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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네발로 기는 거 잘해 관계자외 열람금지 정대만 너 거기서 뭐해명헌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 ▒ ▒ ▒▒. ▒? 이런 게 주마등인가? 생각보다 더 뭣 같네 이명헌, 아침부터 미안한데 메시지 보면 연락 좀 줘 눈을 감으니 저 위에서 하얀 머리통이 내려왔다 가장 첫 번째 기억? 집 앞에서 줄넘기 하던 어린 애 귀신인데 ▒▒▒은 ▒▒의 곁으로 가고...
문의는 오는데 신청은 없길래 기준이 필요하신걸까 싶어 일단은 만들어둡니다.퀄리티는 평소에 트위터에 올리는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디엠 문의 -최종 파일 전달 전 색감 확인만 진행, 그 외에는 전부 무컨펌-원하시는 상황이나 옷이 있으면 설명해주셔야합니다. 없으면 제 맘대로 합니다.-마감 기한 입금일로부터 최대 2주-CP가능(하단의 노란칸만 가능, 논CP조합은 ...
원래 부티크 글은 유료 부분을 올리는데 이번 연휴에 다른 작가님들은 유료글 많이 무료로 풀어 주시는 걸 보고 저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제 글이 뭐라고 구매해주신 분들이 계시는데 무료화 하기엔 너무 망글이라 아무런 이벤트성은 없었어요. 해드린게 없어서 죄송했는데 오늘 부티크편은 연휴 마지막이기도 하고 아직 한글날이 남아있으니까 유료화 부분 한글날까지 쭉 ...
커다란 궁전 ,화려한 테라스,화려한 방,모든것이 화려함으로 뒤덥힌 곳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여자와 하얀색 제복을 입은 남자가 있었다. "리온,물어볼게 하나 있어요." * * * "구하리-!!너 내가 커튼빨고 침대 시트 싹다 바꿔 놓으라고 했지!" 커다란 대저택,어김없이 들려오는 호통소리. "죄송합니다......" 다른 세 명의 여자와는 다르게 홀로 허름한...
수시로 빵 굽는 중 .. 무슨 빵을 구웠는지 까먹어서 전시해놓는 중... 2023.10 ~ 낙서타입 일러스트 타입 간단 로그 만화 타입 *빠른마감 작업 *빠른마감 작업 *빠른마감 작업 +빠른마감 +빠른마감 + 빼빼로데이 전 마감 + 빼빼로데이 전 마감 +빠른마감 +오마카세 SD 웨딩타입
본 작가는 건강한 글쓰기, 즐거운 글 읽기 문화를 지향합니다.모든 글의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정국의 품에 안겨 3초 정도 멍 때린 것 같았다. '둘이니까 벗어도 되는데..' 둘이니까.. 둘이니.. 둘.. 둘뿐.. 밀폐된 자료실에 정국과 나 둘뿐. 놀란 여주가 자신과 가깝게 붙어있는 정국의 얼굴에 '흐읍-!' 하고 숨을 들이쉬며 후다닥 정국의 품에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변경 전(左)→변경 후(右)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는 로드라고, 그리고 밴다이 다르크와 같게 버클 변경 아래부터는 덤(유료) 그림멤버십 회원은 따로 포인트 없이 열람 가능 gratton 작가가 만들고 쓰려고 계획했지만, 다른 창작자 쪽 무관심 때문에 폐기될 그림을 모아봤다. 즉, 작품에는 나오지 않으리라고 확정됐다고 봐도 무방한 그림이다.
여차저차 막내 박지성 걱정되어서 보러온 여주 이제 드림 대기실에서 나간 다음 직원들 모여있는 방으로 가려고 하면 밖에서 식사 챙겨가라고 이야기 할 것 같다. 여주 거기서 또 문화충격 받겠지. 일터에서 밥을 먹는 사람이 있나요? 가수들 원래 무대 끝나면 각자 공간에서 밥 먹는 거 아닌가 싶을듯. 그런데 그런 생각 오래 할 겨를도 없을 것 같음. 아무리 식대 ...
※웹툰기준 1부~2부 사이 시점 쯤이라 생각하고 썼습니다.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소설과 많이 다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그 날 저녁, 청명과 당보는 만나지 못하였다. 당보가 너무 일찍 와버렸기 때문이었다. 당보는 일찍 가서 청명을 기다릴 생각이었지만, 사람이 많다는 이유로 밥을 다 먹자 마자 쫓겨났다. "아니 딱 2분만 더 있겠소" "...
소장용 결제 잡담 외 내용 없습니다.
[먼 훗날 우리] "I miss you." "응. 나도 그랬어." "아니 내 말은, 내가 태섭이 널 놓쳤다고......" 깊은 꿈을 꾸던 태섭의 눈이 급작스럽게 떠졌다. 어, 무슨 꿈을 꿨더라. 나이스타이밍. 마침 비행 시간이 다 되었다는 걸 확인한 태섭은 기억나지도 않는 꿈 생각 따위는 저리 치워버리고 짐을 챙겨 일어섰다. 라운지 1인용 소파에서 구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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