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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탐사자가 제 브금 선정이 꽤 괜찮았다고 하여.... 몰이해적 갈라테이아의 BGM 리스트를 올려봅니다 그... 정말 적당히 적어놨고 쿠션 없이 소제목 및 구간 스크립트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 . [이십일 세기 피그말리온] 도입-Bruno Sanfilippo · Peter (AUDIO) ......당신은 눈을 뜹니다~꼭 당신을 기다리고 있던 것 같...
졸리다, 요즘은 계속해서 졸리기만하다, 입맛도 없고 , 책도 읽혀지지가 않을정도로 그나저나, 주기가 이쯤이었나, 몇일후였나, 윤기는 그때나 되서야, 볼수있다는게 좀 억울했지만, 자고일어나면 또 몸이 뜨거워져있지는 않을까, 그 느낌은 정말 싫은데, 그렇게 또 석진을 또 볼수있지않을까, 그렇게 그의 품에 안기고, 신음을 토해내며, 그의 몸을 받아내면 다음날은 ...
이젠, 진짜 이별해야 하는구나,우리아들 아빠가, 이런식으로밖에 널 지킬줄몰라서 미안해 좋은사람 일꺼야, 널많이아껴줄꺼야, 아빠가, 죽을때까지 기도할께, 사랑해, 아들 아빠꿈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날이후 몸이회복되는대는 이틀정도걸렸고 병원에서퇴원후 도착한곳은 본인이 거주하던 좁은원룸이아니었다 정장을 깔끔하게차려입은 남자들이 윤기를 데리고들어간곳은 티비에나나...
석진은 일찌감치 부친을잃고 후계자 수업을 이어갔다 혈통좋은 우성 알파라, 어린나이에도 그의 눈빛한번 손짓한번에 간부들은고개를숙였고,정식으로 후계자 임명을받은것은아니었지만 해나가는일도 척척 이어서 딱히 말나오는 일도없었다 단지 열일곱이라는 나이였지만 결혼상대를찾는것은 힘든일이었다, 오메가는 사회적편견으로인해 업소나, 중대형 조직에서관리하거나,아니면어딘가로 꼭...
초등학교졸업까지는 나도아주평범한 아이였다. 졸업식날 모르는사람들손에이끌려 이곳에도착했을때도 사는곳과떨어져 생판모른사람들과 중학교입학식을치를때도 나는겨우 열넷이었고 밤마다 울며 집을 그리워하는 어린아이에불과했다. 오메가 그세글자가 지독히도 무섭고 외로운곳으로 나를처박아도 그 정확한 뜻조차 가늠하기힘든 어린아이였던 나를돌봐준건 아침 마다 도착하는 식재료였고, ...
- 킬러 손에 익은 특별한 요리도구가 있으면 좋겠다. 사람을 썰어댈 때랑 다르게 손수 골라서 함께한 요리도구 - 사실 키드 능력으로 그때그때 요리도구를 제공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음. 네가 손에 익은 식칼은 이거면 되겠지? 하면서 낱붙이를 가져와서 누구시켜서 패서(?) 만든다든지 능력으로 만든다든지~ - 취미인만큼 상디만한 요리실력을 갖고있지는 않지만 음식 ...
물론 제목은 반은 맞고 반은 구라다. 오늘은 랟통령 자빱TV의 유튜브 컨텐츠 우정리 노트 2에 등장하는 레즈비언 캐릭터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참고로 현재 완결 안났고 몇번 안남은걸로 안다. 궁금한 사람은 편집본 보고 토요일에 정주행 하세요. 아는 사람은 아는 2~3년전, 빛의 한규동과 어둠의 이자혜의 시대가 저물고 (이자혜가 어린 여자애를 같이놀...
*트리거워닝* -불안/우울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시청에 주의 해주세요. -이번 건 유료로 안 돌려놓아도 될 것 같네요:) -전 편 보고 오시면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히나타가 다시 밖을 돌아다니고 일상생활이 가능해졌던 건 그로부터 약 5개월 후였다. 처음 2개월은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침대에만 틀어박혀있던 히나타가 어느 날 갑자기 그...
저는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이제는 아는 것이 아닌, 느끼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앎으로써 느끼지 못하여 안전했던 저는 이제 안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게 인간의 삶입니까? 이것이, 고뇌하고 고통받는 것이 인간의 삶인가요? 아무도 걷지 않은 길보다는 험난할지라도 발자국이 많은 길이 편안했습니다. 그 길은 멀지언정 그 끝이 예고되어 있고 저는 그것에...
오늘은 석촌호수에 있는 서점에 다녀왔어. 친구랑 간이 잘 베어있지 않은 떡볶이도 먹고, 예쁜 서점에도 들리고. 그렇게 석촌호수를 걸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어. 가는 길에 친구에게 서점에서 재밌다며 거의 반 정도나 읽고있는 소설책을 왜 안샀는지 물어봤어. 평소 책도 많이 읽고 잘 사는 친구였는데, 왜 재밌다는 소설을 마다했을까라는 질문이 내 머릿속에 맴돌...
" 유치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 너의 추억도, 소원도, 사랑도. 그것이 제가 말하고픈 답이었다. 소중한 추억의 파편. 오래된 스케치북을 한 장 한 장을 넘기는 것만 같은, 새록새록 피어나는 너의 추억에 듣는 중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지어버렸다. 뚝뚝 떨어지는 애정이 가득 담긴 말. 귓 속으로 흘러들어오는 문장들이 풍경이 되어 서서히 제 눈 앞에 펼쳐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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