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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럴지도 모르지만... 짧은 침묵. 괜한 말이었나? 이것도 잘 모르겠어. 그래도, 내가 슈슈를 좀 더 알아가고 싶은 걸! 무, 물론... 슈슈가 말하고 싶지 않다면 더는 궁금해하지 않도록 할게. 네 기분이 상하는 것은 바라지 않거든. 헤헤... 무언가 특정 대상을 닮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움 그 자체가 되고자 하는 거야? 그게 네 꿈인걸까. 그렇다면...
오로라에 관하여 오로라의 형상은 지금의 젠야타와 다를 바 없는... 젠야타는 오로라와 같은 초월을 초월한 내면의 깨달음이 극한으로 치솟은 최종 형태와 같은 것 처럼 보임... 눈동자의 표면적 형태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깊은 무언가... 를 깨닫고 받아들인 정신적 수련의 결과물 같음... 오로라=젠야타 라는 건 절대절대절대절대네버 아님... 그저 둘의 관계가...
"그럼...이제 시작할게요" 지훈은 주사바늘을 들었고 여주는 눈물을 한줄기 흘리며 마음의 준비를 하였다. 쾅 -! "???" "하아...하아..." "ㄷ...다니엘" 2시간 전 "여보세요?" "다니엘씨, 저 김재환입니다" "네, 재환씨 안녕하세요" "혹시 여주 옆에 있어요? 서류 작업때문에 물어볼게 있어서 연락하니깐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해서요" "여주.....
"뭐?! 니가 뭘한다고??" "야야..목소리 좀 낮춰..." "야...내가 지금 뭐 잘못들은거지?" "아닌 것 같은데..." 여주는 재환과 다정에게 회사를 그만둔다는 말을 전했고 두사람은 예상대로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아니 갑자기 왜 그만 둔다는거야?" "그러게..너 무슨 일 있어?" "아니야 그런거" "그럼 왜..." "그냥..음...회사 쉬면서 ...
지훈의 연락을 받은 여주는 퇴근을 하자마자 곧장 약속장소로 향했다. "여주씨, 오셨어요?" "네, 제가 조금 늦었죠? 차가 막혀서...죄송해요" "아니예요..다니엘한텐..안들켰죠?" "그럼요. 들켰으면 지훈씨한테 연락했을거예요" "우선, 오늘은 테스트용으로 피를 뽑을거예요. 여주씨 피가 다니엘에게 잘 맞는지 확인해야하니깐" "저 따라 오시겠어요?" 지훈은 ...
띵동 - "누구세ㅇ..어머, 다니엘!" "아줌마..." "어머..ㅇ..여보, 얼른 나와봐요!" "무슨일ㅇ..다니엘?" 비를 맞고 온 다니엘에 그녀의 부모님은 깜짝 놀랐고 서둘러 그를 안으로 데려갔다. "다니엘, 너 괜찮은거니?" "아저씨..아줌마..." "응, 그래 어서 말해보렴" "혹시, 여주..여기에 있어요?" "여주? 아니, 안왔는데"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워크샵을 마친 후 서울로 가는 버스 안에서 여주는 말없이 창가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었다. "야 김여주, 우리 서울 도착하면 맥주 한 잔 마시고 집에 갈래?" "...아니, 그냥 집에 갈래" "너 표정이 왜그러냐? 멀미해?" "아니..." "멀미나면 좀 자. 아직 도착할려면 멀었으니깐" 여주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인 체 창가에만 시선을 고정하며 어제 있었던 일...
끼익 -! 여주의 차가 빠르게 멈춰졌고 그녀는 급히 차에서 내려 어딘가로 달려갔다. 벌컥 -! "아빠!" "여주야 너가 여긴 또 왜..." "아빠, 다니엘 지금 들어갔어?" "아니 아직..이제 들어갈건데.." "2층에 있지?" 여주는 대답도 듣기 전에 2층으로 올라갔고 문을 열자 준비하고 있는 다니엘을 발견했다. "여주야...?" "...다니엘" "여기 왜...
"흐흠흠~" "김여주, 너 요즘 기분 좋은일 있나보다?" "내가?" "지난번까지만 해도 계속 안색도 안좋아보였는데 지금은 콧노래까지 부르고 있잖아" "아니 뭐..그냥 날씨도 좋고...ㅎㅎ" "쓰읍...수상한데..." "뭐가 수상하다는거야...ㅎㅎ" "아무튼, 기분 좋아보이니 다행이네. 옆에 있는 나도 우울할 뻔 했잖아" "하하..." "참, 너 오늘 시간되...
다니엘이 있는곳을 알게 된 여주는 그 날이후 매일 퇴근하고 카페를 지나치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그를 보고 집으로 향하는 일을 반복했다.오늘도 마찬가지로 카페 앞에 주차한 뒤 일하고 있을 그를 밖에서 바라보고 있었다.그리고 그렇게 보고 있었을까 안에서 그녀를 발견한 지훈이 나와 아는체 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배진영이랑 같이 오셨던 분 맞으시죠?" ...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했네?" "응, 외근 갔다가 바로 퇴근했어" "마침 잘 됐네. 저녁 준비 다했으니깐 씻고 내려와" "응" 본가에서 하룻밤 지냈을 때 그녀의 엄마가 농담으로 자주 와서 자고 가라는 말에 거절할 줄 알았던 여주는 정말 본가에서 거의 출퇴근을 하였고 그렇게 지낸지 벌써 한 달이 되었다. "아빠는?" "아~ 내일 다니엘이랑 가는 ...
주의:주관적인 견해, 생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진주만 공습을 잘 알고 계실겁니다.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진주만 공습은 일본이 미국 진주만을 기습 공격한 것이며 이로 인해서 미국이 참전을 결정하게 되고 2차 세계대전은 연합국의 승리로 끝나게 됩니다. 일본의 의도 진주만 공습을 통해 일본은 뭘 얻어내려고 했을까요 먼저 일본은 동남아를 침공하고 중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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