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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준과 현생 등으로 인한 공백기(거진 1년 반 이상)를 끝내고 돌아왔더니 과장 1도 안보태고 친구창은 다 회색빛 다 닉변하고 섭이해서 누군지도 모르겠어 심지어 나도 닉변하고 섭이해서 남들도 날 몰라 등의 이유로 자주 교류하는 친한 지인이 세 명 이상도 없게 된!!! 하루에 채팅 치는 날이 거의 없는!!! 직장인 20대 중반 성인 여성 유저입니다...
아 오늘은 이거 짤막하게쓰고 잘게요 내일 아침 10시에 나가야하기때문; *사귀는사이 둘다성인 설정 -옛날 생각난다 나중에 우리 둘이 결혼하자고 손가락 걸고 맹세했었잖아 -그건 누나가 우긴 거 잖아요~ 난 싫다고 한 기억인데?? -그럼… 나랑 결혼하기 싫어? -응? 아니 그건 아닌데… -아니야 그냥 해본 말이야ㅋㅋ -전 누나랑 결혼 못하면 다른 사람이랑도 안...
"사돈, 나 이제 사돈이랑 좀... 색다른 걸 해보고 싶은데." 뭔가 더 한다면 태미가 꼬시겠지....... 아래 유료분량은 그냥 제가 유료로 거는 걸 난생 처음 써봐서 신기하다는 글만 써져있습니다(ㅋㅋㅋㅋㅋ) 근데 드라마 캐릭터들로 어디까지 연성이 가능한 지 모르겠음....일단 이런 아슬한 분위기는 너무 좋아합니다 부디 내 연성이 다른 이들의 캐해를 망치...
暗尊3。검존과 암존 제자와 만남? (1) 그렇게 드림주와 암존이 만난 지 5년 정도 된 무렵이었음. 드림주는 평소처럼 아침에 일어나 아침 수련으로 하러 갔고, 당보는 전날 저녁 청명과 술 대작을 하고 자는 시간이었음. 당보가 청명을 만난 이후 자주 당가를 비우고 술을 마시거나 사파를 처리 하러 나가긴 했지만, 자신의 제자를 위해 수련을 빠짐 없이 봐주던 당...
유난히 볕이 따뜻하던 날이었다. 이제는 정말 봄이 온 것처럼 겨울의 마른가지 위에 파릇파릇한 새순이 돋아나기 시작했다. 괜찮다고 극구 사양을 해도 홍새는 기어코 산영을 데리고 장에 나왔다. 장에 나와있는 모두가 힐끔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산영은 더욱 더 고개를 숙였다. 밝은 볕 아래 유난히 하얗고 말끔한 도련님께서는 그 시선들에는 조금도 개의치 않으시고 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M은 미저리의 약자 * 나는 영화 <미저리>를 좋아했다. 하지만, 누구에게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미저리>라고 이야기하고 다니진 못했다. 직업이 소설가인데 <미저리>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야 하는, 그 아리송한 상황 자체를 만들기 싫었기 때문이었다. 영화의 내용은 소설 ‘미저리’ 작가 폴의 팬인 애니가 그의 소설을 ...
(※ 처음엔 사람에게 해를 끼친 기록이 없는 요괴들로만 선정하려 했지만....아무래도 네임드는 다 그쪽(?)이라 그냥 이것저것 포함시킴....할로윈 버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최종호 - 불가살 "명심해. 나 먼저 건드린 건 당신들이야." 죽지 않는 불사의 요괴. 불가살(不可殺) 인간으로 위장해 평범하게 살고 있었으나, 그를 의심스럽게 여긴 마을 주민들이...
역시 아가씨를 구할 수 있는 건 나뿐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아가씨가 잠겨있는 갑갑한 수면 밑으로, 잠시나마 숨 쉴 수 있게 틈을 내주는 것 뿐이지만,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잖아. 연회가 끝나고 며칠 간, 그 여자에 대한 뒷조사를 좀 해봤다. 출신은 도읍 변두리 어딘가에 위치한 이름도 없는 작은 마을, 그 마을에서 의사 겸 신직에 종사하고...
"구하나 또 왔어?" 점심을 먹고, 교실에 오자 그가 어김 없이 우리 반으로 왔다. 반 애들이 질색하며 그렇게 말했다. 물론 그런 말에도 그는 장난스럽게 웃으며 내 뒷 자리에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는다. "야, 내가 아니면 김세리 누가 놀아 주냐?" 매 쉬는 시간, 점심 시간, 그는 언제나 우리 반에 온다. 뭐 딱히 하는 건 없고, 내 옆이나 뒤나 앞에나 ...
그들의 밤은 황홀했다. 그들의 밤은 길었고, 그들의 밤은 뜨거웠다. " 카스티나..그대를 사모합니다 " " 저도에요...저도 이예야스 당신을 사모해요 " 그들은 또다시 깊게 입맞췄다. 그렇게 그들은 서로의 품에서 잠들었다 " .... " 새벽에 어떠한 생각에 깨어난 이예야스는 주위를 둘러보다 옆에서 곤히 잠들어있는 카스티나의 머리를 쓸었다. 쪽 어제의 기억...
정하성은 처음 던전의 함정을 밟았을 때 조금 놀라기는 했지만 결코 두렵다거나,불안하지 않았다 철장으로 이루어진 감옥에 갇히긴했지만 그게 뭔 대순가 자신은 S급 헌터였고 철은 불에 쉽게 녹아버릴게 분명했으며 심지어 동급의 헌터까지 함께있는 이 상황은 그에게 그리 두려운 것이 되지 못했다 그래서 갇히자마자 탈출하기 위해 시도하기보다는 김기려 헌터에게 먼저 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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