은테 안경을 끌어올리며 보고 있던 책에 정신을 집중하려 애썼다. [에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적흑이 라쿠잔에서 처음(?) 만난(?) AU *날조 대행진. *모브 등장. *쿠로코가 소설 쪽에 재능이 있다는 설정입니다. *무표정하지 않은 쿠로코. *중간에 끊깁니다. 세이쥬로라는 이름에 호불호는 없었다. 어차피 아래이름이기도 했고, 그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은 몇 없었고, 농구를 시작하게 되면서 십을 지배한다는 그 뜻도 나쁘지 않다고 느껴졌으니까. 다만...
※ 인성필모에 귀엽게 집착하는 주혁필모 보고 싶으시다는 낯짝님 리퀘로 쓴 글입니다. 근데 딱히 집착하는지 모르겠음..(낯짝님: 멱살 ※ 횡설수설 주의. 노잼주의(쥬륵 * 재열은 노트북 화면에서 깜빡이는 커서를 바라보았다. 영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그것이 속상하거나 짜증나기 보다는 오늘은 이것이 다인가보다, 라고 스스로 체념하는 것은 사실 자신의 집중력이 ...
목에 십자가를 걸고 기도문을 읊으며, 심지어는 종종 낡은 신부복을 입고 다녀 이 부대에 종군 신부가 있던가, 하는 고민을 하게 했던 사람이었다. 그 신실한 생활 탓인지 옷 아래로 보이는 몸 역시 상당히 말라보였다. 군인이니만큼 기본기는 있겠지만, 한 손에 쥐면 잡힐 것 같은 발목으로 제대로 된 대련을 할 수 있을지 걱정되었다. 다만, 그가 산 사람이라도 ...
폐허, 였다. 무언가를 만들어 올리려 애써본 적조차 없는 것 마냥, 태생부터 무너져있던 곳이다. 때때로 그곳에 관심을 둔 사람들이 존재했을 지도 모르겠다. 무언가를 세워보려 노력했겠지. 어쩌면 너조차도. 그리고 나 또한.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괜찮았다. 네가 어느 추운 날, 뒤돌아보면 그 폐허에 내가 서있을 수는 있도록. 오기였을 수도 있다. 폐허에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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