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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 교복을 단정히 안 입고 온 것으로 조로는 학교가 끝났지만 교실 책상에 반성문을 내려다본다. 빈 백지로 낼 순 없는 탓에 조로는 30분 째 가만히 종이만 바라본다. 하는 수 없이 걸리면 벌로 청소를 하겠다고 결정한 후 교실을 뜬다. 누가 봐도 일진들이 어슬렁 거릴 거 같은 골목에 들어가 담배를 하나 꺼내고는 저번에 숨겨두었던 와인 하나를 구석진 곳에서 꺼...
17세. 한창 성이 궁금할 나이라고 감히 생각한다. 어느 날,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주는 진한 키스신을 유심히 보더니 키스가 궁금해진 17세 히나타. 무작정 어릴 적부터 살 부비고 살았던 카게야마에게 달려가 알려 달라고 했다. 정확히는 "카게야마, 우리 키스하자. 나 키스 하고 싶어." 이미 히나타를 좋아하고 있었던 카게야마에게는 소꿉친구와 키스를 하는 것...
그래요, 호그와트는 한국에 없고 그냥 영국 기숙학교라지만 나페스적 허용으로 입학에 제한이 없다고 해봅시다. 물론 또 나페스적 허용으로 몇 설정을 제가 좀 비비고 섞어 먹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쓰겠다는데 반대하시는 분? 손 들어보세요. 하나, 둘… (탕)(탕) 또 있으신가요? 그럼 시작합니다 ㅎ 호그와트 졸업하고 카페 차린 ssul. w. 알렉사 호그와트엔 ...
○어김없이 환생 소재○정말 단순히 이런 게 쓰고 싶었을 뿐○에펠의 특기는 사과 세공입니다(공식)○글쓴이는 SNS를 하지 않으므로 꿈나라에 맞춰 마음대로 조작하고 있습니다○플룻은 없다 🍎PP 10월 4일[엄청나게 세밀한 빌 셴하이트 사과 조각. 이번 잡지의 표지인듯.]이제부터 내가 팬 1호! 아무한테도 넘겨줄 수 없어🍎#만들어보았다 #빌_셴하이트 #사과❤ㆍㆍ...
최민호와 김기범, 그들에게도 위기의 순간은 있었다. 노 히트 노 런 3/5 최민호 김기범 1. 3이닝 7실점 패전투수 매일매일이 저혈압 치료제같은 이터널스의 야구에도 가뭄에 콩나듯 그런 날이 있다. 선발은 퀄리티 스타트를 하고, 테이블세터는 이름값에 걸맞게 맛있는 밥상을 차리며, 클린업 트리오는 시원하게 담장을 넘겨 주자를 불러들이는.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결심했다. 다리에 힘을 주고 일어섰다. 벌써 저만치 멀어진 김선호 뒤통수가 보였다. 키가 커서 삐죽하니 위로 올라온 동그란 뒷머리가 눈에 띄었다. 성큼성큼 보폭을 넓혀 그를 따라잡았다. 그가 막 다시 병실로 들어서기 직전, 간신히 그를 따라잡았다. 그의 팔을 잡아 당겼다. 무방비 상태이던 그의 몸이 반쯤 돌아 내쪽으로 향했다. 나를 쳐다보는 그의 표정이 심...
* 조의신은 없는 황호의신 * 조의신의 사후 * 황호의신 사귀다가 조의신이 천수가 다해 사망 * 황호의 배우자로 모브가 등장합니다. * 다음을 쓰게 되면 비윤리적인 소재가 될 것 같아서 여기 까지만... ****** 제목 잘 짓는 법 강의 좀 해주실 분 구합니다. 30분 동안 고민했는데 모르겠어요....****** "황호, 할 이야기가 있어요." 응접실에서...
소재 주의: 노골적인 욕설, 살해, 인간 골육의 반인륜적 묘사, 유혈, 구속, 상처를 헤집는 등 고문에 가까운 묘사. 나름 포카포카 지혈 간호 글입니다. 고가언의 세계는 무채색이다. 빛이란 빛은 전부 빠져나가 새카만 웅덩이같은 검은 눈, 햇볕을 오래도록 보지 않은 사람처럼 핏기 없는 두 뺨, 야위어 툭 튀어나온 복사뼈 아래 드리운 그늘. 대학 건물의 그림자...
~ 쿡 로빈의 실수 ~ ~ 오즈는... ~ (별안간 꼰대가 되어버린 오즈) ~ 자강두마 (자존심 강한 두 마법사) ~ ~ 은밀한 시간 1 ~ ~ 은밀한 시간 2 ~ 결국 레노 방에서 세 사람이 한 것은... (저번엔 레노가 힘조절 못해서 종을 부숴버렸다고 합니다) ~ 젤리 도둑 ~ ~ 히스를 향한 마음 ~ (오해는 풀렸지만 현자님을 보는 히스의 눈이 변했다...
어찌저찌 후회할 시간도 야속하게 물 흐르듯 빠르게 지나가버리고, 어느새 일주일을 넘어 회사가는 첫 날이 되버린 셈이다. 긴장한 탓에 오랜만에, 알람을 제시간에 듣고 정신없이 가져 갈 것들을 챙기는 여주다. "아아.....바지 어디갔지 바지!!!!" ...물론, 허둥되지 않으면 임여주가 아니지. "ㅉㅉ 너 왜 그래. 좀 진정해봐" 참다 못한 김나연이 옆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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