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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붉은잔 Pr. By.둥휘 이 지구에는 오직 인간과 동식물, 그리고 곤충만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것들과는 다른종류의 무언가가 존재한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겠는가 아마 종말이 다가온다는 말보다 믿기 힘들것이다 "대휘씨, 이번 주말에 다같이 전시보러 가는거 알지?" 또다..벌써 한달이 지났던가 이놈의 회사는 팀장이라는 놈이 친구도 없는건지 주말에는 문화생활을 해야...
여태 생각해보았지만 그의 웃음은 마치 여름의 햇살과도 같았다. 눈부시고 따사로운 그런 웃음. 언제 한 번은 그의 웃음에 마음 한 켠에 있던 근심들이 사라질 정도였으니. 이런 낯간지러운 말은 그에게 절대 말 못하지. 그의 근거없는 소리에도 항상 즐거울 수 밖에 없었다. 기대하고 있을게. 너라면 약속을 꼭 지킬 것 같거든. 고개를 숙여주면, 그럼 나는 고개를 ...
w.Byeol*글 작가 손동운 × 사진 작가 이기광*다정 동운 x 동운 제외 까칠 기광 #001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갤러리, 기광은 저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맞이했다. 이 작가님! 아, 안녕하세요. 기광은 가볍게 미소지었다. 사진전만 벌써 3번째죠? 축하해요. 감사해요. 기광은 형식적으로 인사를 한 후, 자리를 떴다. 갤러리 입구 쪽이 조금 어수선한 것 ...
이 녀석이 왜 둔영에 있어! 제법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목소리가 결국 터져나왔다. 하얗고 복슬복슬한 무언가는 여전히 제게서 떨어질 생각조차 없는지 나를 끌어안은 손힘이 억세기만 했다. 그래, 제 방문을 열고 발을 들였을 때 제게 달려드는 그 하얀 무언가를 재빠르게 알아차렸어야만 했다. 아직 처리해야할 서류가 꽤나 많이 남아있었던 탓에 지친 몸을 이끌고 둔영...
"유적지 전체가 무너지는 것 같아!" "얼른 이리 모여봐! 너희 넷은 방어막 펼칠 준비하고! 자 서둘러!!" 당황하던 아이들은 지성의 체계적인 지시 하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성수장(星宿帳)!" "천광진(天光陣)!" 성운이 우선적으로 별의 장막을 치고, 그 위에 지훈, 성우, 재환이 힘을 모아 단단하게 방어막을 펼쳐냈다. 도저히 모두가 빠져나갈 다른 방...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냥 오늘 라이브 방송 보는데 국민은 기본 넥타이고 랩슈는 나비 넥타이 인거 보고 그냥 이런 글을 올리고 싶어짐. 뭔가 커플 표시 해주는 것 같아서. 가끔 보면 국민은 서로 마주보고 있는 걸 좋아하는 것 같고 랩슈는 나란히 같은 곳을 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음. '사랑이란?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다 - 생떽쥐베리' 란 명언이 있는데...
Outro : 겨울이 진 자리 0. [제갈량, 겨울이 지고 나면 말이야. 봄이 온대!][당연한 거잖아.][그치만 선계엔 그런 게 없는걸!][그야 선계는 일종의 관념 속에 존재하는 허상이니까. 그런 것에서까지 일일이 인간계를 흉내 낼 필요는 없거든.][응? 관념이 뭔데?][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어떤 것. 추상적이고 공상적인 것.][잘 모르겠어.][밖이 아니라...
Interlude : 너를 꿈꾸던 밤에 나는 네가 좋았다. 아흔아홉 가지 빛깔 고운 비단을 모조리 네 아래에 깔고, 그중에서도 가장 고운 천을 골라 깊이 잠든 너의 몸을 덮어주었으면 했다. 듣고 있어?어젯밤엔 우주를 헤엄치는 꿈을 꿨어.빛도 없는 밤에 까마득한 어둠 속을 혼자 헤매는데, 그게 모두 너의 마음이라고 생각하니까 하나도 춥지 않았어. 밤은 이렇게...
[이미 흘러가 버린] “과거는 과거일 뿐입니다. 그대로 흘러가게 내버려 두면 돼요.”“너는 아프지도 않냐. 네가 놓아버린 것들이.”“……당신은 아픕니까?”“안 아플 수가 있나. 그 안에 내 동생이 있는데.” #이제는 무의미한 ‘흘러간 것을 되찾고 싶다.’ 이제는 바랜 앨범 속, 사진 뒤에 적힌 글귀를 보며 유기는 씁쓰레하게 웃었다. 이런 생각...
[다시 한 번, 꿈을] [기다리마.]늦어서 죄송합니다, 선배님.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꿈을 잃은 자의 생은 그것으로 끝나는가.남자는 마침내 답을 찾았다. 그렇지 않다고. #다시 출발선에 서다 [다시 시작하면 돼!] 그 말을 듣는 순간 울컥, 눈물이 올라왔다. 어쩌면 그날 채 다 흘려내지 못했던 눈물은 그의 안 어딘가에 잠들어 있었던 건지...
[네가 여기에 있었다] “내가 죽으면 가만 안 둘 거라고 했잖아요! 눈 떠요, 주군!”“…….”“야, 손책!”“……나 아직 안 죽었다. 그러니까 울지 마라, 주유.”“누가……, 울었다고.”“죽고 싶어도 네 협박이 무서워서 못 죽겠다.”“알면, 약속이나 지켜요.”“좋아. 강동의 호랑이 손책! 죽기엔 아직 이르다. 해야 할 일이 많아.”“…….”“우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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